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 & Carrots Insights
외국인 시장을 이해하는데이터와 관점
한국의 체류외국인 시장, 정책, 고용, 사회통합과 외국인 대상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와 현장의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Soo & Carrots Research
최신 인사이트
Featured · 외국인 시장·데이터외국인 287만 시대, 기업과 기관이 다시 봐야 할 외국인 시장
체류외국인은 2021년 195만 명에서 2025년 278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의 5.44%인데요. 한 번 더 볼 숫자가 있습니다. 77.6%. 체류외국인 4명 중 3명 이상이 장기 체류자거든요. 금융·주거·교육·행정을 반복해서 쓰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한국 생활 3~5년 차 외국인이 비어 있습니다 — 2020년에 못 들어온 사람들의 자리
한국에 사는 외국인 둘 중 한 명은 이미 5년 넘게 살았습니다. 새로 온 사람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고요. 그런데 그 사이, 한국 생활 3~5년 차는 5년 전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2020~2021년에 들어오지 못한 사람들의 빈자리가 해마다 한 칸씩 옮겨 가고 있거든요. 외국인 시장을 연차로 나눠 보면 허리가 비어 있습니다.
다문화·사회통합투표할 수 있는 외국인은 열에 한 명입니다 — 전남에서는 마흔에 한 명이고요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었던 외국인은 15만 명 남짓입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은 287만 명이고요. 그 사이를 가르는 건 영주 자격과 3년이라는 대기 기간입니다. 그리고 그 조건이 쌓이는 속도는 지역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외국인이 가장 많은 지역이 선거인이 가장 적은 지역이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마케팅중국인 관광객 마케팅 — 검색은 오기 전에 끝나 있습니다
7월 방한객 1위는 다시 중국이었습니다. 이 손님들은 도착해서 고르지 않고, 출발 전에 샤오홍슈에서 고릅니다. 검색 결과를 한국 현지 후기로 채우는 쪽이 매장까지 닿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앰배서더 마케팅 — 두 번째 회차가 쉬워지는 이유
캠페인이 끝난 뒤 콘텐츠가 모자랄 때, 공고를 새로 걸면 모집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풀에서 3인을 추가로 붙인 회차와 22명을 뽑아 18명이 올린 회차를 나란히 놓고 봤습니다. 계약서에 미리 적어 둘 여섯 칸도 함께 적었습니다.
외국인 정책·제도정부초청장학생 선발이 달라졌습니다 — 한국어 1년, 지역대학, 그리고 산학협력 100명
정부초청장학생(GKS)은 한 해 1,900여 명입니다. 국내 외국 학생 25만 명에 비하면 작은 숫자죠. 그런데 이 제도는 입국 첫해를 한국어연수로 채우고, TOPIK 3급을 넘어야 학위를 시작하게 설계돼 있습니다. 2026년 학부 선발에서 가장 큰 과정은 산학협력, 100명이고요. 기업이 이 제도에 올라타려면 졸업 시점보다 훨씬 앞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외국인 인재·고용원어민 강사 비자(E-2)는 15년 새 42.6% 줄었습니다 — 체류외국인은 두 배가 됐는데요
원어민 강사를 뽑으려면 먼저 E-2 비자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E-2 체류자는 2011년 2만 2,541명에서 2026년 7월 1만 2,596명이 됐죠. 전문인력 안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년 반 만에 28.1%에서 10.9%로 내려왔습니다. 같은 영어권 7개국 국적자 중 취업 제한이 없는 F-2·F-5·F-6은 E-2보다 많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우즈베키스탄 마케팅 — 중앙아시아를 러시아어권으로 묶으면 놓치는 것
국내에서 러시아어가 통하는 인구 중 가장 큰 국적은 러시아가 아닙니다. 채널 구성도 광고에 쓰는 언어도 갈립니다.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따로 세는 이유를 캠페인 기록과 함께 적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팝업스토어 촬영 — 행사 당일 촬영이 막히는 다섯 지점
크리에이터는 제시간에 왔는데 찍을 자리가 없는 날이 있습니다. 성수 팝업과 매장 방문형 캠페인의 기록을 입구부터 퇴장까지 동선 순서로 다시 읽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라마단 마케팅 — 촬영은 라마단 전에, 업로드는 해 진 뒤에
라마단이 시작되면 낮 촬영이 어려워지고 음식 장면은 더 어려워집니다. 라마단 캠페인은 달력을 거꾸로 읽는 일에 가깝습니다. 2027년 일정과 사우디 결제 기록, 한국에서 촬영하는 쪽의 변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외국인 고객·비즈니스외국인 설문조사를 서울에서만 모으면, 다섯 명 중 한 명이 사라집니다
외국인 대상 설문을 서울 행사장이나 영어 온라인 폼으로 모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전국 상주 외국인의 19.0%인 비전문취업(E-9)은 서울에 0.5%만 살고, 그중 한국어 쓰기가 어렵다는 사람은 절반을 넘죠. 응답 수보다 누구에게 물었는지가 결과를 먼저 정합니다.
외국인 정책·제도외국인이 본업 밖의 일을 하려면 허가를 받습니다 — 그 허가가 4년 새 3.1배
외국인은 자기 체류자격에 없는 일을 하려면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 허가 건수가 2021년 1만 2,024건에서 2025년 3만 7,083건이 됐죠. 같은 기간 체류외국인은 42.2% 늘었는데 허가는 208% 늘었습니다. 사람이 늘어서라고만 보기는 어려운 숫자입니다.
외국인 마케팅지역 관광 마케팅 — 수도권 밖으로 나가는 투어는 어디서 사람이 빠지나
닷새에 서른다섯 명이 지원한 강릉 투어에서 다섯 명이 빠졌습니다. 연락 단계에서 넷, 당일 새벽에 하나. 그런데 결과물은 열 편 그대로 나왔습니다.
외국인 마케팅할랄 마케팅, 콘텐츠에서 먼저 걸러야 하는 것들
인증서는 브랜드가 받습니다. 자막 한 줄은 캠페인이 만듭니다.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가 들어간 회차에서 셀렉·가이드·검수 세 단계로 무엇을 거르는지 정리했습니다.
다문화·사회통합다문화 출생아의 21.9%는 아빠가 외국인입니다 — 10년 전엔 14.9%였고요
다문화가정이라고 하면 대개 한국인 아빠와 외국인 엄마를 떠올립니다. 혼인 통계는 그 그림 쪽으로 더 기울었죠. 그런데 출생 통계는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2024년 다문화 출생아 다섯 명 중 한 명 이상은 외국인 아빠와 출생기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외국인 시장·데이터강남구의 외국인은 오후 2시에 두 배가 됩니다 — 주소 통계에 없는 낮의 지도
외국인이 어디에 사는지는 주소 통계로 압니다. 그런데 평일 오후 2시의 지도는 다르게 생겼죠. 서울시 생활인구로 보면 강남구의 장기체류 외국인은 새벽의 2.2배로 늘고, 관악구는 30% 줄어듭니다. 외국인을 만나는 사업이라면 장소보다 시간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외국인 마케팅식품 박람회 마케팅 — 부스에서 콘텐츠를 건지는 법
박람회가 닫히면 부스는 철거되고 명함이 남습니다. 콘텐츠는 행사 전에 설계한 만큼만. 수산식품 박람회와 대형 행사 부스를 운영하며 굳힌 순서를 다섯 단계로 옮겼습니다.
외국인 정책·제도한 분기에 9만 7천 명이 지역을 옮겼습니다 — 전국 합계는 0이고요
지자체는 대개 관내 외국인이 몇 명인지를 봅니다. 그런데 새로 공개된 이동 통계를 열어 보면, 총량이 거의 그대로인 지역에서도 안쪽 구성은 분기마다 수백 명씩 갈아 끼워지고 있죠. 서울에서는 유학이 들어오고 정착 자격이 나갔고, 경기에서는 비전문취업이 나가고 동포·영주가 들어왔습니다.
