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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 Beauty

K-뷰티 글로벌 마케팅,모델 컷이 아니라 실제 사용 후기

한국에 사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제품을 직접 써 보고, 올리브영과 팝업 매장을 직접 찾아가 그 장면을 모국어로 남깁니다. 번역된 상세페이지가 만들지 못하는 신뢰를 수하우스(Soo House)가 실제 구매 동선에서 만듭니다.

  • 스킨케어 · 바디 · 팝업 실제 운영
  • 완주율 95% 보장
  • 원본 · 클린본 회수
올리브영 매장 앞에서 매장을 올려다보며 촬영한 방문형 콘텐츠 장면
AHA 12% 바디로션 제품을 들고 카메라를 보며 추천 이유를 설명하는 크리에이터
  • 스킨케어 · 올리브영 방문형3M+누적 조회
  • 스킨케어 · 배송형 반복 운영350K+누적 조회
  • 바디케어 · 배송형96%콘텐츠 완수율

Why it doesn't work

K-뷰티가 해외에서 안 팔리는 이유는대개 제품이 아니라 증거입니다

번역된 상세페이지만 있습니다

영문 페이지를 만들어도 해외 소비자는 "내 피부에서도 되는가"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성분표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나와 닮은 사람의 사용 장면입니다.

모델 컷은 후기가 아닙니다

뷰티는 검색 단계에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먼저 써 본 사람의 반응이 있어야 장바구니로 이어집니다. 배너와 키비주얼만으로는 그 자리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콘텐츠가 남지 않습니다

일회성 시딩은 게시물 몇 개로 끝납니다. 원본과 클린본, 2차 활용 권리를 함께 확보해야 Spark Ads·상세페이지·바이어 제안서에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Proof

실제로 운영한 K-뷰티 캠페인입니다

아래 수치는 캠페인 종료 후 브랜드에 전달한 결과 보고서에서 그대로 가져온 값입니다.

스킨케어 · 올리브영 방문형

R 스킨케어 브랜드 × H&B 스토어

3M+누적 조회

  • 방문형 시리즈 6회차 운영
  • 최고 단일 콘텐츠 150만 조회
  • 매장 방문부터 제품 선택까지 한 동선에
스킨케어 · 배송형 반복 운영

M 스킨케어 브랜드 글로벌 UGC

350K+누적 조회

  • 반복 운영 4회차 — 한 번 하고 끝나지 않았습니다
  • TikTok Spark Ads 광고 소재로 그대로 전환
  •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
바디케어 · 배송형

V 바디케어 브랜드

96%콘텐츠 완수율

  • 모집 4일 만에 지원 85명
  • 사용 전후 루틴이 한 편에 담기는 구성
  • 미이행 건은 사유까지 그대로 보고

V 바디케어 브랜드 캠페인은 모집 4일 만에 85명이 지원했고 완수율 96%로 마감했습니다. 모집 속도와 완수율을 함께 봐야 다음 회차 인원을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욕실에서 다리에 바디로션을 바르며 각질 관리 루틴을 보여주는 숏폼 장면팔 안쪽 피부를 손으로 만지며 사용 후 매끄러워진 결을 보여주는 숏폼 장면AHA 12% 바디로션 제품을 들고 카메라를 보며 추천 이유를 설명하는 크리에이터제품을 얼굴 옆으로 들고 제형과 향을 소개하는 크리에이터
실제 업로드된 콘텐츠입니다. 같은 제품이어도 각질 케어 루틴, 사용 후 피부 결, 제형 설명처럼 서로 다른 각도로 이야기가 나옵니다.
올리브영 매장 앞에서 매장을 올려다보며 촬영한 방문형 콘텐츠 장면세럼을 들고 사용감을 설명하는 배송형 리뷰 콘텐츠 장면K-뷰티 제품 여러 개를 펼쳐 놓고 소개하는 언박싱 콘텐츠 장면
왼쪽부터 올리브영 매장 방문, 세럼 사용 후기, K-뷰티 언박싱. 배송형과 방문형에서 나오는 장면이 이렇게 다릅니다.

Which format

제품보다 먼저 정하는 건"어디서 보여줄 것인가"입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송형과 방문형은 남는 장면이 다릅니다. 유통 채널을 보고 골라야 합니다.

