INSIGHT · 2026.08

외국인은 하나의 고객군이 아닙니다

기업이 외국인 시장을 볼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전체 인원을 세는 것입니다. 그런데 체류자격별로 월간 변동성을 계산해 보면, 한쪽은 매달 4분의 1이 바뀌고 다른 쪽은 0.3%만 움직이는데요. 하나의 숫자로 합치는 순간, 두 집단 모두 설명하지 못하는 평균이 남습니다. 외국인 소비자를 나누는 기준은 국적이 아니라 체류자격입니다.

Soo & Carrots Research약 15분

Executive Summary

외국인 소비자를 하나의 고객군으로 묶으면 안 되는 이유는 취향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집단이 유지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법무부 월별 원자료로 체류자격별 인원의 전월 대비 변동을 54개월치 계산하면, 관광통과(B-2)는 매달 평균 25.81%가 움직이고 결혼이민(F-6)은 0.30%만 움직입니다. 80배가 넘는 차이죠. 이 둘을 하나의 숫자로 더하는 순간, 어느 쪽도 설명하지 못하는 평균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 관광통과(B-2)는 2026년 6월 19만 221명입니다. 한 해 안에서 최대와 최소의 차이가 평균 인원의 74.0%에 달합니다. 같은 해 안에서 규모가 거의 두 배로 벌어집니다.
  • 결혼이민(F-6)은 15만 7,188명으로 규모가 비슷합니다. 그런데 한 해 안의 최대-최소 폭은 3.3%입니다. 사실상 움직이지 않습니다.
  • 계절근로(E-8)는 극단입니다. 2022년 1월 376명에서 2026년 6월 8만 1,405명이 됐고, 한 해 안의 최대-최소 폭이 평균 인원의 115.3%입니다. 연중 존재하지 않는 달이 있다는 뜻입니다.
  • 재외동포(F-4) 60만 2,101명은 국내 최대 단일 체류자격이면서 월 변동률이 0.47%로 가장 낮은 축입니다. 규모와 안정성을 동시에 가진 유일한 구간입니다.

이 글에서 쓰는 '외국인'의 기준 — 법무부 체류외국인 통계의 체류자격별 현황입니다. 단기체류와 등록외국인을 모두 포함하며, 2026년 6월 30일 기준입니다. 변동성은 2022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54개 시점의 월별 값으로 계산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이나 통계청 다문화 통계와는 모집단이 달라 섞지 않았습니다. 소비 금액이 아니라 '고객이 될 수 있는 사람이 그 달에 몇 명 있는가'를 봅니다.

01. 왜 지금 이 문제를 봐야 하는가

외국인 시장을 검토하는 자료는 대개 같은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국내 체류외국인이 몇 명이고, 몇 년 사이 얼마나 늘었다는 문장이죠. 그다음 그 숫자로 시장 규모를 추정하고, 그 시장을 대상으로 상품을 설계합니다.

문제는 그 하나의 숫자 안에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들이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다음 주에 출국하는 사람과 10년째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이 같은 칸에 있거든요. 두 사람은 같은 상품을 살 수 없습니다. 본인인증 방식부터 다르고, 결제 수단이 다르고, 애초에 재구매라는 개념이 성립하는지부터 다르니까요.

그래서 먼저 물어야 할 건 "외국인이 몇 명인가"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같은 자리에 있는가"죠.

02. 데이터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 같은 통계 안에서 80배 차이

법무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올린 「월별 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 현황」으로 2022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값을 받아, 체류자격마다 두 가지를 계산했습니다. 하나는 전월 대비 변화율의 절대값 평균, 다른 하나는 한 해 안에서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이가 그해 평균 인원의 몇 퍼센트인지입니다. 앞의 것은 매달 얼마나 갈리는지를, 뒤의 것은 계절을 타는 정도를 보여 줍니다.

체류자격별 규모와 변동성 — 2022.01~2026.06 월별 원자료로 계산
체류자격2026.6 인원월평균 변화율연내 최대-최소 폭
계절근로 E-88만 1,405명25.43%115.3%
관광통과 B-219만 221명25.81%74.0%
단기방문 C-317만 3,282명11.26%37.8%
사증면제 B-117만 2,303명6.92%24.5%
유학 D-223만 6,366명3.93%25.5%
특정활동 E-78만 7,097명2.82%33.6%
비전문취업 E-934만 9,009명1.00%11.2%
영주 F-522만 8,485명0.57%6.3%
재외동포 F-460만 2,101명0.47%3.7%
결혼이민 F-615만 7,188명0.30%3.3%

표의 위쪽 넷과 아래쪽 넷은 사실상 다른 시장입니다. 관광통과(B-2)와 결혼이민(F-6)은 규모가 비슷한데요. 앞의 집단은 매달 4분의 1이 바뀌고, 뒤의 집단은 1년이 지나도 거의 그대로입니다. 같은 열에 나란히 적어 두면 규모만 보이고, 이 차이는 보이지 않죠.

