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례
의료 관광 마케팅, 진료과가 정해지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피부과와 안과, 한의원에서 방문형 캠페인을 각각 돌렸습니다. 구조는 같은데 모집 기간이 열 배 넘게 벌어졌고 화면에 남기는 장면도 서로 달랐습니다.

지난 1년 사이에 피부과와 안과, 한의원에서 방문형 캠페인을 각각 돌렸습니다.
모집을 닫는 데 걸린 시간은 닷새와 엿새. 나머지 한 곳은 두 달이었습니다.
구조는 셋 다 같습니다. 크리에이터가 병원에 와서 찍고 자기 계정에 올립니다.
달라진 것은 진료과 하나였습니다. 그 하나가 모집 창부터 검수 기준까지 전부 바꿔 놓습니다.
의료 관광 마케팅 통계는 피부과 하나로 읽힙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4월 24일 발표한 2025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을 먼저 보겠습니다.
한 해 동안 한국에서 진료받은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입니다. 연환자로는 272만 명.
진료과별로는 피부과가 131만 3천 명으로 62.9%를 차지했습니다.
그 뒤가 성형외과와 내과통합, 검진센터 순입니다. 발표에 이름이 오르는 진료과는 여기까지입니다.
안과도 한방도 그 밖으로 묶입니다. 참고할 벤치마크가 없는 채로 첫 회차를 연다는 뜻입니다.
남의 진료과 성적표를 자기 기준으로 삼으면 첫 회차부터 어긋납니다. 피부과 회차의 조회수를 검진 캠페인의 목표로 옮겨 적는 식입니다.
모집이 닷새에 닫히는 캠페인과 두 달 걸리는 캠페인
| 진료과 | 모집·컨택 | 지원 | 최종 확정 | 이행 |
|---|---|---|---|---|
| R 피부과의원 | 약 2개월 | 60명 이상 | 6명 | 전원 완수 · 제출 기한 준수 |
| S 안과 | 6일 | 20명 | 5명 | 방문 5명 전원 · 콘텐츠 10건 이상 |
| U 한의원 | 5일 | 33명 | 보고서 미기재 | 노쇼 1명 → 대체 인원 투입 |
피부과 회차가 두 달 걸린 이유는 지원자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60명 넘게 지원했습니다.
1차 심사에서 스무 명으로 좁히고 병원이 최종 여섯 명을 확정하는 데 시간이 들었습니다.
시술이 얼굴에 남는 진료과에서는 병원이 사람을 직접 고릅니다. 다른 두 곳에서는 그 단계가 짧게 끝났습니다.
의료 관광 마케팅에서 피부과가 파는 것은 변화입니다
113.84%
1위 계정 도달률
팔로워 11만 · 누적 조회 12만 5천
9.23%
2위 계정
팔로워 33만 6천 · 조회 3만 1천
2.98%
3위 계정
팔로워 77만 8천 · 조회 2만 3천
1.14%
4위 계정
팔로워 59만 · 조회 6천 7백
R 피부과의원 한 회차 상위 네 계정의 도달률입니다. 조회수를 팔로워로 나눈 값이고 합계가 아닙니다.
팔로워가 가장 적은 계정이 조회를 가장 많이 만들었습니다. 순서가 정확히 뒤집혔습니다.
1위 계정은 진단과 상담, 시술, 열흘 뒤 변화까지 한 편에 담았습니다.
나머지는 시술 장면 위주였습니다. 피부과 콘텐츠에서 끝까지 보게 만드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결과까지 가는 길이었습니다.
선발 기준도 여기서 나옵니다. 이 회차의 세 기준 가운데 하나가 의료광고 가이드 준수 이력이었습니다.
비포·애프터를 쓰되 확정적인 표현을 쓰지 않는 사람을 먼저 고릅니다. 올린 뒤에 고치는 것보다 싸게 끝납니다.
인스타그램 누적 조회는 16만 6천, 틱톡은 2만 7천이었습니다. 회차가 끝난 뒤 클린본은 병원 공식 채널 소재로 넘어갔습니다.
안과 검진은 시술이 아니라 절차를 보여 줍니다
S 안과는 모집을 엿새 만에 닫았습니다. 지원은 스무 명이었습니다.
그중 다섯 명을 확정했고 전원이 병원을 찾았습니다. 콘텐츠는 열 건 넘게 나왔습니다.
총 조회는 18만 9천을 넘었고 한 사람 평균으로는 3만 7천이었습니다.
보여 줄 장면이 다릅니다. 접수와 상담, 시력 검사, 장비와 진료 공간.
선발 기준도 그에 맞춰 짰습니다. 글로벌 팔로워 비율, 전달력, 병원 방문 콘텐츠를 만들어 본 경험.
검진은 설명이 절반입니다. 화면에 나오는 사람이 절차를 자기 말로 풀 수 있어야 합니다.
이 회차의 이슈는 한 건이었습니다. 방문 나흘 전에 일정 변경 요청이 들어와 당일 안에 다시 잡았습니다.
한방과 웰니스는 머무는 시간이 콘텐츠입니다
U 한의원은 닷새 만에 모집을 닫았고 33명이 지원했습니다.
모집 게시글 조회는 3천 9백 회였습니다. 조회 대비 지원 전환으로 보면 안과 회차의 세 배입니다.
프로그램이 이유입니다. 차와 명상, 몸을 쓰는 시간, 한국 의학이 하루 안에 묶여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에게는 찍을 것이 많은 하루입니다. 촬영이 진료실 안에서 끝나지 않고 북촌 골목까지 이어집니다.

