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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케팅도 역시 Soo House,외국인 크리에이터 마케팅 인사이트
외국인 체험단 비용, 인플루언서 섭외 기준, UGC 시딩과 광고 활용권까지 — 수하우스가 실제 캠페인 운영 기준으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수하우스 외국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킥오프 절차
견적이 확정된 뒤 실제 캠페인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계약부터 브리프·PM 인계·모집·콘텐츠 검수·크로스포스팅·파일 회수·리포트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외국인 체험단 비용과 진행 절차
“외국인 체험단 20명 하면 얼마예요?”라는 질문에 숫자 하나로 답하기 어려운 이유와, 실제 견적을 좌우하는 요소를 공개 기준과 함께 설명합니다.
글 읽기 →외국인 인플루언서 섭외 전 확인해야 할 사항
팔로워 수만 보고 섭외했다가 “조회수는 왜 이렇지?”가 되지 않으려면 무엇을 봐야 할까요. 실제 캠페인 셀렉에서 중요한 기준을 실무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외국인 체험단과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차이
둘 다 외국인 크리에이터를 활용하지만 목적과 비용 구조, 기대해야 할 결과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 우리 브랜드에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글 읽기 →K뷰티 외국인 크리에이터 캠페인 사례
제품을 “보내는 시딩”과 매장에서 “찾고 사게 하는 방문형”은 전혀 다른 콘텐츠를 만듭니다. 실제 K-뷰티 캠페인 두 사례로 구조와 성과를 살펴봅니다.
글 읽기 →글로벌 UGC 제작과 광고 활용권 정리
“원본 받았으니 광고에 써도 되는 거 아닌가요?” UGC 실무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오리지널·클린본·촬영 원본·2차 활용·광고 코드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글 읽기 →나노·마이크로·메가 크리에이터 — 티어별 특징과 활용법
팔로워가 많을수록 항상 좋은 선택일까요? 수하우스가 실무에서 사용하는 티어 기준과, 캠페인 목적별로 어떤 조합이 효율적인지 설명합니다.
글 읽기 →스파크 애즈(Spark Ads) 완벽 가이드 —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광고로
틱톡에서 반응 좋은 크리에이터 게시물을 그대로 광고로 확장하는 Spark Ads. 일반 영상 광고와 무엇이 다른지, 권한·코드·운영에서 주의할 점까지 정리합니다.
글 읽기 →UGC 시딩이란? 개념부터 실행까지 한 번에 정리
제품을 많이 보내는 것이 시딩의 전부는 아닙니다. UGC 시딩이 무엇인지, 어떤 브랜드에 맞는지, 실패를 줄이려면 무엇을 설계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글 읽기 →현지 글로벌 시딩 vs 국내 거주 외국인 시딩 비교
해외 현지 크리에이터를 바로 쓸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크리에이터로 먼저 테스트할지. 시장 진입 단계별 장단점과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글 읽기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사 비교 — 레뷰·MCN·에이전시·운영 SaaS는 무엇이 다를까
같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간판을 달고 있어도 파는 것은 서로 다릅니다. 오픈 모집 플랫폼, MCN, 종합 에이전시, 글로벌 전문 운영사, 운영 SaaS를 캠페인 단계별로 비교하고 견적 전에 보내야 할 질문까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외국인 관광객 마케팅 — 매장 방문과 구매까지 연결하는 오프라인 설계
광고 노출보다 어려운 것은 한국의 특정 장소까지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일입니다.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글로벌 페스티벌 사례로 방문 저항 비용, 오프라인 인바운드 퍼널, KPI 두 층 설계를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UGC 콘텐츠 가이드라인, 어디까지 정해줘야 할까 — 대본이 아니라 ‘레일’로 쓰는 법