  • 계절근로 E-8115.3%
  • 관광통과 B-274.0%
  • 단기방문 C-337.8%
  • 유학 D-225.5%
  • 사증면제 B-124.5%
  • 비전문취업 E-911.2%
  • 영주 F-56.3%
  • 재외동포 F-43.7%
  • 결혼이민 F-63.3%
한 해 안에서 최대와 최소의 차이 — 그해 평균 인원 대비2022~2025년 네 해의 평균. 값이 클수록 같은 해 안에서 규모가 크게 출렁입니다.

계절근로(E-8)는 한 해 안의 폭이 평균 인원보다 큽니다. 376명에서 4년 반 만에 8만 1,405명, 216배가 됐는데요. 그 안에서도 연중 거의 사라졌다가 다시 채워집니다. 이런 집단을 연간 평균으로 잡아 두면, 성수기에는 공급이 모자라고 비수기에는 재고가 남죠.

03. 기존 통념과 무엇이 다른가

흔히 쓰는 기준 — 국적·언어
  • 중국어권 · 영어권 · 동남아권으로 나눈다
  • 언어별로 콘텐츠와 채널을 만든다
  • 같은 국적이면 같은 고객이라고 본다
  • 전체 인원 하나로 시장 규모를 추정한다
먼저 봐야 할 기준 — 체류자격
  • 같은 국적 안에서도 관광객과 영주권자가 갈린다
  • 체류자격이 결제·인증·계약 가능 여부를 정한다
  • 재구매가 성립하는 집단과 성립하지 않는 집단이 다르다
  • 자격군마다 수요 곡선의 모양이 다르다
외국인 시장을 나누는 두 가지 기준

국적으로 나누는 게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순서의 문제인데요. 체류자격으로 먼저 나눈 뒤 그 안에서 국적을 보면 두 정보가 모두 살아납니다. 반대로 하면 관광객과 정주민이 한 칸에 섞인 채, 언어만 나뉘게 되죠.

04. 왜 이런 차이가 생기나

변동성의 차이는 우연이 아니라 제도의 결과입니다. 체류자격마다 한 번에 머무를 수 있는 기간과 갱신 방식이 정해져 있고, 그게 그대로 고객 생애주기가 되거든요.

  1. 90일 이하 — 사증면제(B-1) · 관광통과(B-2) · 단기방문(C-3) · 단기취업(C-4)

    외국인등록을 하지 않습니다. 국내 계좌와 휴대전화 개통이 어렵고, 본인인증을 요구하는 서비스는 대부분 진입 자체가 막힙니다. 재방문은 있어도 재구매 관계는 쌓이지 않습니다. 이 구간이 2026년 6월 기준 53만 9,333명입니다.

  2. 계절·기간 한정 — 계절근로(E-8)

    농어촌의 수확기에 맞춰 들어왔다가 나갑니다. 수요가 특정 지역과 특정 달에 몰립니다. 전국 평균으로는 존재가 거의 보이지 않는데, 해당 시군에서는 그달의 지역 상권을 바꿉니다.

  3. 학기·계약 단위 — 유학(D-2) · 일반연수(D-4) · 비전문취업(E-9)

    외국인등록을 하고 계좌도 만들지만, 학사일정이나 근로계약 기간에 맞춰 들어오고 나갑니다. 관계는 쌓이는데 종료 시점이 정해져 있습니다.

  4. 정주 — 재외동포(F-4) · 영주(F-5) · 결혼이민(F-6) · 거주(F-2)

    갱신 주기가 길거나 사실상 없습니다. 월 변동률이 1%를 밑돕니다. 금융·통신·보험·주거처럼 관계가 길어야 성립하는 상품의 실제 대상은 이 구간입니다.

체류자격이 정하는 고객 생애주기

표에서 위쪽에 있던 자격이 01·02번이고, 아래쪽에 있던 자격이 04번입니다. 변동성 순위와 제도상 체류 지속성의 순위가 거의 그대로 겹치는데요. 데이터가 먼저 있고 설명을 붙인 게 아니라, 제도가 먼저 있고 데이터가 그걸 그대로 보여 준 겁니다.

05. 기업·기관에는 어떤 의미인가

Soo, what?

