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 2026.09

유학생 1위 국적은 베트남, 교육부 통계에서는 중국입니다

유학생이 늘었다는 말은 이제 정보가 아닙니다. 어느 국적이, 어느 과정에, 어떤 성비로 늘었는지가 실무를 가르죠. 베트남 유학생의 47.5%는 아직 한국어연수 단계인데, 중국은 5.8%입니다. 학위과정 유학생의 여성 비율도 우즈베키스탄 15.6%, 미얀마 75.5%로 갈립니다.

Soo & Carrots Research약 15분

Executive Summary

2026년 6월 30일 기준, 유학 관련 체류자격을 가진 외국인은 32만 3,515명입니다. 가장 많은 국적은 베트남으로 12만 4,767명, 전체의 38.6%예요.

그런데 교육부 「2025년 교육기본통계」를 펴면 1위가 중국입니다. 두 통계가 싸우는 게 아니라, 애초에 세는 대상이 다른 겁니다. 그리고 그 차이가 어디서 벌어지는지를 보면 유학생 시장의 실제 구조가 드러납니다.

  • 법무부 기준 유학생 32만 3,515명 = 유학(D-2) 23만 6,366명 + 한국어연수(D-4-1) 8만 5,410명 + 외국어연수(D-4-7) 1,739명 (2026년 6월 30일).
  • 베트남 비중은 2022년 6월에도 38.6%, 2026년 6월에도 38.6%로 그대로입니다. 대신 중국이 27.6%에서 22.8%로 내려갔고 그 자리를 네팔(7.8배)·미얀마(6.1배)·방글라데시(5.0배)가 채웠습니다.
  • 같은 유학생이라도 국적마다 있는 자리가 다릅니다. 베트남은 47.5%가 아직 한국어연수 단계, 중국은 5.8%뿐입니다.
  • 학위과정(D-2) 전체 여성 비율은 53.2%. 그런데 국적별로 보면 우즈베키스탄 15.6%부터 일본 87.4%까지 벌어집니다.

이 글에서 쓰는 '유학생'의 기준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집계하는 체류자격 보유자입니다. 유학(D-2), 한국어연수(D-4-1), 외국어연수(D-4-7) 세 가지를 합한 값이고, 시점은 2026년 6월 30일입니다. 교육부 「교육기본통계」의 '외국 학생'은 고등교육기관 재적 학생 기준이라 모집단이 다릅니다. 두 숫자를 한 표에 섞지 않았습니다.

왜 지금 외국인 유학생 국적을 다시 봐야 하나

규모는 더 이상 뉴스가 아닙니다. 법무부 기준 유학생은 2026년 상반기에 이미 32만 명을 넘었거든요. 정부가 2027년까지 목표로 삼은 30만 명은 교육부 재적 기준이라 같은 자로 잰 숫자는 아니지만, 방향은 분명합니다.

실무에서 쓰이는 질문은 하나 더 들어갑니다. 어느 나라 학생이, 어느 단계에서, 어떤 언어로 정보를 받고 있는가. 대학의 유치 전략도, 기업의 캠페인 캐스팅도, 지자체의 안내문 언어도 전부 이 답에서 갈립니다.

데이터: 외국인 유학생 국적 구성은 4년 만에 이렇게 바뀌었다

국적별 유학생(D-2·D-4-1·D-4-7) — 2022년 6월 vs 2026년 6월 · 법무부
국적2022.06비중2026.06비중배수
전체176,186명100%323,515명100%1.84배
베트남67,948명38.6%124,767명38.6%1.84배
중국48,602명27.6%73,652명22.8%1.52배
우즈베키스탄9,254명5.3%22,056명6.8%2.38배
네팔2,689명1.5%20,881명6.5%7.8배
몽골9,458명5.4%18,748명5.8%1.98배
미얀마2,023명1.1%12,262명3.8%6.1배
방글라데시1,427명0.8%7,136명2.2%5.0배

표에서 눈이 멈추는 자리는 베트남입니다. 4년 동안 5만 6천 명 넘게 늘었는데 비중은 38.6%에서 38.6%로 소수점까지 같아요. 전체와 정확히 같은 속도로 늘었다는 뜻이죠.

움직인 쪽은 그 아래입니다. 중국이 4.8%p 내려간 자리를 네팔·미얀마·방글라데시가 나눠 가졌습니다. 유학생을 1,000명 이상 보내는 나라도 18개국에서 20개국으로 늘었고요.

  • 베트남124,767명
  • 중국73,652명
  • 우즈베키스탄22,056명
  • 네팔20,881명
  • 몽골18,748명
  • 미얀마12,262명
  • 방글라데시7,136명
  • 일본4,199명
국적별 유학생 수 (2026년 6월 30일 · 법무부)유학(D-2)·한국어연수(D-4-1)·외국어연수(D-4-7) 합계. 상위 8개 국적.

