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 플랫폼만 바라봅니다
샤오홍슈·더우인 계정 개설과 심사에 발이 묶여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합니다. 그러는 동안 대만·홍콩 수요까지 놓칩니다.
Market · Greater China
중국 마케팅은 대개 계정 개설과 심사에서 멈춥니다. 한국에 사는 중화권 크리에이터가 자기 계정으로 샤오홍슈에 올리면 본토 계정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두 국내 거주라 매장 방문형도 국내 배송으로 받는 배송형도 그대로 되고, 같은 소재를 더우인·Instagram·빌리빌리 중 한 곳에 함께 올려 도달을 넓힙니다.



Why it doesn't work
샤오홍슈·더우인 계정 개설과 심사에 발이 묶여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합니다. 그러는 동안 대만·홍콩 수요까지 놓칩니다.
한 콘텐츠에 표기가 섞이면 어느 쪽에서도 어색합니다. 시장을 정하고 표기를 맞춰야 읽힙니다.
중화권 시청자에게 통하는 건 제품 설명이 아니라 "한국에서 직접 사 보니 어땠는지"입니다. 그 장면이 없으면 그냥 광고입니다.
Proof
중화권은 숫자보다 구조가 결과를 가릅니다. 어디에 축을 두고 무엇을 나눠 쓰는지가 캠페인이 끝까지 가는지를 결정합니다.
2곳동시 발행
2개표기 기준
3가지운영 유형




지금 조건으로 얼마나 나오는지30초 진단에 조건만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와 구성이 바로 나옵니다.
What clients say
중화권은 콘텐츠가 조회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샤오홍슈에 올라간 후기를 보고 실제로 찾아오는 사람이 생깁니다. 아래는 캠페인이 끝난 뒤 브랜드에서 직접 전해 주신 이야기입니다.
중국인 크리에이터가 직접 내원해서 시술받는 과정을 그대로 찍어 갔는데, 그 영상이 퍼지고 나서 중국인 환자 문의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상담 예약에서 "샤오홍슈 보고 왔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중국어로 제품을 설명해 주는 영상이 하나 터지고 나서, 그 제품만 찾는 중국인 손님이 계속 옵니다. 저희가 중국어로 따로 뭘 하지 않았는데 콘텐츠가 알아서 손님을 데려왔습니다.
Use cases
들어오시는 목적은 대개 넷 중 하나입니다. 목적이 다르면 표기와 채널 구성도 달라집니다.
가장 많이 찾으시는 목적입니다. 병원·약국·매장을 중국어로 검색하는 사람에게 닿게 합니다. 샤오홍슈 후기를 보고 실제로 찾아와 "여기 보고 왔다"고 말하는 손님이 생깁니다.
중국 소비자는 사기 전에 샤오홍슈에서 먼저 찾아봅니다. 브랜드명으로 검색했을 때 아무것도 안 나오는 상태를 실제 후기로 채웁니다. 본토 계정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본토 진입은 부담스럽고 중화권 반응은 궁금할 때 씁니다. 번체로 대만·홍콩을 먼저 열어 보고, 반응이 확인되면 간체로 본토까지 넓힙니다.
중국어로 만든 소재가 아예 없는 경우입니다.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해 브랜드 채널과 매장 안내물, 현지 파트너 제안 자료에 그대로 씁니다.
Which format
본토·대만·홍콩은 표기와 플랫폼이 달라, 같은 소재도 따로 만들어야 제대로 읽힙니다.
샤오홍슈에 간체로 올립니다.
Instagram 이 그대로 통하는 시장입니다.
표기만 나눠 같은 소재를 씁니다.
How much
아래 예상 조회는 지난 캠페인의 티어별 중앙값에 인원을 곱한 범위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쓴 이유는, 평균은 백만 단위 몇 건에 끌려가 기대치를 부풀리기 때문입니다.
리뷰 수량부터 채웁니다.
신제품 초기 · 첫 캠페인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수량과 도달을 함께 잡습니다.
가장 많이 선택하는 구성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한 번에 확산까지 노립니다.