가이드를 자세히 쓸수록 좋은 콘텐츠가 나올 것 같지만, 실제로는 50개가 똑같아집니다. MIZON 글로벌 크리에이터 캠페인을 기준으로 브랜드가 고정할 구간과 크리에이터에게 열어둘 구간을 나누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외국인 행사 모집이 유독 어려운 이유 — 모으는 것과 오게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지원자가 없어서 실패하는 방문형 캠페인은 생각보다 드뭅니다. 대부분은 사람과 장소 사이에 쌓인 마찰 때문에 무너집니다.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출발한 K-Seafood 방문형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외국인 모객에서 실제로 관리해야 하는 다섯 가지 방문 저항을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체험 마케팅 전환 설계 — 방문객 수 대신 ‘다음 행동’을 KPI로 두는 법
행사 보고서의 첫 줄은 대개 방문객 수입니다. 그런데 그 숫자는 사람들이 무엇을 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현대아울렛 글로벌 페스티벌의 미션·리워드·체류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전환율을 만드는 설계를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일본 시딩 비용, 무엇이 단가를 만드는가
일본 캠페인 견적이 유독 넓게 나오는 이유는 항목이 달라서가 아니라, 크리에이터가 어디에 사는지에 따라 항목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단가를 만드는 다섯 개의 축과 유형별 비용 구조를 실제 캠페인 값으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샤오홍슈 마케팅, 어디서부터 시작하나
샤오홍슈 마케팅은 대개 계정 개설과 심사에서 멈춥니다. 시작점을 계정이 아니라 발행할 사람으로 옮기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채널 구조, 간체·번체 표기 기준, 업로드 전 검수까지 운영 순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북미 시딩, 국내에서 영어권 콘텐츠 만들기
북미 시딩은 대개 미국 현지 크리에이터 견적을 받아 보고 한 번 접힙니다. 시작점을 현지가 아니라 국내 거주 영어권 크리에이터로 옮기면 국제 배송도 시차도 빠집니다. 첫 3초 훅 설계부터 아마존에 그대로 쓰는 클린본 회수까지 운영 순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동남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어느 나라부터 갈지 정하는 법
견적서에 '동남아 20명'이라고 적히는 순간부터 예산이 흩어집니다.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은 언어도 채널도 검수 항목도 다른 시장입니다. 국내 거주 동남아 크리에이터를 언어권별로 나눠 돌리는 설계, 단가를 실제로 만드는 항목, 인도네시아 할랄 검수까지 운영 순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외국인 환자 유치, 광고 말고 실제 방문 경험으로
2025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영문 홈페이지와 번역 배너를 아무리 늘려도 문의는 잘 늘지 않습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직접 내원해 접수·상담·시술·마무리까지 겪고 자기 언어로 남기는 방식이 왜 다른지, 실제 캠페인 회차 기록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화장품 시딩 예산 짜는 법 — 배송형과 방문형은 단가가 다릅니다
'크리에이터 30명에 얼마인가요'라는 질문에는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제품을 보내는 배송형과 매장·팝업에 부르는 방문형은 단가를 만드는 항목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운영한 두 회차의 모집·완수·조회 기록을 나란히 놓고, 견적서의 어느 칸이 금액을 움직이는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CIS 마케팅, 채널보다 콘텐츠를 먼저 준비하는 이유
러시아는 인스타그램도 페이스북도 막혀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올릴지'를 먼저 정하는 보통의 순서가 이 시장에서는 잘 굴러가지 않습니다. 국내 거주 러시아어권 크리에이터로 채널과 무관하게 재사용되는 자산을 먼저 쌓는 순서, 러시아와 중앙아시아를 나누는 기준, 실제 운영에서 걸린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중동 마케팅, 진출 전에 레퍼런스부터 쌓는 이유
중동 유통사와 바이어는 계약 전에 "이 제품이 아랍어권에서 실제로 반응하느냐"를 묻습니다. 그 자리에서 내밀 자료가 없으면 협상이 멈춥니다. 국내 거주 아랍어권 크리에이터로 진출 전에 아랍어 콘텐츠와 반응 지표를 먼저 쌓는 5단계, 라마단과 문화 기준을 일정에 반영하는 법, 실제 운영에서 걸린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K푸드 마케팅, 매장까지 오게 만드는 콘텐츠는 따로 있습니다