기존 통념과 무엇이 다른가 — 통계마다 1위가 다릅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025년 8월에 발표한 「2025년 교육기본통계」를 보면, 국내 고등교육기관의 외국 학생은 25만 3,434명입니다. 1위는 중국 7만 6,541명(30.2%), 2위가 베트남 7만 5,144명(29.7%)이죠.

교육부 2025년 교육기본통계 별첨의 표 23. 출신국가별 외국 학생 수를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연도별로 담고 있으며, 2025년 합계 253,434명, 중국 76,541명(30.2%), 베트남 75,144명(29.7%)으로 표기돼 있다.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2025년 교육기본통계」 별첨 표 23. 2010년 중국 비중은 71.0%였습니다. 2025년에는 30.2%입니다.

같은 시점을 놓고 비교하면 차이가 더 선명해집니다. 2025년 6월 법무부 기준 베트남 유학생은 10만 6,219명, 교육부 기준 베트남 외국 학생은 7만 5,144명이었어요. 3만 명 넘게 벌어집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의 유학생체류자격 보유
  • 학위과정 재학 외국인유학(D-2) 보유포함
  • 대학 부설 어학당 연수생한국어연수(D-4-1) 보유포함
  • 학교에 재적하지 않는 체류자휴학·수료 후 체류자격 유지포함
  • 교환·공동운영 과정 연수생외국대학 소속 한국 국적 학생 포함제외
교육부 「교육기본통계」의 외국 학생고등교육기관 재적
  • 학위과정 재학 외국인유학(D-2) 보유포함
  • 대학 부설 어학당 연수생한국어연수(D-4-1) 보유포함
  • 학교에 재적하지 않는 체류자휴학·수료 후 체류자격 유지제외
  • 교환·공동운영 과정 연수생외국대학 소속 한국 국적 학생 포함포함
같은 '유학생'이라는 말이 가리키는 범위

기준일도 다릅니다. 교육부는 매년 4월 1일, 법무부는 매월 말일입니다.

어느 쪽이 맞느냐는 질문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둘 다 자기 정의 안에서 정확하거든요. 다만 하나를 쓰기로 했으면 끝까지 그 하나로 가야 합니다. 대학 유치 실적은 교육부 숫자로, 체류·비자·지역 분포는 법무부 숫자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적이 바뀌면 학생이 있는 자리도 바뀝니다

법무부 원자료를 국적별로 다시 갈라 보면, 통념 하나가 무너집니다. 유학생이라고 하면 대학 강의실을 떠올리지만 그건 국적에 따라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국적별 한국어연수(D-4-1) 비중 — 2026년 6월 30일 · 법무부
국적유학생 계학위과정(D-2)한국어연수(D-4-1)어학연수 비중
전체323,515명236,366명85,410명26.4%
베트남124,767명65,545명59,207명47.5%
미얀마12,262명7,233명4,931명40.2%
몽골18,748명14,213명4,535명24.2%
우즈베키스탄22,056명20,277명1,775명8.0%
방글라데시7,136명5,577명427명6.0%
중국73,652명69,367명4,285명5.8%
네팔20,881명19,473명937명4.5%

베트남 어학연수생만 5만 9,207명입니다. 3위 국적인 우즈베키스탄의 유학생 전체보다 2.7배 많은 규모죠. 반대로 네팔은 열에 아홉 이상이 이미 학위과정에 들어가 있습니다.

흔히 전제하는 것
  • 유학생은 대체로 대학 학위과정에 있다
  • 한국어는 어느 정도 하고 들어온다
  • 국적이 달라도 필요한 정보는 비슷하다
  • 유치가 늘면 구성도 비례해서 늘어난다
원자료가 보여 주는 것
  • 네 명 중 한 명(26.4%)은 아직 어학연수 단계다
  • 베트남은 그 비율이 47.5%, 중국은 5.8%다
  • 학위과정 학생과 어학당 학생은 정보 경로가 다르다
  • 전체는 1.84배 늘었지만 네팔은 7.8배 늘었다
유학생을 하나의 집단으로 볼 때 생기는 오차

성비도 국적마다 다릅니다

법무부 「체류외국인 원본 통계표」에는 국적별·성별 칸이 함께 있습니다. 학위과정(D-2) 23만 6,366명 가운데 여성은 12만 5,704명, 53.2%인데요. 이 평균은 국적별로 보면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학위과정(D-2) 유학생의 여성 비율 — 2026년 6월 30일 · 법무부
국적학위과정 인원여성여성 비율
전체236,366명125,704명53.2%
일본3,145명2,748명87.4%
미얀마7,233명5,462명75.5%
몽골14,213명8,958명63.0%
중국69,367명40,766명58.8%
베트남65,545명36,792명56.1%
네팔19,473명7,989명41.0%
방글라데시5,577명1,107명19.8%
우즈베키스탄20,277명3,159명15.6%

