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법을 모릅니다
조리법과 매운맛 정도, 무엇과 함께 먹는지를 모르면 장바구니로 가지 않습니다. 성분표는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합니다.
Industry · Food
한국에 사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직접 먹어 보고, 매장과 박람회를 찾아가 그 반응을 모국어로 남깁니다. 번역된 제품 소개서가 만들지 못하는 "이 맛이 내 입에 맞는가"를 수하우스(Soo House)가 실제 식사 장면에서 보여 줍니다.



Why it doesn't work
조리법과 매운맛 정도, 무엇과 함께 먹는지를 모르면 장바구니로 가지 않습니다. 성분표는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합니다.
음식은 검색이 아니라 반응에서 결정됩니다. 처음 먹어 본 사람의 표정이 있어야 "나도 해 볼까"가 됩니다.
부스에 다녀간 바이어는 남지만 콘텐츠는 남지 않습니다. 현장을 찍어 두어야 행사 뒤에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Proof
아래 수치는 캠페인 종료 후 발주처에 전달한 결과 보고서와 자체 콘텐츠 관리 시트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19.3만단일 콘텐츠 조회
27.7%평균 도달률
4개국+언어권 도달



지금 조건으로 얼마나 나오는지30초 진단에 조건만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와 구성이 바로 나옵니다.
Which format
집에서 조리해 먹는 장면과 매장에서 주문하는 장면은 남는 콘텐츠가 완전히 다릅니다.
제품을 보내고 조리·시식 장면을 받습니다.
주문하고 먹는 동선까지 담습니다.
부스 인력과 콘텐츠를 함께 씁니다.
How much
아래 예상 조회는 지난 캠페인의 티어별 중앙값에 인원을 곱한 범위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쓴 이유는, 평균은 백만 단위 몇 건에 끌려가 기대치를 부풀리기 때문입니다.
리뷰 수량부터 채웁니다.
신제품 초기 · 첫 캠페인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수량과 도달을 함께 잡습니다.
가장 많이 선택하는 구성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한 번에 확산까지 노립니다.
팝업 · 신규 시장 진입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비용은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로 정해집니다.30초 진단에 조건을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we run it
어떤 제품을, 어느 언어권에, 어떤 목적으로 보여줄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필수 촬영 장면과 금지 표현이 함께 결정됩니다.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푸드 콘텐츠 이력, 국적·언어권,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종교·알레르기 식이 제한도 함께 확인합니다.
배송형은 수령 확인까지, 방문형은 매장·행사 방문 시간을 날짜별로 분산해 현장 혼잡을 만들지 않습니다.
필수 장면과 해시태그, 금지 표현을 사전에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을 확인합니다. 건강 관련 효능 표현은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Instagram 릴스를 기본으로, 타깃 국가에 따라 TikTok·YouTube Shorts·샤오홍슈를 조합합니다.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과 최종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국가 분포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수출 지원사업 증빙으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
Operations
20명에게 제품을 보냈는데 14명만 올리면, 조회수가 아무리 좋아도 단가는 1.4배가 됩니다. 수앤캐롯츠는 완주율을 운의 문제로 두지 않고, 역할과 절차로 관리합니다.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하고,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합니다.
모든 문의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담당자에게 개별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데드라인 전 정해진 시점에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늦는 사람은 늘 같은 지점에서 늦습니다.
구두 약속이 아니라 제출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이행은 하지 않은 이행과 같습니다.
이탈이 생기면 대체 인원을 한 번 투입해 채웁니다.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하고, 사유와 조치는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여러 국적이 동시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FAQ
대부분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크리에이터입니다. 제품을 국제 배송할 필요가 없고 매장·박람회도 실제로 방문할 수 있어 변수가 적습니다. 특정 시장을 겨냥할 때는 현지 크리에이터를 조합합니다.
셀렉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돼지고기·알코올·젤라틴처럼 종교적으로 제한되는 원료가 들어 있으면 해당 크리에이터를 배제하거나, 반대로 할랄·비건 시장을 겨냥하는 경우 그 조건에 맞는 인원으로 구성합니다.
가능합니다. 부스 현장 인력과 콘텐츠 촬영 인력을 나눠 운영합니다. 실제로 수산물 수출 박람회에서 현장 참여팀과 촬영팀을 분리해, 행사 당일의 부스 활력과 행사 후에 남는 영상 자산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네.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크리에이터와 사전에 합의하고, 워터마크·자막이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합니다. 온라인몰 상세페이지, 해외 바이어 제안서, 수출 지원사업 증빙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 전 리마인드를 정해진 주기로 보내고, 그래도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합니다. 최종 완주율은 95%까지 보장합니다. 미이행 건은 사유와 조치 내용을 결과 보고서에 그대로 적고, 반복 미이행자는 이후 캠페인 참여를 제한합니다.
Compliance
크리에이터의 반응은 살리되, 브랜드가 감수해야 할 위험은 올라가기 전에 걸러냅니다.
식품 표시·광고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의 규제를 받습니다. 수앤캐롯츠는 검수 단계에서 위험 표현을 걸러내고 브랜드 확인을 거치지만, 최종 표시·광고 책임은 식품 제조·수입·판매업자에게 있습니다.
실제로 운영하면서 정리한 기준입니다. 견적 전에 읽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박람회가 닫히면 부스는 철거되고 명함이 남습니다. 콘텐츠는 행사 전에 설계한 만큼만. 수산식품 박람회와 대형 행사 부스를 운영하며 굳힌 순서를 다섯 단계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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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행사에 초청한 캠페인 한 건과 소스 브랜드에 제품을 보낸 캠페인 한 건. 두 기록을 그대로 펼쳤습니다. 신청 건수와 실제 인원이 어긋나는 지점, 팔로워와 조회가 따로 노는 대목, 식품에만 있는 확인 항목까지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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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용 콘텐츠와 매장 유입 콘텐츠는 예산이 아니라 목적 칸에서 갈라집니다. 목적을 무엇으로 적느냐에 따라 권역과 자막 언어, 필수 장면과 회수할 파일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수하우스 캠페인 브리프 양식과 납품 스펙을 그대로 펼쳐 두 설계를 비교했습니다.
글 읽기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떤 장면을 남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