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브랜드 글로벌 캠페인
문의하기

Industry · Food

K-푸드 수출,성분표가 아니라 먹는 장면으로

한국에 사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직접 먹어 보고, 매장과 박람회를 찾아가 그 반응을 모국어로 남깁니다. 번역된 제품 소개서가 만들지 못하는 "이 맛이 내 입에 맞는가"를 수하우스(Soo House)가 실제 식사 장면에서 보여 줍니다.

  • 수산물 · 간편식 · 디저트 실제 운영
  • 완주율 95% 보장
  • 원본 · 클린본 회수
한국 간식이 담긴 접시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소개하는 외국인 크리에이터
포크로 양념 요리를 집어 들며 단맛 뒤에 오는 매운맛을 설명하는 장면
  • 배송형 시딩19.3만단일 콘텐츠 조회
  • K-Seafood Show · 노량진27.7%평균 도달률
  • 외식 · 카페 · 체험형4개국+언어권 도달

Why it doesn't work

K-푸드가 해외에서 안 팔리는 이유는대개 맛이 아니라 낯섦입니다

먹는 법을 모릅니다

조리법과 매운맛 정도, 무엇과 함께 먹는지를 모르면 장바구니로 가지 않습니다. 성분표는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합니다.

광고는 맛을 전하지 못합니다

음식은 검색이 아니라 반응에서 결정됩니다. 처음 먹어 본 사람의 표정이 있어야 "나도 해 볼까"가 됩니다.

박람회는 하루면 끝납니다

부스에 다녀간 바이어는 남지만 콘텐츠는 남지 않습니다. 현장을 찍어 두어야 행사 뒤에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Proof

실제로 운영한 K-푸드 캠페인입니다

아래 수치는 캠페인 종료 후 발주처에 전달한 결과 보고서와 자체 콘텐츠 관리 시트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배송형 시딩

한 편이 만든 도달

19.3만단일 콘텐츠 조회

  • 제품을 국내 택배로 보낸 배송형 캠페인
  • 통관 대기 없이 바로 시작
  • 영어권 · 유럽 · 아랍 · 러시아권으로 분산
K-Seafood Show · 노량진

박람회 현장을 콘텐츠로

27.7%평균 도달률

  • 팔로워 대비 지표 — 팔로워 밖으로 퍼졌다는 뜻
  • 러시아 · 프랑스 · 우즈베키스탄 · 스페인 촬영팀
  • 부스 현장팀과 촬영팀을 나눠 동시 운영
외식 · 카페 · 체험형

매장 방문 콘텐츠

4개국+언어권 도달

  • 한식 · 디저트 · 전통차 체험 촬영
  • 메뉴 주문부터 첫입 반응까지 한 편에
  • 매장 위치와 주문 방법이 콘텐츠에 남음
한국 간식이 담긴 접시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소개하는 외국인 크리에이터포크로 양념 요리를 집어 들며 단맛 뒤에 오는 매운맛을 설명하는 장면한국 전통차를 마시며 향과 맛을 이야기하는 크리에이터
실제 업로드된 콘텐츠입니다. 같은 제품이어도 조리법, 매운맛 정도, 함께 먹는 조합처럼 서로 다른 각도로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금 조건으로 얼마나 나오는지30초 진단에 조건만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와 구성이 바로 나옵니다.

Which format

제품보다 먼저 정하는 건"어디서 먹는 장면인가"입니다

집에서 조리해 먹는 장면과 매장에서 주문하는 장면은 남는 콘텐츠가 완전히 다릅니다.

구분
Seeding

배송형 시딩

제품을 보내고 조리·시식 장면을 받습니다.

Visit

방문형 (매장 · 시장)

주문하고 먹는 동선까지 담습니다.