우즈베키스탄 학위과정 유학생 다섯 명 중 네 명 이상이 남성입니다. 미얀마는 정반대죠. 같은 나라 안에서도 어학연수까지 합치면 비율이 또 달라집니다. 캠페인 캐스팅이든 기숙사 배정이든, 국적을 빼고 성비를 잡으면 계획이 어긋납니다.

변화가 발생한 이유

세 가지가 겹쳤습니다. 첫째, 학령인구가 줄면서 지방대학이 정원을 외국인으로 메우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어학연수를 거쳐 학위과정으로 넘어가는 경로가 자리를 잡았고요. 셋째, 신규 송출국이 늘었습니다.

세 번째가 가장 빠릅니다. 네팔은 2022년 6월에 2,689명이었어요. 2026년 6월에는 2만 881명입니다. 그리고 이 학생들은 어학연수를 거의 거치지 않고 곧장 학위과정으로 들어옵니다. 어학연수 비중이 4.5%라는 숫자가 그 얘기죠.

기업·기관에는 어떤 의미인가

  1. 어느 통계를 기준으로 쓸 것인가

    체류·비자·지역이 주제면 법무부, 대학·전공·학위가 주제면 교육부입니다. 한 문서 안에서 섞으면 합계가 맞지 않습니다.

  2. 학위과정인가 어학연수인가

    어학연수 단계는 체류 기간이 짧고 한국어 수준이 고르지 않습니다. 같은 안내문을 써도 도달률이 다르게 나옵니다.

  3. 어느 언어로 만들 것인가

    영어와 중국어만 준비하면 가장 큰 국적인 베트남(38.6%)이 통째로 빠집니다. 베트남어·네팔어·우즈베크어가 실제로 필요한 구간이 생겼습니다.

  4. 성비를 국적별로 볼 것인가

    전체 평균 53.2%를 쓰면 우즈베키스탄(15.6%)과 미얀마(75.5%) 어느 쪽도 맞지 않습니다.

유학생 대상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할 때 확인해야 할 층위

Soo House 현장 인사이트

강의실 책상에 앉은 유학생들이 앞쪽 스크린과 발표자를 보고 있다. 스크린에는 Soo House 소개 슬라이드가 떠 있다.
주한필리핀유학생협회(PIKO)의 2026년 봄 환영 모임에서 Soo House 를 소개하는 자리. 유학생 커뮤니티는 학교가 아니라 국적 단위로 모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수앤캐롯츠가 운영하는 수하우스(Soo House)에서 유학생에게 기회를 열 때, 가장 크게 갈리는 변수는 학교가 아니었어요. 국적, 그리고 그 사람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였습니다.

어학연수 단계 참가자는 한국어 안내문 앞에서 멈춥니다. 같은 캠페인이라도 신청 폼의 언어를 바꾸면 지원자의 국적 구성이 통째로 바뀝니다. 학위과정 학생은 학교 공지와 학과 채널로 정보를 받지만, 어학당 학생은 반 단위 단톡방에서 받습니다. 대학에 공문을 보내는 방식만으로는 어학당 쪽에 닿지 않습니다.

성비도 캐스팅 단계에서 바로 체감됩니다. 특정 국적에서 여성 크리에이터를 찾을 때 후보 풀이 갑자기 좁아지는데, 그 이유가 인기나 참여 의향이 아니라 애초에 그 국적의 성비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수앤캐롯츠 대표는 일본과 프랑스에서 공부하며 스스로 외국인이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언어를 배우고 문화를 이해해도 행정·정보·네트워크의 장벽은 남아 있었다고 말합니다. 어학 단계와 학위 단계에서 필요한 것이 다르다는 감각은 통계보다 그 시간에서 왔습니다.

Soo, what?

유학생 유치 목표는 사람 수로 세지만, 유학생 대상 사업은 사람 수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32만 명이라는 숫자 하나로는 안내문 언어도, 캠페인 캐스팅도, 상담 창구 배치도 정할 수 없거든요. 국적과 단계를 함께 보면 그때부터 결정이 가능해집니다.

기업·기관이 준비해야 할 것

  1. 기준 통계를 하나로 고정하세요

    체류·비자·지역 분석은 법무부 통계월보, 대학·전공·학위 분석은 교육부 교육기본통계로 정합니다. 문서 첫머리에 기준일과 정의를 적어 두면 이후 논쟁이 사라집니다.