외국인 마케팅화장품 광고 표현 — 크리에이터가 말해도 되는 효능, 안 되는 효능
성분과 함량은 라벨에 적힌 사실이라 그대로 말해도 됩니다. 효능은 다릅니다. 업로드 전 검수에서 되돌리는 문장 네 갈래를 화장품법 기준과 실제 캠페인 한 회차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인재·고용취업자격 외국인 60만 명의 국적 순위는 따로 있습니다
외국인 직원의 국적 구성과 외국인 주민의 국적 구성은 같은 명단이 아닙니다. 등록외국인 2위인 중국은 취업자격에서 13위로 내려가고, 등록 7위인 인도네시아는 취업자격 4위로 올라오죠. 어느 명단을 보고 설계했느냐에 따라 언어와 채용 경로가 통째로 어긋납니다.
외국인 고객·비즈니스지원 서비스를 하나도 못 받은 외국인이 75만 명입니다
지난 1년간 교육·지원 서비스를 하나도 받지 못한 외국인이 44.6%입니다. 그런데 받고 싶은 것이 없다는 응답은 2.3%에 그쳤죠. 수요가 없어서 생긴 공백이 아니라 접점이 없어서 생긴 공백입니다.
외국인 마케팅병원 체험단, 2회차와 10회차 사이에 달라진 것
같은 병원 두 지점에서 방문형 캠페인을 네 번 돌렸습니다. 두 회차의 보고서를 겹쳐 놓으니 모집 칸보다 심사 칸이 먼저 달라져 있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영어권 크리에이터 섭외, 팔로워 순위는 왜 뒤집히나
한 회차의 상위 네 계정을 팔로워로 줄 세우면 1등은 25만 8천. 조회로 세우면 9만 2천 계정이 1등입니다. 섭외에서 후보 옆에 붙여 두는 값은 따로 있습니다.
외국인 시장·데이터유학생 1위 국적은 베트남, 교육부 통계에서는 중국입니다
유학생이 늘었다는 말은 이제 정보가 아닙니다. 어느 국적이, 어느 과정에, 어떤 성비로 늘었는지가 실무를 가르죠. 베트남 유학생의 47.5%는 아직 한국어연수 단계인데, 중국은 5.8%입니다. 학위과정 유학생의 여성 비율도 우즈베키스탄 15.6%, 미얀마 75.5%로 갈립니다.
다문화·사회통합동반가족 8만 7천 명, 취업자격 넷 중 셋에는 그 칸이 없습니다
외국인력 통계는 일하러 온 사람만 셉니다. 그 사람이 누구와 함께 왔는지는 다른 칸에 있어요. 동반(F-3)은 2022년 1월 2만 1,310명에서 2026년 7월 8만 7,136명이 됐고, 2025년 12월에는 방문동거(F-1)를 처음 앞질렀습니다. 그런데 이 칸은 모두에게 열려 있지 않습니다. 취업자격 60만 1,169명 중 45만 130명에게는 동반 자격을 신청할 근거 조문이 없어요.
외국인 마케팅무형 서비스 마케팅, 무엇을 찍게 할 것인가
앱과 플랫폼에는 열어 볼 상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고르기 전에 장면을 먼저 정합니다. 실제로 운영한 서비스 캠페인 네 건에서 체험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일본어 콘텐츠 검수는 무엇을 보는가
번역이 맞았는지는 거의 걸리지 않습니다. 걸리는 건 효능을 단정한 한 줄과 광고 표기입니다. 일본은 표기를 빠뜨린 사람과 처분을 받는 사람이 다릅니다.
외국인 정책·제도체류 287만 명 가운데 22만 명만 돌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영주자격은 한국에 오래 산 사람에게 열리는 문처럼 보입니다. 자료는 조금 다르게 말합니다. 22만 8,485명 가운데 73.7%가 외국국적동포이고, 장기체류자 대비 영주 비율은 타이완 59.1%에서 미얀마 0.1%까지 벌어집니다. 법무부가 관리하는 영주 세부코드는 34개인데, 그중 한국에서 보낸 시간만으로 열리는 칸은 세 개입니다.
외국인 인재·고용유학생은 32만 명, 구직비자는 2만 7천 명입니다
유학생 30만 명. 정부가 2027년까지 채우겠다고 한 숫자인데, 2026년 6월에 이미 32만 명을 넘었습니다. 유치는 목표를 채웠어요. 그런데 졸업 다음 칸은 다른 속도로 움직였습니다. 구직(D-10)은 2만 6,917명, 취업 자격 가운데 전문인력은 1만 3,151명입니다.
외국인 마케팅글로벌 이벤트 대행 — 43개국이 한 광장에 모인 이틀의 기록
이틀짜리 페스티벌 한 건에 43개국이 모였습니다. 대형 유통사 아울렛 광장에서 운영한 행사의 기획·모객·현장·확산·보고 다섯 구간을 실제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대만 마케팅, 중화권으로 묶으면 채널부터 어긋납니다
대만은 올 상반기 방한 3위 시장이 됐습니다. 그런데 본토용 계정과 간체 자막을 그대로 들고 가면 어떻게 될까요. 표기와 플랫폼을 어디서 나누는지, 국내에 사는 크리에이터로 어떻게 여는지 적었습니다.
외국인 시장·데이터체류외국인은 역대 최대인데 미등록은 3년째 줄었습니다
외국인이 늘면 미등록 체류도 는다. 오랫동안 이 문장은 설명이 필요 없는 것처럼 쓰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3년은 정반대로 움직였어요. 체류외국인은 역대 최대를 다시 썼고, 불법체류외국인은 2023년 10월 43만 명에서 34만 명대로 내려왔습니다. 더 중요한 건 어디서 줄었느냐인데요. 감소분의 대부분이 등록외국인이 아니라 단기체류 쪽에서 나왔습니다.
외국인 정책·제도E-9 쿼터는 38.5% 줄었는데, 어떤 공장은 한도가 늘었습니다
외국인력 도입 규모가 줄었다는 뉴스는 채용 계획서에 그대로 옮겨 적기 어렵습니다. 쿼터는 나라 전체의 천장이고, 개별 기업이 쓸 수 있는 인원은 그 회사의 내국인 근로자 수가 정하기 때문인데요. 2026년에는 그 두 숫자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외국인 마케팅팸투어 대행 한 건을 기획부터 정산까지 통째로 펼쳤습니다
한복 체험 미니 투어, 지방관광 원데이 투어, 접경지역 투어. 세 건의 결과 보고서를 순서대로 열었습니다. 모집 성적표와 당일 새벽에 생긴 빈자리, 마지막에 남은 문서까지 그대로 옮깁니다.
외국인 마케팅K뷰티 중동 수출 — 바이어가 고른 건 제안서가 아니었습니다
중동 바이어의 책상에는 K뷰티 제안이 이미 쌓여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H 브랜드가 선택된 이유는 진출 전에 만들어 둔 레퍼런스 한 편이었습니다.
외국인 고객·비즈니스외국인 소득의 25.5%는 생활비가 아니라 송금으로 갑니다
외국인 시장 규모를 추정할 때 인원에 소득을 곱하는 방식이 자주 쓰입니다. 그런데 국가데이터처 원자료를 체류자격별로 열어 보면, 소득 중 국내에 남는 몫이 비전문취업(E-9) 23.3%, 유학생 82.7%로 3.5배 벌어집니다. 소득 수준이 거의 같은 전문인력과 영주자 사이에서도 23.5%포인트 차이가 납니다.
외국인 마케팅외국인 체험단 식품 캠페인 — 신청 59건이 사람 16명이었습니다
수산물 행사에 초청한 캠페인 한 건과 소스 브랜드에 제품을 보낸 캠페인 한 건. 두 기록을 그대로 펼쳤습니다. 신청 건수와 실제 인원이 어긋나는 지점, 팔로워와 조회가 따로 노는 대목, 식품에만 있는 확인 항목까지 남겼습니다.
