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 2026.08

외국인 환자 201만 명, 시장이 커진 게 아니라 서울이 커졌습니다

외국인 환자가 200만 명을 넘었다는 소식은 지난 4월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숫자를 지역·진료과·기관 종별로 풀면 세 축이 거의 같은 한 점을 가리키죠. 그리고 그 점 바깥에는, 6년 전보다 환자가 줄어든 시도가 여섯 곳 있습니다.

Soo & Carrots Research약 16분

Executive Summary

지난 4월, 보건복지부가 2025년 외국인 환자 201만 명이라는 숫자를 내놨습니다. 2009년 집계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긴 해였죠.

분명 큰 숫자입니다. 다만 이 숫자를 지역별·진료과별·기관 종별로 풀어 보면, 세 축이 거의 같은 한 점을 가리킵니다.

  • 2025년 외국인 환자는 201만 1,822명입니다. 그중 175만 5,002명(87.2%)이 서울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 전국에서 한 해 동안 늘어난 84만 1,355명 가운데 서울 몫이 75만 5,360명. 늘어난 환자 열 명 중 아홉 명이 서울로 갔습니다.
  • 경기도는 2019년 5만 3,413명에서 2025년 5만 4,085명이 됐습니다. 6년 동안 672명 늘었죠.
  • 대구·대전·광주·충북·울산·전남 여섯 곳은 2025년 환자 수가 2019년보다 적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은 4.04배가 됐고요.

이 글에서 쓰는 「외국인 환자」의 기준 — 관광 통계나 체류 통계가 아니라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의 정의를 따릅니다. 국민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가 아닌 외국인 환자를 말합니다. 같은 법 시행규칙 제2조는 외국인등록을 한 사람(기타(G-1) 체류자격자는 제외)과 국내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를 여기서 뺍니다. 즉 한국에 등록하고 사는 외국인은 정의상 이 통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수치는 모두 실환자 기준이고, 진료과목별 집계만 모수가 다릅니다(본문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통계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 등록외국인외국인등록을 마치고 국내 거주제외
  • 국내거소신고 동포외국국적동포제외
  • 단기 방문 외국인관광·상용 등포함
  • G-1 자격 보유자기타 체류자격포함
등록외국인 통계법무부
  • 등록외국인외국인등록을 마치고 국내 거주포함
  • 국내거소신고 동포외국국적동포제외
  • 단기 방문 외국인관광·상용 등제외
  • G-1 자격 보유자기타 체류자격제외
체류외국인 통계법무부
  • 등록외국인외국인등록을 마치고 국내 거주포함
  • 국내거소신고 동포외국국적동포포함
  • 단기 방문 외국인관광·상용 등포함
  • G-1 자격 보유자기타 체류자격포함
같은 「외국인」이라도 세는 명단이 다릅니다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통계는 국내에 등록하고 사는 외국인을 정의상 제외합니다. 그래서 이 통계의 증감은 국내 거주 외국인의 의료 이용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왜 지금 외국인 환자 유치를 다시 봐야 하는가

회복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속도였습니다. 2020년 11만 7,069명까지 떨어졌던 숫자가 2023년 60만 명대, 2024년 117만 명대를 지나 지난해 201만 명이 됐거든요.

3년 연속으로 매년 두 배씩. 이쯤 되면 「의료관광 시장이 열렸다」는 문장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습니다. 실제로 올해 들어 지자체와 병원, 여행·뷰티 업계에서 관련 사업 이야기가 부쩍 늘었고요.

시장이 열렸다는 말은 새로 들어갈 자리가 생겼다는 뜻이죠. 그런데 원자료는 그 대목에서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K-팝 콘서트 행사장에 설치된 한국관광공사 티켓 부스. 천막 처마에 KTO TICKET BOOTH 라고 적혀 있고, 오른쪽 안내판에는 중국어 문구가 보인다.
2024년 10월 드림콘서트 현장의 한국관광공사 티켓 부스. 오른쪽 안내판은 중국어입니다. 정부가 유치 증가 요인으로 꼽은 한류 접점에서도 언어는 이미 쏠려 있습니다.

데이터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 서울, 의원, 피부과

연도별 외국인 환자(실환자) — 보건복지부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붙임
연도외국인 환자(실환자)전년 대비
2019년497,464명
2020년117,069명−76.5%
2021년145,842명+24.6%
2022년248,110명+70.1%
2023년605,768명+144.2%
2024년1,170,467명+93.2%
2025년2,011,822명+71.9%

여기까지는 발표문에 그대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지역별로 한 칸 내려가면 그림이 달라지죠.