Expo

박람회 · 행사 현장

부스 인력과 콘텐츠를 함께 씁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간편식 · 소스 · 간식 · 건강식품
  • 해외 온라인몰 입점 전 리뷰가 필요할 때
  • 외식 매장 · 카페 · 전통시장
  • 관광 상권에 있는 브랜드
  • 수출 박람회 · 페어 · 시식 행사
  • 지자체 · 수출 지원사업 참여 기업
남는 것
  • 언박싱 · 조리 · 첫입 반응 숏폼
  • 외국인 입맛 기준의 사용 후기
  • 찾아가는 길 → 주문 → 시식 동선 콘텐츠
  • 매장 분위기와 메뉴판 장면
  • 현장 스케치와 바이어 반응 콘텐츠
  • 행사 후에도 쓰는 영상 자산

How much

규모를 먼저 가늠해 보세요예산은 그다음에 맞춥니다

아래 예상 조회는 지난 캠페인의 티어별 중앙값에 인원을 곱한 범위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쓴 이유는, 평균은 백만 단위 몇 건에 끌려가 기대치를 부풀리기 때문입니다.

Starter

스타터

리뷰 수량부터 채웁니다.

  •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8명
  • 배송형 · 콘텐츠 8건 이상
  • 언어권 2곳 분산
예상 조회1만 ~ 10만+

신제품 초기 · 첫 캠페인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
Flagship

플래그십

한 번에 확산까지 노립니다.

  • 마이크로 15명 + 매크로 8명 + 메가 1명
  • 방문형 중심 · 24건 이상
  • 원본 · 클린본 2차 활용 · 국가별 리포트
예상 조회20만 ~ 200만+

팝업 · 신규 시장 진입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

비용은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로 정해집니다.30초 진단에 조건을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we run it

담당자 업무를 늘리지 않는 6단계

  1. 커뮤니티 6.5만에서 셀렉국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타깃 언어권과 카테고리 조건에 맞는 인원만 추립니다.
  2. 방문 슬롯을 날짜로 분산한 날에 몰리지 않게 매장 방문 시간을 나눠 배치하고, 매장 업무를 늘리지 않습니다.
  3. 모국어 발행 · 원본 회수업로드 전 초안을 검수하고,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까지 받아 2차 소재로 넘깁니다.

단계별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 제품·타깃 확정

    어떤 제품을, 어느 언어권에, 어떤 목적으로 보여줄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필수 촬영 장면과 금지 표현이 함께 결정됩니다.

  2. 크리에이터 셀렉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푸드 콘텐츠 이력, 국적·언어권,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종교·알레르기 식이 제한도 함께 확인합니다.

  3. 발송 · 방문 슬롯 배분

    배송형은 수령 확인까지, 방문형은 매장·행사 방문 시간을 날짜별로 분산해 현장 혼잡을 만들지 않습니다.

  4. 가이드 전달 · 초안 검수

    필수 장면과 해시태그, 금지 표현을 사전에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을 확인합니다. 건강 관련 효능 표현은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5. 크로스포스팅

    Instagram 릴스를 기본으로, 타깃 국가에 따라 TikTok·YouTube Shorts·샤오홍슈를 조합합니다.

  6. 원본·클린본 회수 · 리포트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과 최종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국가 분포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수출 지원사업 증빙으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

Operations

조회수보다 먼저 보셔야 할 숫자는완주율입니다

20명에게 제품을 보냈는데 14명만 올리면, 조회수가 아무리 좋아도 단가는 1.4배가 됩니다. 수앤캐롯츠는 완주율을 운의 문제로 두지 않고, 역할과 절차로 관리합니다.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하고,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합니다.

누가 어디까지 맡는가

브랜드 · 발주처
  • 제품 · 필수 메시지 · 금지 표현 전달
  • 방문형일 경우 촬영 가능 구역 안내
  • 개별 크리에이터 응대는 하지 않음
수앤캐롯츠 운영팀
  • 모집 · 셀렉 · 일정 관리 전담
  • 데드라인 리마인드와 미이행 관리
  • 초안 검수 · 원본 · 클린본 회수
크리에이터
  • 가이드에 따른 촬영 · 업로드
  • 지정된 단일 창구로만 소통
  • 원본 · 클린본 제출과 2차 활용 동의

네 가지 운영 원칙

단일 창구

모든 문의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담당자에게 개별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리마인드 주기

데드라인 전 정해진 시점에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늦는 사람은 늘 같은 지점에서 늦습니다.

기록 기준 대응

구두 약속이 아니라 제출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이행은 하지 않은 이행과 같습니다.