수출은 역대 최대인데 매장 앞은 조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먹는 장면만 담긴 콘텐츠와 찾아가는 동선까지 담긴 콘텐츠는 남기는 것이 다릅니다. 수산식품전 방문형 캠페인의 실제 기록으로 매장 유입 콘텐츠에 들어가야 하는 네 장면, 촬영 인원과 참여 인원을 나누는 운영, 음식 캠페인에만 있는 식이 제한 확인까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인바운드 관광 마케팅 — 코스보다 모집이 먼저 끝나야 합니다
관광 캠페인은 대개 코스 회의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무너지는 지점은 코스가 아니라 인원입니다. 수하우스가 운영한 원데이 투어 3건의 결과보고서를 나란히 놓고, 모집 기간·지원자 수·노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글 읽기 →중국인 마케팅, 현지 대행과 국내 거주 크리에이터는 무엇이 다른가
중화권 캠페인 견적은 대개 중국 현지 대행에서 먼저 옵니다. 표만 보면 명확한데 진행에 들어가면 계정 개설·통관·송금·광고 표기가 하나씩 튀어나옵니다. 같은 캠페인을 한국에 사는 중화권 크리에이터로 굴렸을 때 실제로 갈리는 일곱 가지, 본토 게시에 따라오는 표기 의무, 간체와 번체를 나누는 기준까지 운영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영어권 UGC 광고, 회수했다고 다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클린본까지 받았으니 이제 광고 돌리면 되죠?" 여기서 한 번 막힙니다. 완성본·클린본·크리에이터 계정 권한은 서로 다른 물건이고, 영어권은 표기 규정까지 붙습니다. 브리프 단계에서 무엇을 적어 두면 같은 인원·같은 단가로 광고 소재까지 남는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외국인 모객, 15명이 필요하면 17명을 뽑습니다 — 공고부터 당일 참석까지의 전환율
외국인 모객의 성패는 지원자 수가 아니라 당일 그 자리에 선 사람 수로 갈립니다. 성수 팝업과 아울렛 플리마켓의 실제 운영 기록으로, 공고 노출에서 참석까지 숫자가 네 번 줄어드는 구간과 그 손실을 미리 계산에 넣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일본 인플루언서 섭외, 도쿄를 거치지 않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같은 일본 캠페인이라도 크리에이터가 도쿄에 사는지 서울에 사는지에 따라 계약·배송·검수가 놓이는 위치가 통째로 바뀝니다. 두 경로를 항목별로 비교하고, 국내 거주 구성으로 돌린 일본 트랙 한 회차의 실제 기록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외국인 앱 마케팅, 다운로드가 아니라 가입에서 갈립니다
조회수는 나오는데 가입이 안 되는 앱이 많습니다. 취업 플랫폼 앰배서더 3인과 방문형 캠페인 47명의 실제 운영 기록으로, 인지·온보딩·앰배서더 세 유형과 가입까지 이어지는 6단계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동남아 시딩,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는 채널이 다릅니다
'동남아는 틱톡'이라는 한 줄로 채널을 정하면 나라별로 결과가 갈립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가 다르고,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가 또 다른 시장. 다섯 나라의 플랫폼 구성이 어떻게 갈리는지, 그런데 왜 저희 캠페인에서는 인스타그램이 76.6%였는지를 실제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병원 외국인 마케팅, 번역 배너 광고가 안 먹히는 이유
영문 배너를 걸었는데 문의가 안 늘면 대개 번역이 문제가 아닙니다. 병원이 집행하는 의료광고와 크리에이터가 자기 계정에 올리는 방문 후기는 지켜야 할 규칙도, 읽히는 자리도 다릅니다. 두 트랙의 차이를 법 조문과 실제 검수 목록으로 정리하고, 같은 회차에서 팔로워가 성과를 예측하지 못한 기록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글 읽기 →러시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크리에이터 풀은 어떻게 구성되나
현지 섭외가 막힌 시장에서는 '누구를 부를 수 있는가'가 곧 캠페인의 범위입니다. 그래서 러시아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사람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국내 러시아어권 인구는 어느 국적에 얼마나 있는지, 공고를 열면 실제로 누가 오는지를 통계 원문과 결과 보고서 값으로 보여 드립니다.