시청 국가도 넓게 퍼졌습니다. 필리핀이 25.4%, 브라질이 16.2%로 앞이었습니다.
러시아와 이탈리아, 우즈베키스탄, 멕시코가 뒤를 이었습니다. 스무 개 나라를 넘습니다.
웰니스는 특정 고민을 가진 사람만 찾지 않습니다. 그래서 도달이 한 언어권에 몰리지 않습니다.

이 회차에서는 당일 노쇼가 한 건 나왔습니다. 대체 인원을 곧바로 투입해 인원 구성을 지켰습니다.
세 진료과의 컷을 나란히 놓으면
같은 방문형에서 나온 컷입니다. 중심 장면이 어디에 놓였는지가 눈으로 갈립니다.
세 진료과 캠페인에서 나온 실제 콘텐츠 컷입니다. 거래처명과 크리에이터 계정이 보이는 부분은 빼거나 가렸습니다.
피부과 · 훅첫 3초를 질문으로 엽니다.
피부과 · 시술 직후변화를 숨기지 않고 그대로 보여 줍니다.
안과 · 검사검사 장비를 실제로 쓰는 장면이 본론입니다.
안과 · 설명절차는 자기 말로 풀어야 전달됩니다.
한방 · 프로그램프로그램 자체가 한 편의 장면이 됩니다.
한방 · 공간사람이 없는 컷도 소재가 됩니다.
의료 관광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정할 것 세 가지
모집 창의 길이. 병원이 얼굴을 직접 고르는 진료과는 확정까지 시간이 듭니다. 피부과 회차는 컨택을 포함해 두 달이 걸렸습니다.
콘텐츠의 중심 장면. 변화인지 절차인지 공간인지 먼저 정합니다. 이걸 정해야 촬영 동선과 필수 장면이 나옵니다.
검수의 무게중심. 시술 표현이 있는 곳은 선발 단계에서 걸러 냅니다. 검진과 웰니스는 설명이 정확한지를 봅니다.
시술이 있는 진료과
피부 · 리프팅 · 성형
- 병원이 최종 인원을 직접 확정합니다
- 비포·애프터 스토리라인이 콘텐츠의 축입니다
- 선발 단계에서 의료광고 이력을 봅니다
- 모집 창을 길게 잡아야 합니다
시술이 없는 진료과
검진 · 한방 · 웰니스
- 절차와 공간이 콘텐츠의 축입니다
- 설명 전달력이 선발 기준의 앞자리입니다
- 모집이 일주일 안에 닫힙니다
- 도달이 여러 언어권으로 흩어집니다
세 회차를 나란히 놓으면 공통점은 하나뿐입니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와서 찍었다는 것.
그다음부터는 전부 갈립니다. 모집 창의 길이도, 사람을 고르는 기준도, 화면에 남기는 장면도.
그러니 첫 질문은 몇 명을 부를지가 아닙니다. 우리 진료과에서 무엇이 콘텐츠가 되는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