Seeding

배송형 시딩

제품을 보내고 사용 장면을 받습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스킨케어 · 바디 · 헤어처럼 사용 과정이 보이는 제품
  • 신제품 초기 리뷰 볼륨이 필요할 때

남는 것

  • 언박싱 · 제형 · 사용 전후 루틴 숏폼
  • 리뷰 코멘트와 사용감 데이터
Visit

방문형 (매장 · 팝업)

구매하거나 체험하는 장면까지 담습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올리브영 · 백화점 입점 브랜드
  • 성수 · 홍대 팝업, 브랜드 플래그십

남는 것

  • 매장 발견 → 구매 → 사용까지의 동선 콘텐츠
  • 현장 사진과 팝업 체험 장면
Ambassador

앰배서더 (반복)

같은 얼굴이 여러 회차를 이어서 씁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라인업이 여러 개인 브랜드
  • 리텐션과 재구매 메시지가 필요할 때

남는 것

  • 회차별 시리즈 콘텐츠
  • 장기 사용 후기와 브랜드 연상 축적

Case study

방문형 팝업 캠페인 한 건을통째로 열어 보겠습니다

성수 팝업스토어에 외국인 크리에이터 35명이 직접 방문한 스킨케어 브랜드 캠페인입니다. 브랜드명은 밝히지 않고, 운영 구조와 숫자만 그대로 공개합니다.

306,592총 조회수
7,293총 참여 (좋아요·댓글·저장)
29.87%팔로워 대비 평균 도달률
18개국참여 크리에이터 국적

모집부터 업로드까지, 사람이 얼마나 줄어드는가

  1. 11,000모집 공고 노출
  2. 70명지원
  3. 35명일정·채널 검토 후 선정
  4. 34명업로드 완료 (97.1%)

모집 공고를 띄운다고 70명이 그냥 모이지 않습니다. 수하우스(Soo House)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에 공고를 걸고 개별 인바이트를 함께 보내, 7일 만에 70명을 확보했습니다.

35명 · 18개국
  • 북미 · 중화권40%
  • 필리핀16%
  • 러시아10%
  • 이집트8%
  • 나이지리아8%
  • 이란6%
  • 모로코6%
  • 우즈베키스탄6%
한 캠페인에서 나온 국적 분포입니다. 특정 국가에 몰리지 않고 18개국으로 흩어지는 것이 국내 체류 외국인 크리에이터 풀의 특징입니다.

이 캠페인에서 확인된 것

  • Instagram 릴스 필수 + TikTok·YouTube Shorts 중 택 1 크로스포스팅 구조로 34건 → 90건의 게시물이 나왔습니다.
  • 팔로워 109만 계정이 조회 7.4만을 낸 반면, 5.4만 계정이 조회 4.1만을 냈습니다. 팔로워 대비 조회율은 규모와 비례하지 않습니다.
  • 성과가 좋았던 콘텐츠는 공통적으로 팝업 공간 → 체험 → 제품 픽업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 업로드된 34건 전부의 원본·클린본을 회수해 2차 활용용으로 아카이빙했습니다.

How we run it

브랜드 담당자 업무를 늘리지 않는 6단계

  1. 브랜드·타깃 확정

    어떤 제품을, 어느 언어권에, 어떤 목적으로 보여줄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필수 촬영 장면과 금지 표현이 함께 결정됩니다.

  2. 크리에이터 셀렉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뷰티 콘텐츠 이력, 국적·언어권,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피부 타입과 톤도 함께 봅니다.

  3. 발송 · 방문 슬롯 배분

    배송형은 수령 확인까지, 방문형은 매장·팝업 방문 시간을 날짜별로 분산해 현장 혼잡을 만들지 않습니다.

  4. 가이드 전달 · 초안 검수

    필수 장면과 해시태그, 금지 표현을 사전에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을 확인합니다. 화장품 표시·광고 표현은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5. 크로스포스팅

    Instagram 릴스를 기본으로, 타깃 국가에 따라 TikTok·YouTube Shorts·샤오홍슈를 조합합니다.

  6. 원본·클린본 회수 · 리포트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과 최종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국가 분포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다음 회차와 광고 소재의 근거가 됩니다.

Operations

조회수보다 먼저 보셔야 할 숫자는완주율입니다

30명에게 제품을 보냈는데 20명만 올리면, 조회수가 아무리 좋아도 단가는 1.5배가 됩니다. 수앤캐롯츠는 완주율을 운의 문제로 두지 않고, 역할과 절차로 관리합니다.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하고,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합니다.

누가 어디까지 맡는가

브랜드
  • 제품 · 필수 메시지 · 금지 표현 전달
  • 방문형일 경우 촬영 가능 구역 안내
  • 개별 크리에이터 응대는 하지 않음
수앤캐롯츠 운영팀
  • 모집 · 셀렉 · 일정 관리 전담
  • 데드라인 리마인드와 미이행 관리
  • 초안 검수 · 원본 · 클린본 회수
크리에이터
  • 가이드에 따른 촬영 · 업로드
  • 지정된 단일 창구로만 소통
  • 원본 · 클린본 제출과 2차 활용 동의

네 가지 운영 원칙

단일 창구

모든 문의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브랜드 담당자에게 개별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리마인드 주기

데드라인 전 정해진 시점에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늦는 사람은 늘 같은 지점에서 늦습니다.