외국인 시장·데이터'외국인은 젊다'는 전제 — 40세 이상이 109만 6,297명입니다
외국인 대상 서비스와 마케팅은 대개 20대를 상정하고 설계됩니다. 그런데 법무부 원본 통계표를 국적별로 열어 보면 40세 이상이 109만 6,297명, 60세 이상이 34만 904명입니다. 그리고 60세 이상의 65.8%는 한 집단, 한국계중국인에 몰려 있죠. 연령은 취향이 아니라 체류자격이 정합니다.
다문화·사회통합다문화 교육은 세 배로 늘었습니다 — 점수를 움직인 건 '같이 한 일'이었고요
인식 개선 캠페인과 사내 교육은 늘리기 쉽습니다. 실제로 늘었고요. 그런데 여성가족부 조사를 뜯어 보면 점수를 세 배로 움직인 쪽은 교육이 아니라 '같이 무언가를 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에 닿은 성인은 여전히 열에 한 명이 되지 않죠.
외국인 마케팅K뷰티 팝업 한 번의 국적 분포 — 18개국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성수 팝업 한 회차에 크리에이터 35명이 왔습니다. 국적을 나눠 달라고 한 적은 없는데 18개국이 됐습니다. 합산 팔로워 451만이 맞히지 못한 것까지, 그 한 번의 기록을 그대로 폅니다.
외국인 인재·고용방문취업(H-2)은 사라지는 중입니다 — 동포 인력이 사라지는 건 아니고요
방문취업(H-2) 사증의 신규 발급이 2026년 2월 12일부터 중단됐습니다. 다섯 달 만에 H-2는 4만 6,092명이 줄었고 재외동포(F-4)는 4만 6,056명이 늘었습니다. 두 자격을 합한 수는 36명 줄었을 뿐이죠. 현장의 사람은 그대로인데 취업 가능 직무와 고용 절차, 그리고 그 사람이 한국에 머물 수 있는 기간이 한꺼번에 바뀌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의료 관광 마케팅, 진료과가 정해지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피부과와 안과, 한의원에서 방문형 캠페인을 각각 돌렸습니다. 구조는 같은데 모집 기간이 열 배 넘게 벌어졌고 화면에 남기는 장면도 서로 달랐습니다.
외국인 고객·비즈니스공공 통번역 지원사 385명, 언어는 10개 — 기업이 직접 메워야 하는 자리
외국인 고객을 받는 기업은 흔히 “공공 통번역 서비스가 있으니 급하면 연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서비스의 실체는 221개 센터에 385명, 10개 언어입니다. 그리고 그 10개는 결혼이민자 국적 구성에 맞춰 설계된 목록이라, 체류외국인 287만 명 가운데 80만 9,955명은 대응 언어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어느 언어를 자체 역량으로 가져갈지는, 그래서 선택이 아니라 계산의 문제입니다.
외국인 정책·제도지역특화형 비자 1만 1,534명 — 인구감소지역 외국인 20만 명과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에 사는 등록외국인은 4년 반 만에 2.24배가 됐습니다. 전국 증가율의 두 배가 넘죠. 그런데 이 숫자는 매년 1월이면 3만 명 넘게 빠졌다가 가을에 다시 채워집니다. 지역에 남는 조건으로 들어온 지역특화형 비자 체류자는 그 안에서 1만 1,534명. 지역의 외국인이 늘어난 것과 지역 정주 제도가 작동한 것은, 나눠 보면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외국인 마케팅서비스 현지화, 번역은 끝냈는데 왜 아무도 안 쓸까
앱 화면을 여러 언어로 옮겼는데 가입은 그대로인 경우가 있습니다. 번역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같은 크리에이터가 만든 두 편의 영상에서 광고 구간이 본편과 똑같은 시간 붙잡혔습니다. 결과보고서 두 건을 나란히 놓고 봤습니다.
외국인 마케팅대량 시딩 대행을 1년째 이어 온 브랜드 — 회차마다 달라진 것
한 번 써 보는 것과 1년을 이어 가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회차 네 건의 값을 나란히 놓고 무엇이 실제로 달라졌는지 봤습니다.
외국인 시장·데이터외국인 주택 소유 10만 8,231호, 사람이 늘어난 만큼만 늘었습니다
총량이 커지는 것과 밀도가 높아지는 것은 다릅니다. 국토교통부 보유통계와 법무부 등록외국인 원자료를 같은 시점에 맞춰 보니, 외국인이 가진 집은 사람이 늘어난 만큼만 늘어 있었어요. 대신 어디에 있느냐가 움직였습니다.
다문화·사회통합사회통합프로그램 9만 명, 늘어난 쪽은 국적이 아니라 체류자격입니다
교실은 찼습니다. 그런데 그 교실을 나온 사람들이 향한 곳은 국적 창구가 아니었어요. 법무부 원자료 다섯 종을 이어 붙여, 사회통합프로그램만 체류외국인 증가 속도의 여섯 배로 늘어난 이유를 봤습니다.
외국인 마케팅해외 바이어 레퍼런스, 진출한 다음에 만들면 늦습니다
수출 상담회에서 자료를 덮은 바이어가 묻는 건 대개 한 문장입니다. 저쪽 반응은 어떤가요. 진출 전에 그 답을 만들어 두는 방법을, 구강케어 브랜드 글로벌 영상 캠페인 1회차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일본 크리에이터 마케팅 — 팝업 12일에 30명을 부르면 생기는 일
팝업은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성수에서 열린 팝업에 일본 전용 트랙을 따로 붙이고, 30명을 아홉 날에 나눠 들여보냈습니다. 무엇이 남았고 어디서 밀렸는지, 결과보고서에 적힌 그대로.
외국인 마케팅대량 시딩, 22명을 뽑고 18명이 남은 회차
요청 인원은 20명이었습니다. 이탈을 예상해 두 명을 더 뽑았는데, 마지막에 남은 사람은 열여덟 명. 어디서 어긋났는지, 같은 이탈인데도 인원이 채워졌던 회차와 무엇이 달랐는지 결과보고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인재·고용외국인 전문인력 11만 명, 밖에서 온 게 아니라 안에서 바뀌었습니다
전문인력이 두 배 넘게 늘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격별로 쪼개면 교수·연구·회화지도 같은 자격 여섯 개는 4년 반 동안 오히려 줄었죠. 늘어난 자리는 거의 한 곳에서 나왔고, 그 자리는 해외에서 신청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외국인 마케팅팝업스토어 마케팅 — 부스를 만들 것인가, 사람을 부를 것인가
팝업 예산은 공간을 만드는 쪽과 그 공간에 사람을 부르는 쪽으로 갈립니다. 아울렛 플리마켓과 성수 팝업, 저희가 두 방식으로 운영한 캠페인 기록을 나란히 놓고 무엇이 남고 무엇을 잃는지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고객·비즈니스외국인 환자 201만 명, 시장이 커진 게 아니라 서울이 커졌습니다
외국인 환자가 200만 명을 넘었다는 소식은 지난 4월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숫자를 지역·진료과·기관 종별로 풀면 세 축이 거의 같은 한 점을 가리키죠. 그리고 그 점 바깥에는, 6년 전보다 환자가 줄어든 시도가 여섯 곳 있습니다.