글 읽기 →K뷰티 마케팅, 올리브영 방문형과 배송형은 남는 것이 다릅니다
'둘 다 해봤다는데 어느 쪽이 낫나요.' 이 질문에는 하나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매장에 부르는 방문형과 집으로 보내는 배송형은 목적이 다르고, 결과보고서에 남는 숫자도 그만큼 다릅니다. 실제로 운영한 두 회차를 나란히 놓고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아랍어 콘텐츠 마케팅, 번역이 아니라 제작입니다
중동 캠페인 브리프에 '아랍어 자막'은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빠지는 건 그다음 칸입니다. 어느 아랍어냐. 그 칸이 비면 표준 아랍어 번역이 붙는데, 문법은 맞지만 자기 말로 읽는 사람은 어느 시장에도 없습니다. 아랍어 하위 언어 코드가 28개인 이유부터 아랍어를 몰라도 검수할 수 있는 항목까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식품 수출 마케팅, 브리프 첫 칸에서 이미 갈립니다
수출용 콘텐츠와 매장 유입 콘텐츠는 예산이 아니라 목적 칸에서 갈라집니다. 목적을 무엇으로 적느냐에 따라 권역과 자막 언어, 필수 장면과 회수할 파일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수하우스 캠페인 브리프 양식과 납품 스펙을 그대로 펼쳐 두 설계를 비교했습니다.
글 읽기 →관광 콘텐츠 마케팅 — 지자체 사업과 브랜드 캠페인은 채울 칸이 다릅니다
같은 원데이 투어를 운영해도 결과보고서의 마지막 장은 서로 다릅니다. 한쪽은 산출물 수량을 세고, 다른 쪽은 브랜드 계정에 무엇이 남았는지를 봅니다. 저희가 운영한 투어 세 건의 보고서로 그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중국인 환자 유치, 광고보다 후기가 먼저 도착합니다
샤오홍슈에 올라간 후기 하나가 상담 예약으로 돌아옵니다. R병원과 O약국이 캠페인 뒤에 전해 준 이야기, 그리고 그 회차가 실제로 어떻게 굴러갔는지를 함께 폅니다.
글 읽기 →팝업스토어 마케팅 — 부스를 만들 것인가, 사람을 부를 것인가
팝업 예산은 공간을 만드는 쪽과 그 공간에 사람을 부르는 쪽으로 갈립니다. 아울렛 플리마켓과 성수 팝업, 저희가 두 방식으로 운영한 캠페인 기록을 나란히 놓고 무엇이 남고 무엇을 잃는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해외 바이어 레퍼런스, 진출한 다음에 만들면 늦습니다
수출 상담회에서 자료를 덮은 바이어가 묻는 건 대개 한 문장입니다. 저쪽 반응은 어떤가요. 진출 전에 그 답을 만들어 두는 방법을, 구강케어 브랜드 글로벌 영상 캠페인 1회차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일본 크리에이터 마케팅 — 팝업 12일에 30명을 부르면 생기는 일
팝업은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성수에서 열린 팝업에 일본 전용 트랙을 따로 붙이고, 30명을 아홉 날에 나눠 들여보냈습니다. 무엇이 남았고 어디서 밀렸는지, 결과보고서에 적힌 그대로.
글 읽기 →대량 시딩, 22명을 뽑고 18명이 남은 회차
요청 인원은 20명이었습니다. 이탈을 예상해 두 명을 더 뽑았는데, 마지막에 남은 사람은 열여덟 명. 어디서 어긋났는지, 같은 이탈인데도 인원이 채워졌던 회차와 무엇이 달랐는지 결과보고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서비스 현지화, 번역은 끝냈는데 왜 아무도 안 쓸까
앱 화면을 여러 언어로 옮겼는데 가입은 그대로인 경우가 있습니다. 번역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같은 크리에이터가 만든 두 편의 영상에서 광고 구간이 본편과 똑같은 시간 붙잡혔습니다. 결과보고서 두 건을 나란히 놓고 봤습니다.
글 읽기 →대량 시딩 대행을 1년째 이어 온 브랜드 — 회차마다 달라진 것
한 번 써 보는 것과 1년을 이어 가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회차 네 건의 값을 나란히 놓고 무엇이 실제로 달라졌는지 봤습니다.
글 읽기 →의료 관광 마케팅, 진료과가 정해지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피부과와 안과, 한의원에서 방문형 캠페인을 각각 돌렸습니다. 구조는 같은데 모집 기간이 열 배 넘게 벌어졌고 화면에 남기는 장면도 서로 달랐습니다.
글 읽기 →K뷰티 팝업 한 번의 국적 분포 — 18개국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성수 팝업 한 회차에 크리에이터 35명이 왔습니다. 국적을 나눠 달라고 한 적은 없는데 18개국이 됐습니다. 합산 팔로워 451만이 맞히지 못한 것까지, 그 한 번의 기록을 그대로 폅니다.
