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 2026.09
외국인 소득의 25.5%는 생활비가 아니라 송금으로 갑니다
외국인 시장 규모를 추정할 때 인원에 소득을 곱하는 방식이 자주 쓰입니다. 그런데 국가데이터처 원자료를 체류자격별로 열어 보면, 소득 중 국내에 남는 몫이 비전문취업(E-9) 23.3%, 유학생 82.7%로 3.5배 벌어집니다. 소득 수준이 거의 같은 전문인력과 영주자 사이에서도 23.5%포인트 차이가 납니다.
Executive Summary
2025년 5월 기준 국내에 상주하는 15세 이상 외국인은 169만 2천 명입니다. 이들의 총소득 대비 지출에서 가장 큰 항목은 생활비 37.3%, 그다음이 국내외 송금 25.5%입니다.
주거비 11.9%를 생활비에 더해도 49.2%입니다. 번 돈의 절반가량만 한국 안에서 소비로 돌아온다는 뜻이죠.
그리고 이 절반이라는 평균은 어느 집단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체류자격을 넣으면 비전문취업(E-9)은 23.3%, 유학생은 82.7%입니다. 3.5배 차이입니다.
- 송금 비중은 2023년 5월 23.2%에서 2025년 5월 25.5%로 2.3%포인트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생활비 비중은 39.4%에서 37.3%로 2.1%포인트 내려갔습니다.
- 비전문취업(E-9) 32만 1천 명은 총소득의 56.5%를 국내외 송금에 씁니다. 생활비는 20.3%, 주거비는 3.0%입니다.
- 소득이 아니라 체류자격이 갈라놓습니다. 월소득 300만 원 이상 비중이 전문인력 50.9%, 영주(F-5) 48.0%로 비슷한데, 국내 지출 비중은 37.6%와 61.1%로 23.5%포인트 벌어집니다.
- 해외로 송금하는 외국인은 39.1%이고, 그중 대부분이 매달 보냅니다. 연 12회 이상이 전체의 29.1%입니다. 송금액은 연 1,000만 원 이상이 66.8%입니다.
이 글에서 쓰는 '외국인'의 기준 — ①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이민자체류실태및고용조사」의 상주 외국인입니다. 2025년 5월 15일 현재 한국에서 91일 이상 상주하는 만 15세 이상 외국인으로, 외국인등록명부와 국내거소신고 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외교(A-1)·공무(A-2)·협정(A-3) 체류자격과 미등록 체류자는 제외됩니다. ② 그래서 법무부 체류외국인(단기체류 포함)이나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과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이 글에서 섞지 않았습니다. ③ 귀화허가자 5만 2천 명은 2020년 1월 1일 이후 귀화허가를 받은 별도 모집단이라, 비교 참고로만 씁니다. ④ 소득·소비 항목은 2년 주기로 조사돼 직전 시점이 2023년 5월입니다. ⑤ 지출 항목의 이름은 '국내외 송금'입니다. 해외 송금만이 아니라 국내 송금도 들어 있습니다. 이 글은 이 항목을 '해외로 나간 돈'으로 읽지 않았습니다.
왜 지금 외국인 송금과 지출 구조를 봐야 하는가
외국인 시장을 검토하는 문서는 대개 두 개의 숫자로 시작합니다. 몇 명이고, 평균 소득이 얼마인가. 두 숫자를 곱하면 시장 규모가 나옵니다.
이 계산에는 조용한 가정이 하나 들어 있습니다. 번 돈은 번 곳에서 쓴다는 가정이죠. 내국인 시장에서는 굳이 확인할 필요가 없는 전제입니다.
외국인 시장에서는 이 전제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성립하지 않는지가 이미 공표된 통계에 들어 있습니다. 다만 지출 구성표는 보도자료 본문이 아니라 뒤쪽 통계표에 있어서, 인용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데이터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먼저 전체 평균입니다. 2025년 5월 기준 상주 외국인의 총소득 대비 지출은 생활비 37.3%, 국내외 송금 25.5%, 저축 15.4%, 주거비 11.9%, 기타 9.9% 순입니다.
2년 전과 비교하면 방향이 보입니다. 송금이 23.2%에서 25.5%로 오르는 동안 생활비는 39.4%에서 37.3%로 내려갔습니다. 상주인구는 8.4% 늘고 취업자도 110만 9천 명으로 늘었는데, 소득에서 국내 소비로 가는 몫은 줄어든 겁니다.