외국인 정책·제도외국인 계절근로자, 문제는 이탈이 아니라 방과 서류입니다
계절근로 이야기는 오래 이탈률을 중심으로 돌았습니다. 그런데 2026년 정부 자료 두 건은 다른 곳을 가리킵니다. 들어온 뒤 사라지는 사람보다, 배정을 받고도 들어오지 못한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외국인 마케팅관광 콘텐츠 마케팅 — 지자체 사업과 브랜드 캠페인은 채울 칸이 다릅니다
같은 원데이 투어를 운영해도 결과보고서의 마지막 장은 서로 다릅니다. 한쪽은 산출물 수량을 세고, 다른 쪽은 브랜드 계정에 무엇이 남았는지를 봅니다. 저희가 운영한 투어 세 건의 보고서로 그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중국인 환자 유치, 광고보다 후기가 먼저 도착합니다
샤오홍슈에 올라간 후기 하나가 상담 예약으로 돌아옵니다. R병원과 O약국이 캠페인 뒤에 전해 준 이야기, 그리고 그 회차가 실제로 어떻게 굴러갔는지를 함께 폅니다.
외국인 시장·데이터방한 외국인 관광객과 거주 외국인은 다른 명단입니다
외국인 시장에는 명단이 두 개 있습니다. 이번 달에 들어온 사람, 그리고 지금 여기서 사는 사람. 두 명단의 국적 순위는 1위만 같고 나머지가 전부 다릅니다.
다문화·사회통합이주배경 청소년은 더 이상 초등학생이 아닙니다
다문화 학생 통계는 오랫동안 초등학교 이야기였습니다. 2025년에 그 축이 처음 흔들렸는데요. 초등학교는 줄었고 고등학교는 21.5% 늘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식품 수출 마케팅, 브리프 첫 칸에서 이미 갈립니다
수출용 콘텐츠와 매장 유입 콘텐츠는 예산이 아니라 목적 칸에서 갈라집니다. 목적을 무엇으로 적느냐에 따라 권역과 자막 언어, 필수 장면과 회수할 파일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수하우스 캠페인 브리프 양식과 납품 스펙을 그대로 펼쳐 두 설계를 비교했습니다.
외국인 고객·비즈니스외국인 창업은 창업 비자로 세면 대부분이 빠집니다
외국인 창업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숫자는 창업 관련 체류자격입니다. 그런데 그 자격은 4년 반 동안 전체 체류외국인의 0.40% 언저리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같은 기간 자기 사업을 하는 외국인은 계속 늘었습니다. 두 통계는 애초에 같은 사람을 세지 않습니다.
외국인 인재·고용외국인 근로자 산재는 사고가 아니라 질병에서 갈립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산재는 보통 건설 현장의 사고 사진으로 이야기됩니다. 그런데 원자료를 열어 보면 사고 쪽은 거의 다 승인되고 있는데요. 갈라지는 곳은 질병입니다. 신청은 7년 만에 4.3배로 늘었는데 절반이 인정받지 못하죠. 이 구간에서 필요한 건 안전 장비가 아니라, 기록과 언어입니다.
외국인 마케팅K뷰티 마케팅, 올리브영 방문형과 배송형은 남는 것이 다릅니다
'둘 다 해봤다는데 어느 쪽이 낫나요.' 이 질문에는 하나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매장에 부르는 방문형과 집으로 보내는 배송형은 목적이 다르고, 결과보고서에 남는 숫자도 그만큼 다릅니다. 실제로 운영한 두 회차를 나란히 놓고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아랍어 콘텐츠 마케팅, 번역이 아니라 제작입니다
중동 캠페인 브리프에 '아랍어 자막'은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빠지는 건 그다음 칸입니다. 어느 아랍어냐. 그 칸이 비면 표준 아랍어 번역이 붙는데, 문법은 맞지만 자기 말로 읽는 사람은 어느 시장에도 없습니다. 아랍어 하위 언어 코드가 28개인 이유부터 아랍어를 몰라도 검수할 수 있는 항목까지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정책·제도외국인 건강보험의 문제는 재정이 아닙니다 — 부양 구조가 다릅니다
외국인 건강보험은 오랫동안 재정 논쟁으로만 다뤄졌습니다. 그런데 공단 원자료를 열어 보면, 그 논쟁은 이미 끝나 있습니다. 흑자거든요. 남는 질문은 다른 데 있습니다. 외국인은 내국인과 전혀 다른 모양으로 이 제도에 들어와 있고, 기업과 기관이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도 재정이 아니라 바로 그 구조 쪽입니다.
외국인 인재·고용유학생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취업이 아닙니다
유학생 지원은 대부분 취업과 창업으로 설계됩니다. 그런데 조사 원문을 체류자격별로 열어 보면, 유학생이 실제로 부딪히는 건 일자리가 아니라 학비와 공과금, 그리고 행정인데요. 이 집단은 한국 체류 1년 미만이 24.0%로 가장 많고, 계속 살고 싶다는 응답은 77.5%로 가장 낮습니다. 기회를 주기 전에 접근부터 열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병원 외국인 마케팅, 번역 배너 광고가 안 먹히는 이유
영문 배너를 걸었는데 문의가 안 늘면 대개 번역이 문제가 아닙니다. 병원이 집행하는 의료광고와 크리에이터가 자기 계정에 올리는 방문 후기는 지켜야 할 규칙도, 읽히는 자리도 다릅니다. 두 트랙의 차이를 법 조문과 실제 검수 목록으로 정리하고, 같은 회차에서 팔로워가 성과를 예측하지 못한 기록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외국인 마케팅러시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크리에이터 풀은 어떻게 구성되나
현지 섭외가 막힌 시장에서는 '누구를 부를 수 있는가'가 곧 캠페인의 범위입니다. 그래서 러시아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사람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국내 러시아어권 인구는 어느 국적에 얼마나 있는지, 공고를 열면 실제로 누가 오는지를 통계 원문과 결과 보고서 값으로 보여 드립니다.
외국인 시장·데이터외국인 주거는 하나의 시장이 아닙니다 — 체류자격이 집을 정합니다
외국인 주거를 하나의 시장으로 보면 아무것도 설명되지 않습니다. 회사가 방을 주는 사람, 스스로 계약하는 사람, 집을 소유한 사람이 체류자격을 따라 갈라져 있거든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세 시점을 놓고 보면 이 세 덩어리는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입니다. 가장 빠르게 늘어난 쪽은 월세와 무상, 유일하게 줄어든 쪽은 전세입니다.
외국인 인재·고용“한국 취업, 해볼 만하다” —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 현장
외국인 채용 행사는 대개 하루짜리 박람회입니다. 그런데 서울글로벌센터가 연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은 순서를 뒤집었는데요. 구직자가 먼저 이틀을 준비하고, 그다음에 기업이 그 사람을 확인했습니다. 32명이 참여한 이 행사의 구조를 도식으로 정리하고, 참가자가 실제로 무엇을 얻었는지 봅니다.
외국인 마케팅동남아 시딩,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는 채널이 다릅니다
'동남아는 틱톡'이라는 한 줄로 채널을 정하면 나라별로 결과가 갈립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가 다르고,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가 또 다른 시장. 다섯 나라의 플랫폼 구성이 어떻게 갈리는지, 그런데 왜 저희 캠페인에서는 인스타그램이 76.6%였는지를 실제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다문화·사회통합결혼이민자 정책은 왜 취업지원만으로 부족할까
결혼이민자 지원사업의 성과는 대개 취업으로 측정됩니다. 그 지표는 실제로 좋아졌는데요. 문제는 같은 기간 일자리의 직종이 아래로 내려갔고, 한국생활이 어렵다는 응답은 3년 전 그대로라는 겁니다. 국내 거주 15년 이상이 절반을 넘어선 지금, 결혼이민자 정책의 다음 과제는 취업 이후에 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외국인 앱 마케팅, 다운로드가 아니라 가입에서 갈립니다
조회수는 나오는데 가입이 안 되는 앱이 많습니다. 취업 플랫폼 앰배서더 3인과 방문형 캠페인 47명의 실제 운영 기록으로, 인지·온보딩·앰배서더 세 유형과 가입까지 이어지는 6단계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시장·데이터외국인 경제활동을 가르는 것은 숙련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외국인 노동시장은 흔히 고소득 전문인력과 저임금 단순노동으로 나뉜다고 설명됩니다. 그런데 2025년 조사에서 월 200만 원 미만 비중이 가장 낮은 체류자격은 뜻밖에도 비전문취업(0.6%)이었는데요. 저임금이 몰린 곳은 유학생(87.3%)과 결혼이민(24.6%)입니다. 외국인 경제활동을 가르는 축은 직무의 숙련도가 아니라, 그 체류자격이 몇 시간의 노동을 허용하는가인 거죠.