글 읽기 →외국인 체험단 식품 캠페인 — 신청 59건이 사람 16명이었습니다
수산물 행사에 초청한 캠페인 한 건과 소스 브랜드에 제품을 보낸 캠페인 한 건. 두 기록을 그대로 펼쳤습니다. 신청 건수와 실제 인원이 어긋나는 지점, 팔로워와 조회가 따로 노는 대목, 식품에만 있는 확인 항목까지 남겼습니다.
글 읽기 →팸투어 대행 한 건을 기획부터 정산까지 통째로 펼쳤습니다
한복 체험 미니 투어, 지방관광 원데이 투어, 접경지역 투어. 세 건의 결과 보고서를 순서대로 열었습니다. 모집 성적표와 당일 새벽에 생긴 빈자리, 마지막에 남은 문서까지 그대로 옮깁니다.
글 읽기 →K뷰티 중동 수출 — 바이어가 고른 건 제안서가 아니었습니다
중동 바이어의 책상에는 K뷰티 제안이 이미 쌓여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H 브랜드가 선택된 이유는 진출 전에 만들어 둔 레퍼런스 한 편이었습니다.
글 읽기 →글로벌 이벤트 대행 — 43개국이 한 광장에 모인 이틀의 기록
이틀짜리 페스티벌 한 건에 43개국이 모였습니다. 대형 유통사 아울렛 광장에서 운영한 행사의 기획·모객·현장·확산·보고 다섯 구간을 실제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대만 마케팅, 중화권으로 묶으면 채널부터 어긋납니다
대만은 올 상반기 방한 3위 시장이 됐습니다. 그런데 본토용 계정과 간체 자막을 그대로 들고 가면 어떻게 될까요. 표기와 플랫폼을 어디서 나누는지, 국내에 사는 크리에이터로 어떻게 여는지 적었습니다.
글 읽기 →무형 서비스 마케팅, 무엇을 찍게 할 것인가
앱과 플랫폼에는 열어 볼 상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고르기 전에 장면을 먼저 정합니다. 실제로 운영한 서비스 캠페인 네 건에서 체험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글 읽기 →일본어 콘텐츠 검수는 무엇을 보는가
번역이 맞았는지는 거의 걸리지 않습니다. 걸리는 건 효능을 단정한 한 줄과 광고 표기입니다. 일본은 표기를 빠뜨린 사람과 처분을 받는 사람이 다릅니다.
글 읽기 →병원 체험단, 2회차와 10회차 사이에 달라진 것
같은 병원 두 지점에서 방문형 캠페인을 네 번 돌렸습니다. 두 회차의 보고서를 겹쳐 놓으니 모집 칸보다 심사 칸이 먼저 달라져 있었습니다.
글 읽기 →영어권 크리에이터 섭외, 팔로워 순위는 왜 뒤집히나
한 회차의 상위 네 계정을 팔로워로 줄 세우면 1등은 25만 8천. 조회로 세우면 9만 2천 계정이 1등입니다. 섭외에서 후보 옆에 붙여 두는 값은 따로 있습니다.
글 읽기 →화장품 광고 표현 — 크리에이터가 말해도 되는 효능, 안 되는 효능
성분과 함량은 라벨에 적힌 사실이라 그대로 말해도 됩니다. 효능은 다릅니다. 업로드 전 검수에서 되돌리는 문장 네 갈래를 화장품법 기준과 실제 캠페인 한 회차로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식품 박람회 마케팅 — 부스에서 콘텐츠를 건지는 법
박람회가 닫히면 부스는 철거되고 명함이 남습니다. 콘텐츠는 행사 전에 설계한 만큼만. 수산식품 박람회와 대형 행사 부스를 운영하며 굳힌 순서를 다섯 단계로 옮겼습니다.
글 읽기 →할랄 마케팅, 콘텐츠에서 먼저 걸러야 하는 것들
인증서는 브랜드가 받습니다. 자막 한 줄은 캠페인이 만듭니다.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가 들어간 회차에서 셀렉·가이드·검수 세 단계로 무엇을 거르는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지역 관광 마케팅 — 수도권 밖으로 나가는 투어는 어디서 사람이 빠지나
닷새에 서른다섯 명이 지원한 강릉 투어에서 다섯 명이 빠졌습니다. 연락 단계에서 넷, 당일 새벽에 하나. 그런데 결과물은 열 편 그대로 나왔습니다.