  • 서울5.48배
  • 전국4.04배
  • 부산3.84배
  • 제주3.33배
  • 인천1.07배
  • 경기1.01배
  • 대전0.69배
  • 대구0.62배
  • 전남0.36배
2019년을 1로 놓고 본 2025년 외국인 환자 수보건복지부 붙임 「지역별 외국인 환자 현황」의 2019년·2025년 값으로 계산했습니다. 코로나 이전 시점을 기준으로 잡은 이유는, 2020~2021년을 기준으로 삼으면 어느 지역이든 큰 배수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전국이 4배가 되는 동안 경기도는 제자리, 대구는 오히려 줄었습니다. 서울만 5.48배가 됐고요.

기관 종별과 진료과목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의원 한 종별이 176만 5,153명으로 전체의 87.7%. 진료과목에서는 피부과가 62.9%를 가져갔죠.

2025년 의료기관 종별 외국인 환자 (합계 2,011,822명 기준)
의료기관 종별2025년비중전년 대비
의원1,765,153명87.7%+83.9%
종합병원73,115명3.6%+4.6%
상급종합병원60,858명3.0%+2.9%
병원43,691명2.2%+44.2%
한의원33,053명1.6%+5.1%
치과의원25,435명1.3%+128.9%
2025년 진료과목별 외국인 환자 (합계 2,087,400명 기준)
진료과목2025년비중전년 대비
피부과1,312,700명62.9%+86.2%
성형외과233,100명11.2%+64.3%
내과통합192,208명9.2%+54.9%
검진센터65,228명3.1%+17.0%
한방통합37,087명1.8%+9.4%
치과32,775명1.6%+79.0%

두 표의 합계가 다른 이유 — 진료과목별 집계의 합계는 208만 7,400명으로 실환자 201만 1,822명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진료과를 이용하면 진료과마다 1명으로 세기 때문입니다(보건복지부 붙임 각주). 그래서 이 글은 진료과목 비율과 지역·종별 비율을 하나의 분모로 묶어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기존 통념과 무엇이 다른가

흔히 떠올리는 의료관광
  • 중증 치료를 받으러 오는 해외 환자
  • 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이 중심
  • 지역 거점 병원의 새 수익원
  • 체류가 길고 동반자 지출이 큰 방문
2025년 원자료의 실제 구성
  • 피부과 62.9%, 성형외과 11.2% — 미용 시술이 중심
  • 의원 87.7%, 상급종합병원 3.0%
  • 서울 87.2%, 비수도권 여섯 곳은 2019년보다 감소
  • 중국·일본 두 나라가 60.6%(121만 8,982명)
「의료관광」이라는 말이 떠올리게 하는 그림과, 원자료가 보여 주는 그림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외국인 환자 병상 점유율은 1% 미만이었습니다. 법이 정한 상한이 각각 5%, 8%인데 한참 못 미치는 수치죠. 대형 병원이 외국인 환자로 붐빈다는 인상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2019년과 2025년의 지역별 외국인 환자 — 여섯 곳은 6년 전보다 적습니다
시도2019년2025년2025 ÷ 2019
서울320,284명1,755,002명5.48배
부산19,748명75,879명3.84배
제주14,114명47,028명3.33배
인천24,864명26,483명1.07배
경기53,413명54,085명1.01배
충북3,083명3,071명0.996배
대전9,296명6,445명0.69배
울산1,615명1,041명0.64배
대구31,183명19,243명0.62배
광주5,476명3,382명0.62배
전남502명183명0.36배
전국497,464명2,011,822명4.04배

변화가 발생한 이유

보건복지부는 증가 요인으로 네 가지를 꼽았습니다. 중국 단체관광객 15일 무비자 한시 도입(2025년 9월~2026년 6월), 미용·성형 부가가치세 환급 제도, K-팝, 그리고 K-뷰티 콘텐츠 확산.

네 가지 모두 미용 수요 쪽으로 기웁니다.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진료과도 피부과(86.2%)였고, 치과(79.0%)와 성형외과(64.3%)가 그 뒤를 이었죠.

국적별로 보면 더 선명해집니다. 보도자료 붙임에 실린 주요 11개국 가운데 열 곳이 1위 진료과로 피부과를 기록했거든요. 예외는 몽골 한 곳(내과통합)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늘어난 것은 「한국 의료」에 대한 수요라기보다 한국에서 받는 미용 시술에 대한 수요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 시술을 하는 의원은 서울에 모여 있고요.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현황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공개자료, 2026년 7월 21일 갱신분)
구분전국서울서울 비중
유치의료기관4,188개소2,632개소62.8%
유치사업자2,733개소1,678개소61.4%
합계6,921개소4,310개소62.3%

등록 단계에서 이미 서울이 62.8%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환자는 87.2%가 서울로 갔죠. 기관은 열 곳 중 여섯 곳이 서울인데, 환자는 열 명 중 아홉 명이 서울입니다. 등록보다 실적이 훨씬 더 쏠려 있다는 뜻입니다.