외국인 정책·제도전국 평균으로 지역 외국인 정책을 만들면 안 되는 이유
지자체가 외국인 정책을 검토할 때 근거로 삼는 숫자는 대개 전국 통계입니다. 그런데 4년 반 동안의 시도별 변화를 놓고 보면, 전국 평균과 비슷하게 움직인 시도는 17곳 중 3곳뿐인데요. 나머지 14곳은 평균에서 10%p 넘게 벗어나 있습니다. 지역 외국인 정책에서 평균은 기준이 아니라 착시에 가깝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외국인 모객, 15명이 필요하면 17명을 뽑습니다 — 공고부터 당일 참석까지의 전환율
외국인 모객의 성패는 지원자 수가 아니라 당일 그 자리에 선 사람 수로 갈립니다. 성수 팝업과 아울렛 플리마켓의 실제 운영 기록으로, 공고 노출에서 참석까지 숫자가 네 번 줄어드는 구간과 그 손실을 미리 계산에 넣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일본 인플루언서 섭외, 도쿄를 거치지 않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같은 일본 캠페인이라도 크리에이터가 도쿄에 사는지 서울에 사는지에 따라 계약·배송·검수가 놓이는 위치가 통째로 바뀝니다. 두 경로를 항목별로 비교하고, 국내 거주 구성으로 돌린 일본 트랙 한 회차의 실제 기록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고객·비즈니스외국인은 하나의 고객군이 아닙니다
기업이 외국인 시장을 볼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전체 인원을 세는 것입니다. 그런데 체류자격별로 월간 변동성을 계산해 보면, 한쪽은 매달 4분의 1이 바뀌고 다른 쪽은 0.3%만 움직이는데요. 하나의 숫자로 합치는 순간, 두 집단 모두 설명하지 못하는 평균이 남습니다. 외국인 소비자를 나누는 기준은 국적이 아니라 체류자격입니다.
외국인 인재·고용외국인 아르바이트, 채용은 쉬워졌는데 왜 오래 못 가나
외국인 아르바이트를 쓰는 사업장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유학생 취업자는 1년 만에 71.8% 늘었는데, 모든 체류자격 중 가장 큰 증가폭이죠. 그런데 뽑고 나면 오래 가지 않는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왜일까요? 시간제취업 허가가 사람이 아니라 학적과 한국어 급수에 붙어 있고, 그 조건이 학기마다 바뀌기 때문입니다.
외국인 마케팅인바운드 관광 마케팅 — 코스보다 모집이 먼저 끝나야 합니다
관광 캠페인은 대개 코스 회의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무너지는 지점은 코스가 아니라 인원입니다. 수하우스가 운영한 원데이 투어 3건의 결과보고서를 나란히 놓고, 모집 기간·지원자 수·노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중국인 마케팅, 현지 대행과 국내 거주 크리에이터는 무엇이 다른가
중화권 캠페인 견적은 대개 중국 현지 대행에서 먼저 옵니다. 표만 보면 명확한데 진행에 들어가면 계정 개설·통관·송금·광고 표기가 하나씩 튀어나옵니다. 같은 캠페인을 한국에 사는 중화권 크리에이터로 굴렸을 때 실제로 갈리는 일곱 가지, 본토 게시에 따라오는 표기 의무, 간체와 번체를 나누는 기준까지 운영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영어권 UGC 광고, 회수했다고 다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클린본까지 받았으니 이제 광고 돌리면 되죠?" 여기서 한 번 막힙니다. 완성본·클린본·크리에이터 계정 권한은 서로 다른 물건이고, 영어권은 표기 규정까지 붙습니다. 브리프 단계에서 무엇을 적어 두면 같은 인원·같은 단가로 광고 소재까지 남는지 정리했습니다.
다문화·사회통합외국인 커뮤니티는 하나가 아닙니다
기업과 기관이 외국인에게 무언가를 알리려 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게 외국인 커뮤니티입니다. 그런데 전국 어느 국적도 등록외국인의 5분의 1을 넘지 않고, 규모가 거의 같은 한국계중국인과 베트남의 거주 지도는 서로 겹치지도 않는데요. 커뮤니티는 하나의 채널이 아니라, 국적·언어권·지역·생활 단위가 만나는 좌표에 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중동 마케팅, 진출 전에 레퍼런스부터 쌓는 이유
중동 유통사와 바이어는 계약 전에 "이 제품이 아랍어권에서 실제로 반응하느냐"를 묻습니다. 그 자리에서 내밀 자료가 없으면 협상이 멈춥니다. 국내 거주 아랍어권 크리에이터로 진출 전에 아랍어 콘텐츠와 반응 지표를 먼저 쌓는 5단계, 라마단과 문화 기준을 일정에 반영하는 법, 실제 운영에서 걸린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K푸드 마케팅, 매장까지 오게 만드는 콘텐츠는 따로 있습니다
수출은 역대 최대인데 매장 앞은 조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먹는 장면만 담긴 콘텐츠와 찾아가는 동선까지 담긴 콘텐츠는 남기는 것이 다릅니다. 수산식품전 방문형 캠페인의 실제 기록으로 매장 유입 콘텐츠에 들어가야 하는 네 장면, 촬영 인원과 참여 인원을 나누는 운영, 음식 캠페인에만 있는 식이 제한 확인까지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정책·제도외국인 비자 종류마다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외국인 채용은 대개 비자를 발급해 주는 문제로 이해됩니다. 그런데 숫자는 다른 이야기를 하는데요. 취업자격으로 체류하는 외국인이 60만 명인 반면, 별도의 취업비자 없이도 일할 수 있는 거주·재외동포·영주·결혼이민 자격자는 105만 명이 넘습니다. 실무에서 사고가 나는 지점은 발급이 아닙니다. 자격마다 허용되는 일의 범위가 다르다는 데 있죠.
다문화·사회통합'다문화'라는 한 단어가 가리는 네 개의 서로 다른 집단
'다문화'는 하나의 모집단이 아닙니다. 다문화가족지원법은 결혼이민자·귀화자와 국민으로 이루어진 가족만 다문화가족으로 정의하는데, 교육부는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가정' 자녀까지 다문화 학생으로 세거든요. 그 결과 2025년 다문화 학생 20만 명 중 5만 3천 명은 학교에서는 다문화 학생이면서, 법이 정한 다문화가족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필 이 집단이 지난 10년간 가장 빠르게 늘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화장품 시딩 예산 짜는 법 — 배송형과 방문형은 단가가 다릅니다
'크리에이터 30명에 얼마인가요'라는 질문에는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제품을 보내는 배송형과 매장·팝업에 부르는 방문형은 단가를 만드는 항목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운영한 두 회차의 모집·완수·조회 기록을 나란히 놓고, 견적서의 어느 칸이 금액을 움직이는지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CIS 마케팅, 채널보다 콘텐츠를 먼저 준비하는 이유
러시아는 인스타그램도 페이스북도 막혀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올릴지'를 먼저 정하는 보통의 순서가 이 시장에서는 잘 굴러가지 않습니다. 국내 거주 러시아어권 크리에이터로 채널과 무관하게 재사용되는 자산을 먼저 쌓는 순서, 러시아와 중앙아시아를 나누는 기준, 실제 운영에서 걸린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시장·데이터서울의 외국인은 정말 늘고 있을까?