  2. 대상을 국적 × 단계로 쪼개세요

    '유학생 대상'이라는 말로는 예산 배분이 되지 않습니다. 베트남 어학연수생과 네팔 학위과정생은 언어도, 체류 기간도, 정보 경로도 다릅니다.

  3. 언어 우선순위를 다시 매기세요

    영어·중국어 이후의 세 번째 언어를 정할 시점입니다. 인원만 보면 베트남어, 증가 속도로 보면 네팔어·미얀마어가 후보입니다.

  4. 성비는 국적별로 확인하세요

    전체 평균 53.2%를 그대로 쓰면 국적별 계획이 어긋납니다. 모집·캐스팅·숙소 배정처럼 성별이 개입하는 설계에는 국적별 값을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기준 외국인 유학생은 몇 명이고, 국적 1위는 어디인가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기준 2026년 6월 30일 현재 유학 관련 체류자격(D-2·D-4-1·D-4-7) 보유자는 32만 3,515명입니다. 국적 1위는 베트남 12만 4,767명(38.6%)이고, 중국 7만 3,652명(22.8%), 우즈베키스탄 2만 2,056명(6.8%), 네팔 2만 881명(6.5%)이 뒤를 잇습니다.

교육부 통계에서는 왜 중국이 1위인가요?

교육부 「2025년 교육기본통계」는 고등교육기관에 재적한 '외국 학생'을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셉니다. 2025년 25만 3,434명 중 중국이 7만 6,541명(30.2%)으로 1위, 베트남이 7만 5,144명(29.7%)으로 2위입니다. 법무부는 체류자격 보유자를 매월 말일 기준으로 셉니다. 모집단과 기준일이 달라 순위가 달라집니다. 두 숫자를 더하거나 하나의 시계열로 섞으면 안 됩니다.

유학생 중 어학연수생은 얼마나 되나요?

법무부 기준 2026년 6월 30일 현재 한국어연수(D-4-1)는 8만 5,410명으로 전체 유학생의 26.4%입니다. 2022년 6월의 32.0%보다 낮아졌는데, 어학연수생이 줄어서가 아니라 학위과정이 더 빠르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국적별 편차가 커서 베트남은 47.5%, 중국은 5.8%입니다.

외국인 유학생 대상 안내문은 몇 개 언어로 준비해야 하나요?

국적 구성과 단계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인원 기준으로는 베트남어가 가장 큰 단일 언어권이고, 어학연수 단계 비중이 높아 한국어 안내만으로는 도달이 어렵습니다. 증가 속도로는 네팔어·미얀마어·우즈베크어가 새로 검토 대상에 들어옵니다. 영어와 중국어만 준비하는 구성은 2026년 기준으로는 상위 국적의 상당수를 놓칩니다.

조사 방법과 자료 출처

국적별·과정별 수치는 법무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올린 「월별 외국인 유학생 국적(지역)별 현황」(2022년 1월~2026년 6월) 원자료를 직접 집계했습니다. 성별 수치는 「2026년 6월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 첨부 「체류외국인 원본 통계표(6월)」의 국적·성별·체류자격 표에서 가져왔습니다. 두 자료의 유학(D-2) 합계가 23만 6,366명으로 일치하는 것을 확인한 뒤 사용했습니다. 교육부 수치는 「2025년 교육기본통계」(2025년 8월 28일 발표, 2025년 4월 1일 기준) 별첨 표 22~24 원문입니다. 비율은 반올림해 표기했고, 표기 대상이 아닌 국적은 표에서 생략했습니다.

외국인 대상 캠페인 설계 문의국적·언어권별 참여 구조를 반영한 캠페인 설계와 크리에이터 캐스팅을 상담합니다.

참고자료 및 출처

Soo & Carrots

데이터로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직접 운영합니다.

수앤캐롯츠는 외국인 거주자 커뮤니티 수하우스(Soo House)를 운영하며 기업·기관과 함께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교육과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와 보상을 앱·웹으로 연결합니다. 이 인사이트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는 그 운영 과정에서 나옵니다.

수하우스(Soo House) 글로벌 커뮤니티 행사에 참여한 다국적 참가자들이 현수막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프로젝트 · 행사기업·기관과 함께 설계하고 운영한 500+ 프로젝트
강의실을 가득 채운 다국적 참가자들이 앞을 보며 교육 세션을 듣고 있다.
교육 · 문화 프로그램정착과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교육·체험 운영
수하우스(Soo House) 앱의 포인트 지갑 화면과 기회 탐색 화면. 적립·출금 내역과 함께 일자리·프로그램·모임 카드가 나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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