기업·기관에는 어떤 의미인가

Soo, what?

201만이라는 숫자를 사업 계획서에 그대로 옮기면, 거의 반드시 모수를 잘못 잡게 됩니다. 그 숫자는 전국 시장의 크기가 아니라 서울 의원급 미용의료 시장의 크기에 가깝거든요.

  1. 수요는 콘텐츠에서 만들어집니다

    환자가 병원을 먼저 찾는 구조가 아닙니다. 콘텐츠와 후기로 시술을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그 시술을 하는 곳을 찾습니다. 정부가 증가 요인으로 K-팝과 K-뷰티를 꼽은 것도 이 순서 때문입니다.

  2. 경로는 등록기관이 쥐고 있습니다

    유치의료기관 4,188개소와 유치사업자 2,733개소가 예약·통역·안내를 맡습니다. 유치사업자는 보증보험과 자본금, 국내 사무소를 갖춰 시·도지사에게 등록해야 합니다(의료해외진출법 제6조제2항).

  3. 실적은 서울에서 다시 한 번 좁혀집니다

    등록 비중 62.8%가 실적에서는 87.2%가 됩니다. 서울 밖 등록기관 1,556곳이 나눠 갖는 환자는 25만 6,820명입니다.

  4. 누가 데려왔는지는 이제야 기록되기 시작했습니다

    유치 방법·과정과 유치사업자의 소개 여부를 실적 보고에 넣을 수 있게 한 조항(제11조제2항)이 2026년 5월 12일에 시행됐습니다. 그것도 「포함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입니다. 경로별 데이터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은 아직 어렵습니다.

외국인 환자 유치 시장이 실제로 쌓여 있는 순서

Soo House 현장 인사이트

거울이 있는 댄스 스튜디오에서 참가자들이 강사를 향해 서서 동작을 따라 하고 있다. 대부분 카메라를 등지고 있다.
수하우스(Soo House) K-POP 클래스. 이 방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외국인등록을 마치고 한국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법의 정의대로라면 「외국인환자」가 아닙니다.

수앤캐롯츠가 운영하는 Soo House 에는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옵니다. 여기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람들이죠. 건강보험 가입자이기도 하고요.

현장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병원 이야기는 우리가 꺼내지 않아도 계속 나옵니다. 어느 피부과가 영어로 설명해 주는지, 어느 치과가 예약 안내를 두 언어로 보내는지. 이런 정보는 검색이 아니라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들 사이에서 먼저 돕니다. 검색은 그다음에 확인용으로 쓰이고요.

한 가지 더. 후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건 시술 결과가 아니라 설명입니다. 무엇을 하는지 알아들었는가. 이 기준은 유치 시장의 마케팅 언어와는 결이 꽤 다릅니다.

이 문단은 수치가 아니라 Soo House 운영에서 반복해 관찰된 내용입니다. 참여자 국적은 50개국이 넘고, 언어 구성은 유치 실적 상위 국가(중국·일본·대만·미국)와 상당히 다릅니다. 같은 「외국인 의료」라는 말 안에 사실상 두 종류의 고객이 들어 있습니다.

수앤캐롯츠의 관점

기업·기관이 준비해야 할 것

  1. 내 시장의 모수를 다시 계산하세요

    201만은 전국 합계입니다. 사업 계획에는 우리 시도의 실제 값을 넣습니다. 보건복지부 붙임에 17개 시도 값이 2009년부터 연도별로 다 있습니다. 최근 3년 추세까지 함께 보면 방향이 보입니다.

  2. 유치 등록과 실적을 구분하세요

    등록은 진입 요건이지 성과가 아닙니다. 의료기관은 진료과목별 전문의와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유치사업자는 보증보험·자본금·국내 사무소가 필요합니다. 등록 유효기간은 3년이고 갱신해야 합니다.

  3. 언어를 국적이 아니라 경로로 설계하세요

    중국어·일본어 안내를 붙이는 것과 예약·설명·사후 연락까지 그 언어로 이어지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환자가 이탈하는 지점은 첫 화면이 아니라 예약 확정과 시술 설명 구간입니다.

  4. 거주 외국인 환자를 별도 지표로 두세요

    유치 실적에는 잡히지 않지만 우리 병원에는 옵니다. 외국인 내원 건수를 국적·언어별로 따로 집계하는 것만으로도 유치 시장과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2026년 5월 시행된 실적 보고 조항도 경로 기록을 권장하는 방향이고요.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외국인 환자는 몇 명인가요?