외국인 대상 사업이 잘 안 되는 이유로 흔히 언어와 홍보를 듭니다. 그런데 앞의 표를 보면 다른 가능성이 보이는데요. 상품의 성격과 고객군의 지속성이 애초에 어긋나 있는 경우입니다. 구독형 상품을 90일 체류자에게 팔거나, 반대로 단기 관광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을 정주 고객 채널로만 알리는 식이죠. 두 경우 모두 번역을 아무리 잘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1. 상품의 관계 길이 정의1회성인가, 반복인가
  2. 맞는 체류자격군 선택
  3. 그 안에서 국적·언어 분해
  4. 인증·결제 가능 여부 확인
  5. 채널과 시점 설계
외국인 고객을 나눌 때의 순서

가장 자주 건너뛰는 게 네 번째 칸입니다. 대상 고객을 정하고 채널까지 다 만든 뒤에야 본인인증에서 막힌다는 걸 발견하는데요. 그 시점에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Soo House 현장 인사이트

밤 시장 아케이드 골목에 외국인 참가자들이 모여 서 있고 한 사람이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24년 9월, 수하우스(Soo House) 진주 여행 프로그램의 야시장 코스. 이 골목에서 그날 지출이 일어나지만, 여기 서 있는 사람들의 체류자격은 제각각입니다. 다음 달에도 한국에 있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같은 사진에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수하우스(Soo House)에서 캠페인 모집 공고를 하나로 내면, 지원자가 늘 한쪽으로 쏠리는데요. 단기 체류자는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정주 체류자는 계속할 수 있는 것을 찾습니다. 같은 공고문에 두 요구를 함께 담으려 하면, 둘 다 놓치죠.

정산 단계에서도 갈립니다. 국내 계좌가 없는 참여자는 마지막 지급 화면에서 멈추거든요. 이 문제는 국적과 상관없이 체류자격을 따라 나타납니다. 같은 나라에서 온 두 사람이, 한쪽은 문제없이 끝나고 다른 쪽은 거기서 이탈하는 겁니다.

기업에서 외국인 대상 캠페인을 의뢰할 때 대상 체류자격군을 지정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 국적이나 언어만 지정하는데요. 그러면 모집 결과가 그 시점의 유동 인구 구성에 그대로 끌려갑니다. 3월에 뽑으면 유학생이, 관광 성수기에 뽑으면 단기 체류자가 많아지는 식이죠. 캠페인의 성과가 아니라, 달력이 결과를 만든 셈입니다.

주방이 있는 밝은 공간에서 앞치마를 입은 참가자 아홉 명이 조리대 뒤에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고 있다
수하우스(Soo House) 쿠킹 클래스. 정기 프로그램에는 같은 얼굴이 여러 번 나타납니다. 재참여가 성립하는 고객군이 있고, 애초에 성립할 수 없는 고객군이 있습니다. 이 구분은 체류자격에서 나옵니다.

수앤캐롯츠의 관점

기업·기관이 준비해야 할 것

  1. 상품의 관계 길이를 먼저 정하세요

    1회성 거래인지, 반복 구매인지, 계약 기반인지에 따라 맞는 체류자격군이 달라집니다. 이 결정을 하지 않은 채 대상을 외국인으로 두면 이후의 모든 설계가 평균에 맞춰집니다.

  2. 체류자격을 1차 세그먼트로, 국적을 2차로 두세요

    국적을 먼저 나누면 관광객과 정주민이 같은 칸에 남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두 정보가 모두 살아납니다. 내부 고객 데이터에 체류자격 항목이 없다면 그것부터 만드는 편이 빠릅니다.

  3. 본인인증과 결제 가능 여부를 기획 단계에서 확인하세요

    90일 이하 체류자는 외국인등록을 하지 않아 국내 계좌와 휴대전화 개통이 어렵습니다. 대상 고객군을 정하는 순간 어떤 인증 수단이 쓸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4. 수요 예측은 자격군별로 따로 하세요

    연내 최대-최소 폭이 3.3%인 집단과 115.3%인 집단을 한 모델에 넣으면 양쪽 다 틀립니다. 계절을 타는 자격군은 월 단위로, 정주 자격군은 연 단위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5. 모집·캠페인 시점을 기록해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모집해도 시점에 따라 참여자의 자격 구성이 달라집니다. 결과를 비교할 때 시점을 함께 남겨 두지 않으면, 캠페인의 성과와 계절 효과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외국인 고객 데이터에서 반복되는 문제본인인증, 이름 표기, 주소와 정산까지 외국인 고객을 받을 때 시스템이 먼저 막히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소비자를 나눌 때 국적보다 체류자격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체류자격이 그 사람이 한국에 얼마나 오래 있을지, 그리고 본인인증·계좌 개설·계약이 가능한지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국적 안에도 90일 이하 관광객과 영주권자가 함께 있습니다. 국적으로 먼저 나누면 이 둘이 한 세그먼트에 남지만, 체류자격으로 먼저 나누면 그 안에서 국적이 훨씬 안정적인 변수가 됩니다.