한국의 외국인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은 아닙니다. 지난 9년 반 동안 전국이 46% 느는 사이 서울은 4.7% 느는 데 그쳤고, 10년째 42만 명대에 멈춰 있죠. 그럼 서울 시장은 그대로였을까요? 아닙니다. 규모가 멈춘 사이, 그 안의 구성이 통째로 바뀌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북미 시딩, 국내에서 영어권 콘텐츠 만들기
북미 시딩은 대개 미국 현지 크리에이터 견적을 받아 보고 한 번 접힙니다. 시작점을 현지가 아니라 국내 거주 영어권 크리에이터로 옮기면 국제 배송도 시차도 빠집니다. 첫 3초 훅 설계부터 아마존에 그대로 쓰는 클린본 회수까지 운영 순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동남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어느 나라부터 갈지 정하는 법
견적서에 '동남아 20명'이라고 적히는 순간부터 예산이 흩어집니다.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은 언어도 채널도 검수 항목도 다른 시장입니다. 국내 거주 동남아 크리에이터를 언어권별로 나눠 돌리는 설계, 단가를 실제로 만드는 항목, 인도네시아 할랄 검수까지 운영 순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외국인 환자 유치, 광고 말고 실제 방문 경험으로
2025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영문 홈페이지와 번역 배너를 아무리 늘려도 문의는 잘 늘지 않습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직접 내원해 접수·상담·시술·마무리까지 겪고 자기 언어로 남기는 방식이 왜 다른지, 실제 캠페인 회차 기록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정책·제도외국인 정책은 왜 유치에서 정착으로 이동해야 할까?
한국의 외국인 정책은 "몇 명을 데려왔는가"로 평가됩니다. 그 지표는 실제로 좋아졌는데요. 같은 기간 정착을 나타내는 지표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그나마 늘어난 영주 자격의 증가분은 대부분 이미 국내에 있던 한 집단의 자격 상향이었습니다. 유입 문과 정착 문이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거죠.
외국인 마케팅체험 마케팅 전환 설계 — 방문객 수 대신 ‘다음 행동’을 KPI로 두는 법
행사 보고서의 첫 줄은 대개 방문객 수입니다. 그런데 그 숫자는 사람들이 무엇을 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현대아울렛 글로벌 페스티벌의 미션·리워드·체류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전환율을 만드는 설계를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일본 시딩 비용, 무엇이 단가를 만드는가
일본 캠페인 견적이 유독 넓게 나오는 이유는 항목이 달라서가 아니라, 크리에이터가 어디에 사는지에 따라 항목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단가를 만드는 다섯 개의 축과 유형별 비용 구조를 실제 캠페인 값으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샤오홍슈 마케팅, 어디서부터 시작하나
샤오홍슈 마케팅은 대개 계정 개설과 심사에서 멈춥니다. 시작점을 계정이 아니라 발행할 사람으로 옮기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채널 구조, 간체·번체 표기 기준, 업로드 전 검수까지 운영 순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외국인 행사 모집이 유독 어려운 이유 — 모으는 것과 오게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지원자가 없어서 실패하는 방문형 캠페인은 생각보다 드뭅니다. 대부분은 사람과 장소 사이에 쌓인 마찰 때문에 무너집니다.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출발한 K-Seafood 방문형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외국인 모객에서 실제로 관리해야 하는 다섯 가지 방문 저항을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인재·고용기업이 원하는 외국인 인재와 한국에 있는 외국인 인재는 다르다
외국인 채용을 이야기할 때 기업이 떠올리는 인재는 대체로 이공계 석·박사입니다. 그런데 정부 통계에서 기업이 실제로 장기 고용으로 전환한 외국인은 유학생이 아니었는데요. 이미 그 회사 현장에서 4년 이상 일해 본 사람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유학생과 구직자 풀은 각각 2.3배·3.5배 커졌지만, 두 흐름은 거의 만나지 않습니다.
외국인 정책·제도「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 외국인 채용은 무엇이 달라지나
법무부는 2026년 3월 3일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몇 명을 받을 것인가"에서 "어떤 인재가 어디에서 얼마나 오래 일하고 정착하는가"로 정책의 질문이 옮겨갔다는 건데요. 채용을 담당하는 조직에게는 비자 종류가 늘었다는 뜻이 아니라, 인재를 보는 기준과 관리해야 할 데이터가 달라졌다는 뜻입니다.
외국인 고객·비즈니스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만들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10가지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열면 대부분 번역과 다국어 UI부터 준비합니다. 그런데 실제 이탈은 화면의 언어가 아니라 본인인증, 이름 표기, 주소·전화번호 형식, 체류자격 확인, 지급 수단처럼 시스템의 전제에서 발생하는데요. 운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관찰되는 10개 지점을 설계 단계의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고객·비즈니스외국인 고객 데이터를 처리할 때 생기는 문제
외국인 고객 데이터는 저장이 아니라 대조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여권 표기와 외국인등록증 표기, 예금주명, 서비스 가입명이 서로 다른 상태가 기본값에 가깝거든요. 데이터 스키마와 검증 규칙을 정할 때 미리 결정해야 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인재·고용외국인 구인구직 시장은 왜 여전히 어려운가
외국인 채용 시장의 문제는 수요나 공급의 부족이 아니라 매칭 비용입니다. 구인 정보가 닿지 않고, 자격 판단이 어렵고, 이력을 검증할 방법이 없고, 언어가 마지막 관문으로 남거든요. 네 층위로 나누면 각 층에서 무엇이 병목인지가 분명해집니다.
다문화·사회통합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는 무엇이 다를까
사회적기업은 법에 근거한 인증 제도이고, 소셜벤처는 사회문제 해결을 사업모델 자체에 두는 기업을 가리키는 넓은 개념인데요. 두 용어를 섞어 쓰면 기관의 사업 참여 자격이나 기업의 협업 판단에서 혼선이 생깁니다.
외국인 마케팅UGC 콘텐츠 가이드라인, 어디까지 정해줘야 할까 — 대본이 아니라 ‘레일’로 쓰는 법
가이드를 자세히 쓸수록 좋은 콘텐츠가 나올 것 같지만, 실제로는 50개가 똑같아집니다. MIZON 글로벌 크리에이터 캠페인을 기준으로 브랜드가 고정할 구간과 크리에이터에게 열어둘 구간을 나누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고객·비즈니스번역만 잘하면 외국인 서비스가 될까?
다국어 서비스는 이제 기본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지원 언어는 접점마다 다른데요. 전화 상담은 20개 언어인데, 실제로 신청을 눌러야 하는 화면은 3개 언어입니다. 게다가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들도 체류자격이 다르면 필요한 안내가 완전히 갈리죠. 법무부 원자료를 국적×체류자격으로 다시 집계해, 번역이 끝나는 지점과 이탈이 시작되는 지점을 짚었습니다.
외국인 인재·고용30만 유학생 시대, 왜 서울의 유학생 비중은 줄고 있을까?
외국인 유학생 현황을 규모로만 보면 서울은 여전히 1위입니다. 그런데 비중을 보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요. 2022년 44.7%였던 서울 몫이 3년 만에 35.7%까지 떨어졌습니다. 서울 유학생 수 자체는 늘었는데도요. 전국이 훨씬 빠르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유학생 시장의 성장 엔진이 지금 서울 바깥에서 돌고 있다는 뜻이죠.