막대의 양 끝을 보면 됩니다. 유학생과 비전문취업 사이가 3.5배입니다. 같은 나라에 살면서 같은 물가를 겪는 사람들인데도요.
| 체류자격 | 상주인구 | 월소득 300만 원 이상 | 생활비 | 주거비 | 국내외 송금 | 저축 |
|---|---|---|---|---|---|---|
| 비전문취업(E-9) | 32만 1천 명 | 30.8 | 20.3 | 3.0 | 56.5 | 11.6 |
| 전문인력(E-1~E-7) | 8만 2천 명 | 50.9 | 28.6 | 9.0 | 36.1 | 15.7 |
| 기타 | 28만 명 | 15.8 | 34.7 | 13.8 | 28.5 | 14.8 |
| 방문취업(H-2) | 7만 3천 명 | 32.7 | 43.2 | 15.3 | 13.0 | 18.6 |
| 결혼이민(F-6) | 12만 8천 명 | 19.2 | 49.4 | 12.0 | 9.1 | 18.6 |
| 재외동포(F-4) | 41만 명 | 31.2 | 46.7 | 15.6 | 7.8 | 18.4 |
| 영주(F-5) | 16만 3천 명 | 48.0 | 48.5 | 12.6 | 5.5 | 20.8 |
| 유학생(D-2, D-4-1·7) | 23만 6천 명 | – | 52.6 | 30.1 | 3.2 | 7.1 |
| 외국인 전체 | 169만 2천 명 | 26.0 | 37.3 | 11.9 | 25.5 | 15.4 |
| (참고) 귀화허가자 | 5만 2천 명 | 22.9 | 52.3 | 11.2 | 4.3 | 20.4 |
표를 읽을 때 유학생 행은 조심해야 합니다. 유학생은 지난 1년 월평균 총소득이 '없음'인 비중이 66.3%입니다. 82.7%는 국내 소비 금액이 크다는 뜻이 아니라, 잡히는 소득이 거의 그대로 생활비와 월세로 나간다는 뜻입니다. 주거비 30.1%는 여덟 개 체류자격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기존 통념과 무엇이 다른가
- 체류 인원 × 평균 소득으로 시장 규모를 잡습니다.
- 소득이 높은 집단을 우선 타깃으로 놓습니다.
- 소득이 없는 집단은 시장에서 제외합니다.
- 국적별로 구매력을 나눕니다.
- 인원 × 소득 × 국내 잔류 비중으로 봐야 합니다. 비중이 23.3%에서 82.7%까지 갈립니다.
- 월소득 300만 원 이상이 50.9%인 전문인력은 국내 지출 비중이 37.6%로 아래에서 두 번째입니다.
- 소득 없음이 66.3%인 유학생은 주거비 비중이 30.1%로 가장 높습니다. 월세 시장에서는 가장 큰 고객입니다.
- 같은 국적 안에서도 체류자격이 다르면 지출 구조가 다릅니다. 국적은 이 표에 나오지 않습니다.
가장 눈에 걸리는 대목은 전문인력과 영주자의 비교입니다. 월소득 300만 원 이상 비중이 50.9%와 48.0%로 거의 같습니다. 그런데 국내 지출은 37.6%와 61.1%입니다.
두 집단의 소득은 비슷합니다. 다른 것은 가족이 어디에 있고, 이 체류가 몇 년짜리인가입니다.
변화가 발생한 이유
체류자격은 한국에 온 이유를 제도로 적어 놓은 문서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온 이유가 돈의 방향을 정합니다.
비전문취업(E-9)으로 온 사람들에게 한국을 고른 이유를 물으면 74.4%가 임금이 높아서라고 답합니다. 임금 격차를 목적으로 온 체류이므로, 그 임금이 목적지로 이동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E-9의 송금 비중 56.5%는 소비를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의 장소가 여기가 아닌 겁니다.
반대쪽에는 영주(F-5)와 결혼이민(F-6), 그리고 귀화허가자가 있습니다. 이들의 송금 비중은 각각 5.5%, 9.1%, 4.3%입니다. 부양해야 할 가족이 이미 한국에 있으면 송금할 대상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이 구조는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계속 체류를 희망하는 외국인이 89.8%이고, 그중 17.2%가 영주 자격 취득을 방법으로 꼽았습니다. 체류가 길어지면 지출도 이쪽으로 옮겨 옵니다. 다만 그 이동은 마케팅이 아니라 제도가 허락하는 속도로 일어납니다.
기업·기관에는 어떤 의미인가
- 시장 규모 추정에 세 번째 항이 들어갑니다
인원 × 소득으로 끝내면 안 됩니다. 체류자격 구성에 국내 잔류 비중을 곱해야 합니다. E-9 비중이 높은 사업장 상권과 유학생 비중이 높은 대학가 상권은 인원이 같아도 국내 소비 규모가 3배 넘게 다릅니다.