팝업 · 신규 시장 진입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비용은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로 정해집니다.30초 진단에 조건을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we run it
본토와 대만·홍콩 중 어디를 볼지, 간체·번체 중 무엇으로 갈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채널 구성이 함께 결정됩니다.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사용 표기,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배송형은 수령 확인까지, 방문형은 방문 시간을 날짜별로 분산합니다.
필수 장면과 해시태그, 금지 표현을 사전에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을 확인합니다. 표기가 섞이지 않았는지 함께 봅니다.
샤오홍슈에 먼저 올리고, 더우인·Instagram·빌리빌리 중 목표 시장에 맞는 한 곳에 같은 소재를 함께 배포합니다.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과 최종본을 회수하고, 표기·채널별 반응을 나눠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Operations
중화권은 플랫폼 정책이 자주 바뀝니다. 한 곳에만 올리면 계정 한 번 막힐 때 그 콘텐츠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그래서 샤오홍슈에 올린 소재를 반드시 한 곳 더 배포하고,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해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합니다.
모든 문의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담당자에게 개별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데드라인 전 정해진 시점에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늦는 사람은 늘 같은 지점에서 늦습니다.
구두 약속이 아니라 제출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이행은 하지 않은 이행과 같습니다.
이탈이 생기면 대체 인원을 한 번 투입해 채웁니다.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하고, 사유와 조치는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여러 국적이 동시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FAQ
인원 수와 방문형·배송형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중심의 소규모 구성부터 시작할 수 있고, 목표와 일정을 알려 주시면 예상 견적 범위를 영업일 48시간 내에 회신드립니다.
샤오홍슈를 메인으로 두되 한 곳에만 올리지는 않습니다. 같은 소재를 더우인·Instagram·빌리빌리 중 목표 시장에 맞는 한 곳에 크로스포스팅합니다. 계정 한 번 막힐 때 콘텐츠가 통째로 사라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고, 도달도 함께 넓어집니다.
상담에서 바로 보여 드립니다. 중화권 크리에이터가 발행한 샤오홍슈 노트와 개별 진행 이력을, 원하시는 카테고리에 맞는 것부터 골라 공유해 드립니다.
본토 유통이 있으면 간체, 방한 관광이나 대만·홍콩 수요가 목적이면 번체를 권합니다. 정하기 어려우면 같은 소재를 표기만 나눠 배포해 반응을 먼저 재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부분 한국에 살고 있는 중화권 크리에이터입니다. 제품을 국제 배송할 필요가 없고 매장도 실제로 방문할 수 있어 변수가 적습니다.
데드라인 전 리마인드를 정해진 주기로 보내고, 그래도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합니다. 최종 완주율은 95%까지 보장합니다.
Compliance
크리에이터의 표현은 살리되, 이 시장에서 문제가 되는 지점은 올라가기 전에 정리합니다.
중국 본토는 광고법과 플랫폼 심사 기준이 별도로 적용되며 수시로 바뀝니다. 수앤캐롯츠는 검수 단계에서 공통적으로 위험한 표현을 걸러내지만, 본토 규제 대응과 최종 표시·광고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습니다.
실제로 운영하면서 정리한 기준입니다. 견적 전에 읽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7월 방한객 1위는 다시 중국이었습니다. 이 손님들은 도착해서 고르지 않고, 출발 전에 샤오홍슈에서 고릅니다. 검색 결과를 한국 현지 후기로 채우는 쪽이 매장까지 닿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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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올 상반기 방한 3위 시장이 됐습니다. 그런데 본토용 계정과 간체 자막을 그대로 들고 가면 어떻게 될까요. 표기와 플랫폼을 어디서 나누는지, 국내에 사는 크리에이터로 어떻게 여는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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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홍슈에 올라간 후기 하나가 상담 예약으로 돌아옵니다. R병원과 O약국이 캠페인 뒤에 전해 준 이야기, 그리고 그 회차가 실제로 어떻게 굴러갔는지를 함께 폅니다.
글 읽기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느 표기로 갈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