외국인 마케팅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사 비교 — 레뷰·MCN·에이전시·운영 SaaS는 무엇이 다를까
같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간판을 달고 있어도 파는 것은 서로 다릅니다. 오픈 모집 플랫폼, MCN, 종합 에이전시, 글로벌 전문 운영사, 운영 SaaS를 캠페인 단계별로 비교하고 견적 전에 보내야 할 질문까지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 — 매장 방문과 구매까지 연결하는 오프라인 설계
광고 노출보다 어려운 것은 한국의 특정 장소까지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일입니다.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글로벌 페스티벌 사례로 방문 저항 비용, 오프라인 인바운드 퍼널, KPI 두 층 설계를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수하우스 외국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킥오프 절차
견적이 확정된 뒤 실제 캠페인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계약부터 브리프·PM 인계·모집·콘텐츠 검수·크로스포스팅·파일 회수·리포트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마케팅외국인 체험단 비용과 진행 절차
“외국인 체험단 20명 하면 얼마예요?”라는 질문에 숫자 하나로 답하기 어려운 이유와, 실제 견적을 좌우하는 요소를 공개 기준과 함께 설명합니다.
외국인 마케팅외국인 인플루언서 섭외 전 확인해야 할 사항
팔로워 수만 보고 섭외했다가 “조회수는 왜 이렇지?”가 되지 않으려면 무엇을 봐야 할까요. 실제 캠페인 셀렉에서 중요한 기준을 실무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외국인 마케팅외국인 체험단과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차이
둘 다 외국인 크리에이터를 활용하지만 목적과 비용 구조, 기대해야 할 결과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 우리 브랜드에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외국인 마케팅K뷰티 외국인 크리에이터 캠페인 사례
제품을 “보내는 시딩”과 매장에서 “찾고 사게 하는 방문형”은 전혀 다른 콘텐츠를 만듭니다. 실제 K-뷰티 캠페인 두 사례로 구조와 성과를 살펴봅니다.
외국인 마케팅글로벌 UGC 제작과 광고 활용권 정리
“원본 받았으니 광고에 써도 되는 거 아닌가요?” UGC 실무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오리지널·클린본·촬영 원본·2차 활용·광고 코드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외국인 마케팅나노·마이크로·메가 크리에이터 — 티어별 특징과 활용법
팔로워가 많을수록 항상 좋은 선택일까요? 수하우스가 실무에서 사용하는 티어 기준과, 캠페인 목적별로 어떤 조합이 효율적인지 설명합니다.
외국인 마케팅스파크 애즈(Spark Ads) 완벽 가이드 —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광고로
틱톡에서 반응 좋은 크리에이터 게시물을 그대로 광고로 확장하는 Spark Ads. 일반 영상 광고와 무엇이 다른지, 권한·코드·운영에서 주의할 점까지 정리합니다.
외국인 마케팅UGC 시딩이란? 개념부터 실행까지 한 번에 정리
제품을 많이 보내는 것이 시딩의 전부는 아닙니다. UGC 시딩이 무엇인지, 어떤 브랜드에 맞는지, 실패를 줄이려면 무엇을 설계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외국인 마케팅현지 글로벌 시딩 vs 국내 거주 외국인 시딩 비교
해외 현지 크리에이터를 바로 쓸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크리에이터로 먼저 테스트할지. 시장 진입 단계별 장단점과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이 카테고리의 인사이트는 준비 중입니다.
Coverage
수앤캐롯츠는 아래 다섯 개 주제를 중심으로 인사이트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시장·데이터
체류외국인 규모와 구성, 지역·체류자격별 분포, 외국인 소비·금융·주거 수요를 읽습니다.
- 한국 생활 3~5년 차 외국인이 비어 있습니다 — 2020년에 못 들어온 사람들의 자리
- 강남구의 외국인은 오후 2시에 두 배가 됩니다 — 주소 통계에 없는 낮의 지도
- 유학생 1위 국적은 베트남, 교육부 통계에서는 중국입니다
- 체류외국인은 역대 최대인데 미등록은 3년째 줄었습니다
- '외국인은 젊다'는 전제 — 40세 이상이 109만 6,297명입니다
- 외국인 주택 소유 10만 8,231호, 사람이 늘어난 만큼만 늘었습니다
- 방한 외국인 관광객과 거주 외국인은 다른 명단입니다
- 외국인 주거는 하나의 시장이 아닙니다 — 체류자격이 집을 정합니다
- 외국인 경제활동을 가르는 것은 숙련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 서울의 외국인은 정말 늘고 있을까?
- 외국인 287만 시대, 기업과 기관이 다시 봐야 할 외국인 시장
- 국내 체류외국인 현황: 국적·지역·체류자격별 분석준비 중
- 한국의 외국인 경제권은 얼마나 커졌을까준비 중
- 국내 체류외국인의 소비·금융·주거 수요 분석준비 중
외국인 정책·제도
이민정책과 비자·체류 제도의 변화를 기업·기관의 의사결정 관점에서 해석합니다.
- 정부초청장학생 선발이 달라졌습니다 — 한국어 1년, 지역대학, 그리고 산학협력 100명
- 외국인이 본업 밖의 일을 하려면 허가를 받습니다 — 그 허가가 4년 새 3.1배
- 한 분기에 9만 7천 명이 지역을 옮겼습니다 — 전국 합계는 0이고요
- 체류 287만 명 가운데 22만 명만 돌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 E-9 쿼터는 38.5% 줄었는데, 어떤 공장은 한도가 늘었습니다
- 지역특화형 비자 1만 1,534명 — 인구감소지역 외국인 20만 명과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제는 이탈이 아니라 방과 서류입니다
- 외국인 건강보험의 문제는 재정이 아닙니다 — 부양 구조가 다릅니다
- 전국 평균으로 지역 외국인 정책을 만들면 안 되는 이유
- 외국인 비자 종류마다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 외국인 정책은 왜 유치에서 정착으로 이동해야 할까?
-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 외국인 채용은 무엇이 달라지나
- 외국인정책 핵심 변화와 기업·기관이 알아야 할 것준비 중
- 외국인 비자 체계와 기업의 외국인 인재 활용준비 중
외국인 인재·고용
유학생과 전문인력, 외국인 구인구직 시장의 구조와 채용 실무의 병목을 다룹니다.
- 원어민 강사 비자(E-2)는 15년 새 42.6% 줄었습니다 — 체류외국인은 두 배가 됐는데요
- 취업자격 외국인 60만 명의 국적 순위는 따로 있습니다
- 유학생은 32만 명, 구직비자는 2만 7천 명입니다
- 방문취업(H-2)은 사라지는 중입니다 — 동포 인력이 사라지는 건 아니고요
- 외국인 전문인력 11만 명, 밖에서 온 게 아니라 안에서 바뀌었습니다
- 외국인 근로자 산재는 사고가 아니라 질병에서 갈립니다
- 유학생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취업이 아닙니다
- “한국 취업, 해볼 만하다” —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 현장
- 외국인 아르바이트, 채용은 쉬워졌는데 왜 오래 못 가나
- 기업이 원하는 외국인 인재와 한국에 있는 외국인 인재는 다르다
- 30만 유학생 시대, 왜 서울의 유학생 비중은 줄고 있을까?
- 외국인 구인구직 시장은 왜 여전히 어려운가
- 외국인 유학생 현황과 취업·정착의 주요 과제준비 중
- 외국인 노동시장과 전문인력 시장은 어떻게 다른가준비 중
다문화·사회통합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 이주여성, 중도입국청소년의 경제적 자립과 민간의 역할을 봅니다.
- 투표할 수 있는 외국인은 열에 한 명입니다 — 전남에서는 마흔에 한 명이고요
- 다문화 출생아의 21.9%는 아빠가 외국인입니다 — 10년 전엔 14.9%였고요
- 동반가족 8만 7천 명, 취업자격 넷 중 셋에는 그 칸이 없습니다
- 다문화 교육은 세 배로 늘었습니다 — 점수를 움직인 건 '같이 한 일'이었고요
- 사회통합프로그램 9만 명, 늘어난 쪽은 국적이 아니라 체류자격입니다
- 이주배경 청소년은 더 이상 초등학생이 아닙니다
- 결혼이민자 정책은 왜 취업지원만으로 부족할까
- 외국인 커뮤니티는 하나가 아닙니다
- '다문화'라는 한 단어가 가리는 네 개의 서로 다른 집단
-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는 무엇이 다를까
- 결혼이민자·이주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현황과 과제준비 중
- 중도입국청소년의 교육과 사회진입준비 중
외국인 고객·비즈니스
외국인을 고객으로 맞는 기업이 겪는 인증·데이터·언어·운영 문제와 해법을 정리합니다.