실환자 기준 201만 1,822명입니다. 연환자로는 272만 명입니다. 2009년 집계 시작 이후 처음으로 연 200만 명을 넘겼고, 누적 실환자는 706만 명입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4월 24일 발표한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기준입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도 외국인 환자 통계에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는 외국인환자를 국민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가 아닌 외국인으로 정의합니다. 시행규칙 제2조는 외국인등록을 한 사람(기타(G-1) 체류자격자 제외)과 국내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를 명시적으로 제외합니다. 2026년 6월 말 등록외국인 163만 6,922명은 이 통계 밖에 있습니다.

외국인 환자는 주로 어떤 진료를 받나요?

피부과가 131만 2,700명으로 진료과목별 집계의 62.9%를 차지했습니다. 성형외과 23만 3,100명(11.2%), 내과통합 19만 2,208명(9.2%)이 뒤를 잇습니다. 의료기관 종별로는 의원이 176만 5,153명으로 전체 실환자의 87.7%였습니다. 진료과목별 집계는 한 환자가 여러 과를 이용하면 과마다 1명으로 세기 때문에 합계(208만 7,400명)가 실환자 수와 다릅니다.

지방 병원도 외국인 환자 유치 시장에 들어갈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모수를 정확히 잡아야 합니다. 2025년 서울 외 지역의 외국인 환자는 25만 6,820명으로 전체의 12.8%입니다. 부산 7만 5,879명, 경기 5만 4,085명, 제주 4만 7,028명 순이고, 대구·대전·광주·충북·울산·전남 여섯 곳은 2019년보다 오히려 적습니다. 전국 합계를 근거로 세운 계획은 실제 수요와 크게 어긋날 수 있습니다.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의료기관은 유치하려는 진료과목별로 전문의를 1명 이상 두고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또는 의료배상공제조합에 가입한 뒤 시·도지사에게 등록해야 합니다. 의료기관이 아닌 유치사업자는 보증보험 가입,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자본금, 국내 사무소가 필요합니다. 등록 유효기간은 3년이며 만료 전에 갱신해야 합니다. 매년 2월 말까지 전년도 사업실적을 시·도지사에게 보고할 의무도 있습니다.

조사 방법과 자료 출처

조사 방법 — ①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 200만 돌파」(2026. 4. 24. 배포)의 본문과 첨부 PDF를 함께 읽고, 붙임 1의 국적별·진료과목별·의료기관 종별·지역별 표(2009~2025년)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본문의 비율과 붙임 표의 실수를 대조해 서울 87.2%(1,755,002 ÷ 2,011,822), 의원 87.7%, 피부과 62.9%(1,312,700 ÷ 2,087,400)가 각각 어느 분모로 계산된 값인지 확인한 뒤 표를 나눴습니다. ② 2019년 대비 배수와 시도별 증감은 붙임 표의 원값으로 직접 계산한 값이며, 보도자료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③ 등록기관 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현황」(공공데이터포털, 2026. 7. 21. 갱신)을 내려받아 기관구분·지역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집계의 서울 유치의료기관 비중 62.8%는 보도자료가 밝힌 2025년 기준 62.5%(2,555개소)와 근접해 교차 확인이 됐습니다. 시점이 달라 두 값을 하나의 시계열로 섞지는 않았습니다. ④ 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본문(시행 2026. 5. 12.)에서 확인했습니다. ⑤ 등록외국인 수는 법무부 「월별 등록외국인 거주지역별 현황」(공공데이터포털, 2026. 7. 29. 갱신)의 2026년 6월 시도별 값을 합산했습니다.

참고자료 및 출처

Soo & Carrots

데이터로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직접 운영합니다.

수앤캐롯츠는 외국인 거주자 커뮤니티 수하우스(Soo House)를 운영하며 기업·기관과 함께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교육과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와 보상을 앱·웹으로 연결합니다. 이 인사이트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는 그 운영 과정에서 나옵니다.

수하우스(Soo House) 글로벌 커뮤니티 행사에 참여한 다국적 참가자들이 현수막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프로젝트 · 행사기업·기관과 함께 설계하고 운영한 500+ 프로젝트
강의실을 가득 채운 다국적 참가자들이 앞을 보며 교육 세션을 듣고 있다.
교육 · 문화 프로그램정착과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교육·체험 운영
수하우스(Soo House) 앱의 포인트 지갑 화면과 기회 탐색 화면. 적립·출금 내역과 함께 일자리·프로그램·모임 카드가 나열되어 있다.
앱 · 웹 서비스일·학습·보상·연결을 하나의 흐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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