- 가격대와 결제 주기를 집단별로 나눕니다
송금 비중이 높은 집단은 국내 소비에서 가격 민감도가 높고, 큰 금액을 한 번에 쓰는 대신 필요한 것만 삽니다. 구독·연간권처럼 선지출이 큰 상품은 이 집단에서 전환이 잘 안 됩니다.
- 주거 관련 상품은 유학생을 첫 고객으로 놓습니다
유학생의 주거비 비중 30.1%는 다른 어느 자격보다 높습니다. 임대·중개·가구·이사·보증 상품에서는 소득이 낮다는 이유로 제외해 온 집단이 실제로는 가장 큰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 송금을 경쟁자가 아니라 전제로 봅니다
해외 송금 이용자는 39.1%이고, 연 12회 이상이 전체의 29.1%입니다. 매달 고정 지출이 먼저 나가고 남은 돈이 국내 소비로 옵니다. 급여일 직후와 송금일 직후의 구매력이 다릅니다.
Soo House 현장 인사이트
수앤캐롯츠가 운영하는 Soo House 에서는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캠페인과 오프라인 세션을 진행합니다. 통계에는 지출 비중만 남지만, 신청과 정산 사이에서 보이는 것이 조금 더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리워드가 제품인 캠페인은 모집이 빨리 마감되는 편이고, 현금성 리워드는 신청 전에 정산 조건을 먼저 묻는 문의가 붙습니다. 세금이 얼마나 떼이는지, 계좌가 어떤 이름이어야 하는지, 외국인등록번호를 어디까지 적어야 하는지. 캠페인 내용이 아니라 이 단계에서 이탈이 생깁니다.
리워드 단가를 올리는 것보다 회차를 늘리는 쪽이 완주율에서 유리했던 경험도 반복됩니다. 한 번에 큰 금액을 받는 구조가 참여를 늘릴 것 같지만, 실제로는 매달 들어오는 작은 기회 쪽에 신청이 몰립니다. 위의 표를 보고 나면 이유가 조금 이해됩니다.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이 있는 사람에게는 다음 달에도 있는 기회가 더 쓸모 있으니까요.
제품 리워드에서 "가족에게 보내도 되느냐"는 질문이 오는 카테고리도 따로 있습니다. 식품과 생활용품에서 자주 나오고, 화장품에서는 덜 나옵니다. 같은 리워드라도 어떤 집단에게는 본인 소비가, 어떤 집단에게는 송금의 다른 형태가 되는 셈입니다.

수앤캐롯츠의 관점
기업·기관이 준비해야 할 것
- 고객 데이터에 체류자격 축을 만듭니다
국적만 받고 있다면 지출 구조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체류자격을 직접 묻기 어렵다면 소속(대학·사업장·가족)과 체류 기간을 대리 변수로 씁니다. 이 축이 없으면 아래 항목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 시장 규모 추정식에 국내 잔류 비중을 넣습니다
인원 × 소득으로 만든 숫자에 체류자격 구성비를 곱해 다시 계산합니다. 이 글의 표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기존 추정치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선지출이 큰 상품은 별도 상품으로 분리합니다
연간권·보증금·장기 약정처럼 목돈이 먼저 나가는 구조는 송금 비중이 높은 집단에서 전환되지 않습니다. 같은 상품의 월 단위 버전을 따로 두고 성과를 따로 봅니다.
- 주거 관련 상품의 타깃을 유학생으로 다시 잡습니다
주거비 비중 30.1%는 여덟 개 자격 중 최고입니다. 소득 기준 심사에서 걸러 온 집단이라면, 보증·대리 납부·단기 계약 같은 조건 설계를 먼저 검토합니다.
- 기준 시점과 모집단을 문서에 적어 둡니다
이 수치는 2025년 5월 기준이고, 소득·소비 항목은 2년 주기입니다. 법무부 체류외국인이나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과 모집단이 다릅니다. 내부 자료에 이 두 줄이 없으면 다음 사람이 반드시 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내 외국인은 소득의 얼마를 송금하나요?
2025년 5월 기준 상주 외국인의 총소득 대비 지출에서 '국내외 송금'이 25.5%입니다. 생활비 37.3%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항목입니다. 2023년 5월 23.2%에서 2.3%포인트 올랐습니다. 다만 이 항목에는 국내 송금도 포함되므로 전부가 해외로 나간 금액은 아닙니다. 해외로 송금한다고 답한 외국인은 39.1%입니다.
체류자격에 따라 송금 비중이 얼마나 다른가요?
비전문취업(E-9)이 56.5%로 가장 높고, 전문인력(E-1~E-7) 36.1%, 방문취업(H-2) 13.0%, 결혼이민(F-6) 9.1%, 재외동포(F-4) 7.8%, 영주(F-5) 5.5%, 유학생(D-2, D-4-1·7) 3.2% 순입니다. 귀화허가자는 4.3%입니다. 가장 높은 쪽과 낮은 쪽이 17배 이상 차이 납니다.