- 외국인 설문조사를 서울에서만 모으면, 다섯 명 중 한 명이 사라집니다
- 지원 서비스를 하나도 못 받은 외국인이 75만 명입니다
- 외국인 소득의 25.5%는 생활비가 아니라 송금으로 갑니다
- 공공 통번역 지원사 385명, 언어는 10개 — 기업이 직접 메워야 하는 자리
- 외국인 환자 201만 명, 시장이 커진 게 아니라 서울이 커졌습니다
- 외국인 창업은 창업 비자로 세면 대부분이 빠집니다
- 외국인은 하나의 고객군이 아닙니다
- 번역만 잘하면 외국인 서비스가 될까?
- 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만들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10가지
- 외국인 고객 데이터를 처리할 때 생기는 문제
- 은행의 외국인 고객 경험은 무엇이 달라야 할까준비 중
- 외국인 대상 행정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준비 중
외국인 마케팅
외국인 크리에이터·체험단 캠페인의 비용, 섭외 기준, UGC 활용권까지 실제 운영 기준으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 수하우스 외국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킥오프 절차
- 외국인 체험단 비용과 진행 절차
- 외국인 인플루언서 섭외 전 확인해야 할 사항
- 외국인 체험단과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차이
- K뷰티 외국인 크리에이터 캠페인 사례
- 글로벌 UGC 제작과 광고 활용권 정리
- 나노·마이크로·메가 크리에이터 — 티어별 특징과 활용법
- 스파크 애즈(Spark Ads) 완벽 가이드 —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광고로
- UGC 시딩이란? 개념부터 실행까지 한 번에 정리
- 현지 글로벌 시딩 vs 국내 거주 외국인 시딩 비교
-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사 비교 — 레뷰·MCN·에이전시·운영 SaaS는 무엇이 다를까
- 외국인 관광객 마케팅 — 매장 방문과 구매까지 연결하는 오프라인 설계
- UGC 콘텐츠 가이드라인, 어디까지 정해줘야 할까 — 대본이 아니라 ‘레일’로 쓰는 법
- 외국인 행사 모집이 유독 어려운 이유 — 모으는 것과 오게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 체험 마케팅 전환 설계 — 방문객 수 대신 ‘다음 행동’을 KPI로 두는 법
- 일본 시딩 비용, 무엇이 단가를 만드는가
- 샤오홍슈 마케팅, 어디서부터 시작하나
- 북미 시딩, 국내에서 영어권 콘텐츠 만들기
- 동남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어느 나라부터 갈지 정하는 법
- 외국인 환자 유치, 광고 말고 실제 방문 경험으로
- 화장품 시딩 예산 짜는 법 — 배송형과 방문형은 단가가 다릅니다
- CIS 마케팅, 채널보다 콘텐츠를 먼저 준비하는 이유
- 중동 마케팅, 진출 전에 레퍼런스부터 쌓는 이유
- K푸드 마케팅, 매장까지 오게 만드는 콘텐츠는 따로 있습니다
- 인바운드 관광 마케팅 — 코스보다 모집이 먼저 끝나야 합니다
- 중국인 마케팅, 현지 대행과 국내 거주 크리에이터는 무엇이 다른가
- 영어권 UGC 광고, 회수했다고 다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외국인 모객, 15명이 필요하면 17명을 뽑습니다 — 공고부터 당일 참석까지의 전환율
- 일본 인플루언서 섭외, 도쿄를 거치지 않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 외국인 앱 마케팅, 다운로드가 아니라 가입에서 갈립니다
- 동남아 시딩,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는 채널이 다릅니다
- 병원 외국인 마케팅, 번역 배너 광고가 안 먹히는 이유
- 러시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크리에이터 풀은 어떻게 구성되나
- K뷰티 마케팅, 올리브영 방문형과 배송형은 남는 것이 다릅니다
- 아랍어 콘텐츠 마케팅, 번역이 아니라 제작입니다
- 식품 수출 마케팅, 브리프 첫 칸에서 이미 갈립니다
- 관광 콘텐츠 마케팅 — 지자체 사업과 브랜드 캠페인은 채울 칸이 다릅니다
- 중국인 환자 유치, 광고보다 후기가 먼저 도착합니다
- 팝업스토어 마케팅 — 부스를 만들 것인가, 사람을 부를 것인가
- 해외 바이어 레퍼런스, 진출한 다음에 만들면 늦습니다
- 일본 크리에이터 마케팅 — 팝업 12일에 30명을 부르면 생기는 일
- 대량 시딩, 22명을 뽑고 18명이 남은 회차
- 서비스 현지화, 번역은 끝냈는데 왜 아무도 안 쓸까
- 대량 시딩 대행을 1년째 이어 온 브랜드 — 회차마다 달라진 것
- 의료 관광 마케팅, 진료과가 정해지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 K뷰티 팝업 한 번의 국적 분포 — 18개국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외국인 체험단 식품 캠페인 — 신청 59건이 사람 16명이었습니다
- 팸투어 대행 한 건을 기획부터 정산까지 통째로 펼쳤습니다
- K뷰티 중동 수출 — 바이어가 고른 건 제안서가 아니었습니다
- 글로벌 이벤트 대행 — 43개국이 한 광장에 모인 이틀의 기록
- 대만 마케팅, 중화권으로 묶으면 채널부터 어긋납니다
- 무형 서비스 마케팅, 무엇을 찍게 할 것인가
- 일본어 콘텐츠 검수는 무엇을 보는가
- 병원 체험단, 2회차와 10회차 사이에 달라진 것
- 영어권 크리에이터 섭외, 팔로워 순위는 왜 뒤집히나
- 화장품 광고 표현 — 크리에이터가 말해도 되는 효능, 안 되는 효능
- 식품 박람회 마케팅 — 부스에서 콘텐츠를 건지는 법
- 할랄 마케팅, 콘텐츠에서 먼저 걸러야 하는 것들
- 지역 관광 마케팅 — 수도권 밖으로 나가는 투어는 어디서 사람이 빠지나
- 우즈베키스탄 마케팅 — 중앙아시아를 러시아어권으로 묶으면 놓치는 것
- 팝업스토어 촬영 — 행사 당일 촬영이 막히는 다섯 지점
- 라마단 마케팅 — 촬영은 라마단 전에, 업로드는 해 진 뒤에
- 중국인 관광객 마케팅 — 검색은 오기 전에 끝나 있습니다
- 앰배서더 마케팅 — 두 번째 회차가 쉬워지는 이유
Collaborate
이 데이터로 함께 할 수 있는 일이세 가지 있습니다
여기 실린 숫자는 책상에서 모은 것이 아니라 수앤캐롯츠가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쌓은 것입니다. 연구·정책·사업 어느 쪽이든, 필요한 형태로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공동 연구 · 데이터
설문·인터뷰 표본 모집부터 공동 리포트까지. 국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에 직접 닿아 실제 응답을 모읍니다.
기관 협력 사업
지자체·공공기관의 외국인 대상 사업을 기획부터 현장 운영·정산·리포트까지 수행합니다.
기고 · 자문 · 강연
세미나 발표, 자문위원, 리포트 기고. 운영에서 나온 데이터와 해석을 그대로 씁니다.
-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 COMEUP 2024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 2024 관광 글로벌 챌린지 선정
- UAE 자이텍스 피칭 우승
연구 협업 · 기관 협력 문의
기관명과 연락처, 어떤 협업을 생각하시는지만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