글 읽기 →우즈베키스탄 마케팅 — 중앙아시아를 러시아어권으로 묶으면 놓치는 것
국내에서 러시아어가 통하는 인구 중 가장 큰 국적은 러시아가 아닙니다. 채널 구성도 광고에 쓰는 언어도 갈립니다.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따로 세는 이유를 캠페인 기록과 함께 적었습니다.
글 읽기 →팝업스토어 촬영 — 행사 당일 촬영이 막히는 다섯 지점
크리에이터는 제시간에 왔는데 찍을 자리가 없는 날이 있습니다. 성수 팝업과 매장 방문형 캠페인의 기록을 입구부터 퇴장까지 동선 순서로 다시 읽었습니다.
글 읽기 →라마단 마케팅 — 촬영은 라마단 전에, 업로드는 해 진 뒤에
라마단이 시작되면 낮 촬영이 어려워지고 음식 장면은 더 어려워집니다. 라마단 캠페인은 달력을 거꾸로 읽는 일에 가깝습니다. 2027년 일정과 사우디 결제 기록, 한국에서 촬영하는 쪽의 변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글 읽기 →중국인 관광객 마케팅 — 검색은 오기 전에 끝나 있습니다
7월 방한객 1위는 다시 중국이었습니다. 이 손님들은 도착해서 고르지 않고, 출발 전에 샤오홍슈에서 고릅니다. 검색 결과를 한국 현지 후기로 채우는 쪽이 매장까지 닿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앰배서더 마케팅 — 두 번째 회차가 쉬워지는 이유
캠페인이 끝난 뒤 콘텐츠가 모자랄 때, 공고를 새로 걸면 모집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풀에서 3인을 추가로 붙인 회차와 22명을 뽑아 18명이 올린 회차를 나란히 놓고 봤습니다. 계약서에 미리 적어 둘 여섯 칸도 함께 적었습니다.
글 읽기 →‘외국인 정착 올인원 플랫폼’ Soo House, UAE 자이텍스 피칭 ‘우승’
두바이 자이텍스 피칭대회에서 우승하며 두바이 정부 지원을 확보했습니다.
기사 보기 →외국인 커뮤니티 앱 ‘Soo House’ 운영사 ㈜수앤캐롯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COMEUP2024에서 중기부 장관상 수상. 국내 거주 외국인 5만 명 이상이 사용 중입니다.
기사 보기 →김수현 수앤캐롯츠 대표 “외국인 위한 ‘당근’ 같은 앱 목표”
Soo House로 외국인에게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 올해 10억원 매출 예상과 두바이 진출을 추진 중입니다.
기사 보기 →수앤캐롯츠,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소셜 라이프 구독 서비스 ‘Soo House’ 운영사가 대구가톨릭대와 협약을 맺고 지방 유학생 문화 체험·네트워킹을 확대합니다.
기사 보기 →‘수앤캐롯츠 X 2024 관광 글로벌 챌린지’ — 소셜 여행 앱 ‘Soo House’ 글로벌 도약
2024 관광 글로벌 챌린지에 선정되어 1억 5천만원 사업화 자금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확보했습니다.
기사 보기 →[스타트UP] “외국인도 마음 놓고 살아가는 한국을 만듭니다”…Soo House
김수현 수앤캐롯츠 대표 인터뷰. 외국인이 마음 놓고 살아가는 한국을 만드는 정착 플랫폼 Soo House의 비전을 소개합니다.
기사 보기 →“외국인에 기회를, 기업엔 세계를” 김수현 수앤캐롯츠 대표
265만 외국인을 겨냥해 생활·소통·일거리를 한데 묶은 플랫폼. 회원 6만 명, 상반기 매출 5억 돌파, 금융·채용·엔터로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기사 보기 →수앤캐롯츠, 관광 글로벌 챌린지 2위 — 사업화 자금 1억 5천만원 확보
외국인 여행자를 위한 소셜 여행 슈퍼앱 ‘Soo House’ 운영사 (주)수앤캐롯츠가 관광 글로벌 챌린지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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