소득이 높은 외국인이 한국에서 더 많이 쓰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월소득 300만 원 이상 비중이 전문인력은 50.9%, 영주(F-5)는 48.0%로 비슷합니다. 그런데 생활비와 주거비를 더한 국내 지출 비중은 전문인력 37.6%, 영주 61.1%로 23.5%포인트 벌어집니다. 국내 소비를 정하는 것은 소득 수준이 아니라 체류의 성격입니다.
유학생은 소득이 없는데 왜 국내 지출 비중이 가장 높나요?
유학생은 지난 1년 월평균 총소득이 '없음'인 비중이 66.3%입니다. 그래서 82.7%라는 값은 국내에서 쓰는 절대 금액이 크다는 뜻이 아니라, 잡히는 소득이 거의 그대로 생활비와 월세로 나간다는 뜻입니다. 주거비만 30.1%로 여덟 개 체류자격 중 가장 높습니다.
이 통계의 외국인은 법무부 체류외국인과 같은가요?
다릅니다. 이 조사의 모집단은 2025년 5월 15일 현재 한국에 91일 이상 상주하는 만 15세 이상 외국인으로, 외국인등록·국내거소신고를 한 사람이 대상입니다. 외교(A-1)·공무(A-2)·협정(A-3) 체류자격과 미등록 체류자는 빠집니다. 단기체류자를 포함하는 법무부 체류외국인, 귀화자와 자녀를 포함하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과는 셈하는 대상이 다르므로 하나의 시계열로 섞으면 안 됩니다.
조사 방법 / 자료 출처
수치는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2025년 12월 18일 배포한 「2025년 이민자체류실태및고용조사 결과」 보도자료에서 직접 읽었습니다. 지출 구성은 보도자료 본문 39쪽과 뒤쪽 통계표 78쪽에 각각 실려 있는데, 체류자격별 행은 통계표에만 있습니다. 두 곳의 전체 값이 같은지 대조한 뒤 통계표 쪽을 썼습니다.
생활비와 주거비를 더한 '국내 지출 비중'은 원문에 없는 값입니다. 통계표 14의 두 열을 더해 이 글에서 계산했습니다. 송금액 구간의 누계(연 1,000만 원 이상 66.8%)도 같은 방식으로 더했습니다. 그 밖의 수치는 모두 원문 그대로입니다. 국적별 지출 구조는 공표되지 않아 다루지 않았습니다.
외국인은 하나의 고객군이 아닙니다체류자격별로 집단이 유지되는 속도를 계산한 글입니다. 이 글의 지출 축과 겹쳐 보면 세그먼트가 두 겹이 됩니다.참고자료 및 출처
- 국가데이터처 「2025년 이민자체류실태및고용조사 결과」 (2025. 12. 18. 배포) ↗상주인구 169만 2천 명, 총소득 대비 지출 구성, 체류자격별 통계표 13·14, 해외 송금 횟수·금액의 원문
- 같은 보도자료 78쪽 「14. 총소득 대비 지출」 통계표체류자격별 생활비·주거비·국내외 송금·저축 비중. 이 글의 표와 차트가 나온 곳
- 같은 보도자료 92쪽 「조사 개요」모집단 정의(91일 이상 상주, 만 15세 이상, A-1·A-2·A-3 및 미등록 체류자 제외). 이 글의 '외국인' 기준
Soo & Carrots
데이터로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직접 운영합니다.
수앤캐롯츠는 외국인 거주자 커뮤니티 수하우스(Soo House)를 운영하며 기업·기관과 함께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교육과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와 보상을 앱·웹으로 연결합니다. 이 인사이트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는 그 운영 과정에서 나옵니다.



Collaborate
이 데이터로 함께 할 수 있는 일이세 가지 있습니다
여기 실린 숫자는 책상에서 모은 것이 아니라 수앤캐롯츠가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쌓은 것입니다. 연구·정책·사업 어느 쪽이든, 필요한 형태로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공동 연구 · 데이터
설문·인터뷰 표본 모집부터 공동 리포트까지. 국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에 직접 닿아 실제 응답을 모읍니다.
기관 협력 사업
지자체·공공기관의 외국인 대상 사업을 기획부터 현장 운영·정산·리포트까지 수행합니다.
기고 · 자문 · 강연
세미나 발표, 자문위원, 리포트 기고. 운영에서 나온 데이터와 해석을 그대로 씁니다.
-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 COMEUP 2024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 2024 관광 글로벌 챌린지 선정
- UAE 자이텍스 피칭 우승
연구 협업 · 기관 협력 문의
기관명과 연락처, 어떤 협업을 생각하시는지만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