체류자격별 변동성은 어떻게 계산했나요

법무부 「월별 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 현황」의 2022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54개 시점 값으로, 자격마다 전월 대비 변화율의 절대값 평균과 한 해 안의 최대-최소 폭(그해 평균 인원 대비)을 구했습니다. 관광통과(B-2)는 월평균 25.81%, 결혼이민(F-6)은 0.30%로 80배가 넘게 차이 납니다.

단기 체류 외국인은 고객으로 가치가 없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성격이 다를 뿐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90일 이하 자격(B-1·B-2·C-3·C-4)만 53만 9,333명이고, 이 집단은 관광·유통·식음료처럼 1회성 거래가 성립하는 업종에서 큰 시장입니다. 다만 구독·금융·통신처럼 관계가 길어야 하는 상품의 대상으로 잡으면 인증 단계에서 대부분 이탈합니다.

정주형 외국인 고객은 얼마나 되나요

2026년 6월 기준 재외동포(F-4) 60만 2,101명, 영주(F-5) 22만 8,485명, 결혼이민(F-6) 15만 7,188명, 거주(F-2) 7만 405명입니다. 네 자격 모두 월 변동률이 1%를 밑돌아, 체류외국인 통계 안에서 가장 안정적인 구간입니다.

우리 회사 고객 데이터에는 체류자격 항목이 없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외국인등록증을 확인하는 접점이 있다면 그 시점에 자격 코드를 남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가입 시 체류 예정 기간을 묻는 것만으로도 90일 이하와 그 이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 한 줄만 있어도 수요 예측과 상품 매칭의 정확도가 달라집니다.

조사 방법 / 자료 출처

체류자격별 인원은 공공데이터포털에 법무부가 올린 「월별 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 현황」 CSV(2022.01~2026.06, 54개 시점)를 내려받아 수앤캐롯츠가 직접 집계했습니다. 자료 중간에 자격 표기가 바뀌어(유학D2 → D2(유학)) 자격 코드만 뽑아 두 표기를 하나로 합친 뒤 계산했습니다. 변동성 지표 두 가지는 모두 수앤캐롯츠가 계산한 값입니다. 월평균 변화율은 인접한 두 달의 변화율 절대값을 53개 구간에서 평균한 것이고, 연내 최대-최소 폭은 완전한 네 해(2022~2025) 각각에서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이를 그해 평균 인원으로 나눈 뒤 평균한 것입니다.

자료 안에서 2023년 10월과 2025년 1월은 직전 달과 완전히 같은 값이 올라와 있습니다. 두 달의 변화율은 0으로 잡히며, 이는 모든 자격에 똑같이 적용되므로 자격 간 비교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변동성의 절대 수준은 실제보다 조금 낮게 나옵니다. 교차 확인으로 2026년 6월 시점의 전체 합계가 법무부 통계월보의 체류외국인 287만 4,278명과 맞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90일 이하 자격 합계 53만 9,333명은 B-1 17만 2,303명, B-2 19만 221명, C-3 17만 3,282명, C-4 3,527명을 더한 값입니다. 소비 금액이나 객단가처럼 확인하지 못한 수치는 쓰지 않았고, 이 글의 시장 판단은 인원과 그 변동만을 근거로 합니다.

참고자료 및 출처

Soo & Carrots

데이터로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직접 운영합니다.

수앤캐롯츠는 외국인 거주자 커뮤니티 수하우스(Soo House)를 운영하며 기업·기관과 함께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교육과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와 보상을 앱·웹으로 연결합니다. 이 인사이트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는 그 운영 과정에서 나옵니다.

수하우스(Soo House) 글로벌 커뮤니티 행사에 참여한 다국적 참가자들이 현수막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프로젝트 · 행사기업·기관과 함께 설계하고 운영한 500+ 프로젝트
강의실을 가득 채운 다국적 참가자들이 앞을 보며 교육 세션을 듣고 있다.
교육 · 문화 프로그램정착과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교육·체험 운영
수하우스(Soo House) 앱의 포인트 지갑 화면과 기회 탐색 화면. 적립·출금 내역과 함께 일자리·프로그램·모임 카드가 나열되어 있다.
앱 · 웹 서비스일·학습·보상·연결을 하나의 흐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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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관광 글로벌 챌린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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