이탈 시 1회 대체

이탈이 생기면 대체 인원을 한 번 투입해 채웁니다.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하고, 사유와 조치는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보고서에서 이슈 항목을 지우지 않습니다

  • 수산물 박람회 캠페인 — 지원 59명 중 10명을 선정했고 최종 8명이 참여했습니다. 이탈분은 대체 인원으로 채워 촬영팀 5인 구성을 유지했습니다.
  • 현장 노쇼 — 당일 취소가 발생하면 수하우스 앱 내 참여 제한 처리 후 대체 인원을 투입합니다. 실제 지역 투어 캠페인에서 같은 방식으로 콘텐츠 수량을 채웠습니다.
  • 무엇이 어긋났고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남아야 다음 회차 인원과 일정을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해외 인플루언서를 부르지 않아도글로벌 콘텐츠가 만들어집니다

해외 현지 인플루언서 섭외
  • 항공 · 숙박 비용과 일정 조율
  • 비자 · 계약 · 지급 절차가 복잡
  • 노쇼가 발생하면 대체가 어려움
국내 체류 외국인 크리에이터
  • 이동 비용 없이 당일 참여 가능
  • 일정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
  • 모국어 콘텐츠로 해외 시청자에게 도달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여러 국적이 동시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 있는 인플루언서를 부르는 건가요?

대부분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크리에이터입니다. 제품을 국제 배송할 필요가 없고 매장·박람회도 실제로 방문할 수 있어 변수가 적습니다. 특정 시장을 겨냥할 때는 현지 크리에이터를 조합합니다.

종교나 식이 제한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셀렉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돼지고기·알코올·젤라틴처럼 종교적으로 제한되는 원료가 들어 있으면 해당 크리에이터를 배제하거나, 반대로 할랄·비건 시장을 겨냥하는 경우 그 조건에 맞는 인원으로 구성합니다.

박람회나 행사 현장에도 투입되나요?

가능합니다. 부스 현장 인력과 콘텐츠 촬영 인력을 나눠 운영합니다. 실제로 수산물 수출 박람회에서 현장 참여팀과 촬영팀을 분리해, 행사 당일의 부스 활력과 행사 후에 남는 영상 자산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콘텐츠를 광고 소재로 써도 되나요?

네.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크리에이터와 사전에 합의하고, 워터마크·자막이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합니다. 온라인몰 상세페이지, 해외 바이어 제안서, 수출 지원사업 증빙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완주하지 않는 크리에이터가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데드라인 전 리마인드를 정해진 주기로 보내고, 그래도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합니다. 최종 완주율은 95%까지 보장합니다. 미이행 건은 사유와 조치 내용을 결과 보고서에 그대로 적고, 반복 미이행자는 이후 캠페인 참여를 제한합니다.

Compliance

식품 표현은 업로드 전에 거릅니다

크리에이터의 반응은 살리되, 브랜드가 감수해야 할 위험은 올라가기 전에 걸러냅니다.

업로드 전에 막는 것

  • 질병 예방·치료를 암시하는 효능 표현
  •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제품의 기능성 주장
  • 근거 없는 비교·최상급 표현
  • 승인되지 않은 가격·할인·유통 채널 표기
  • 알레르기 유발 성분 관련 오해를 부르는 설명

발주처가 확인하는 것

  • 필수로 담아야 할 장면과 제품 컷
  • 제품명 표기와 해시태그
  • 유료 광고 표기 문구
  • 최종 업로드 전 승인
  • 게시 유지 기간과 2차 활용 범위

제품과 유통 채널만 있으면캠페인 구조를 먼저 설계해 드립니다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떤 장면을 남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 제품에 맞는 배송형 · 방문형 구성 제안
  • 필수 촬영 장면과 금지 표현 정리
  • 예상 일정과 견적 범위 회신

브랜드 맞춤 상담 신청

영업일 기준 48시간 내에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

희망 타깃 (복수 선택)

영업 전화 없이 이메일로 먼저 회신드리며, 보내주신 정보는 상담 회신에만 씁니다.
메일로 바로 보내기 · 30초 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