기록 기준 대응

구두 약속이 아니라 제출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이행은 하지 않은 이행과 같습니다.

이탈 시 1회 대체

이탈이 생기면 대체 인원을 한 번 투입해 채웁니다.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하고, 사유와 조치는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실제로 생기는 이슈와 조치

이슈조치결과
업로드 데드라인 지연개별 리마인드 · 예상 일정 재확인 · 필요 시 대체 인원 투입완주율 97.1% (34/35) · 미이행 1건은 사유와 함께 보고
원본·클린본 제출 누락제출 경로·파일 형식 재안내 후 개별 재요청업로드 완료분 전량 회수 · 2차 활용용 아카이빙
필수 태그·멘션 누락누락 항목 확인 후 수정 요청 · 반영 여부 재확인가이드라인 반영 여부 지속 점검

보고서에서 이슈 항목을 지우지 않습니다. 무엇이 어긋났고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남아야 다음 회차 인원과 일정을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해외 인플루언서를 부르지 않아도글로벌 콘텐츠가 만들어집니다

해외 현지 인플루언서 섭외
  • 제품 국제 배송과 통관 지연
  • 비자·계약·지급 절차가 복잡
  • 노쇼가 발생하면 대체가 어려움
국내 체류 외국인 크리에이터
  • 국내 배송 · 매장 방문이 그대로 가능
  • 일정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
  • 모국어 콘텐츠로 해외 시청자에게 도달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18개국 넘는 국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Assets

찍고 끝나지 않습니다광고 소재로 다시 씁니다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크리에이터와 사전에 합의합니다. 그래서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소재가 남습니다.

  1. 오리지널 최종본

    업로드된 형태 그대로의 영상. 성과가 검증된 편집본입니다.

  2. 클린본

    워터마크·자막·플랫폼 UI가 없는 원본. 브랜드가 다시 편집할 수 있습니다.

  3. 사용 권리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문서로 남깁니다.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가 명확합니다.

  4. 성과 데이터

    조회·참여·국가 분포. 어떤 소재를 광고로 밀지 고를 근거가 됩니다.

회수한 소재는 이렇게 다시 쓰입니다

  • TikTok Spark Ads · Meta 광고 — 크리에이터 계정 그대로 광고를 태우면 광고 티가 덜 납니다. M 스킨케어 브랜드 캠페인에서 실제로 이 구조를 썼습니다.
  • 상세페이지 · 아마존 A+ 콘텐츠 — 다국적 사용자의 사용 장면이 그대로 신뢰 근거가 됩니다.
  • 해외 바이어 제안서 · 전시 부스 — "이 나라 소비자가 이렇게 반응했다"를 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수출바우처 · 지원사업 증빙 — 결과 보고서와 콘텐츠 목록을 그대로 제출 자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Compliance

화장품 표현은 업로드 전에 거릅니다

크리에이터의 개성을 살리되, 브랜드가 감수해야 할 위험은 올라가기 전에 걸러냅니다.

업로드 전에 막는 것

  • 의약품으로 오인될 수 있는 효능 표현
  • 근거 없는 비교·최상급 표현
  • 오해를 부르는 Before/After 편집
  • 승인되지 않은 가격·할인·유통 채널 표기
  • 경쟁 브랜드 비방

브랜드가 확인하는 것

  • 필수로 담아야 할 장면과 제품 컷
  • 제품명·라인명 표기와 해시태그
  • 유료 광고 표기 문구
  • 최종 업로드 전 승인
  • 게시 유지 기간과 2차 활용 범위

FAQ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 있는 인플루언서를 부르는 건가요?

대부분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크리에이터입니다. 항공·숙박 비용 없이 올리브영이나 팝업 매장을 실제로 방문할 수 있고, 제품 발송과 일정 조율을 국내에서 관리할 수 있어 변수가 적습니다. 특정 시장을 겨냥할 때는 현지 크리에이터를 조합합니다.

배송형과 방문형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신제품 초기에 리뷰 볼륨을 빠르게 쌓아야 하면 배송형이, 올리브영 입점이나 팝업처럼 "어디서 살 수 있는지"를 함께 보여줘야 하면 방문형이 유리합니다. 두 가지를 한 회차 안에서 섞기도 합니다. 상담에서 제품과 유통 채널을 보고 먼저 제안드립니다.

콘텐츠를 광고 소재로 써도 되나요?

네.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크리에이터와 사전에 합의하고, 워터마크·자막이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합니다. TikTok Spark Ads, Meta 광고, 상세페이지, 해외 바이어 제안서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범위를 넘는 사용은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화장품 광고 표현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계정에 올리는 사용 후기와, 브랜드가 집행하는 화장품 광고는 다른 영역입니다. 다만 업로드 전 검수 단계에서 의약품으로 오인될 수 있는 표현, 근거 없는 최상급·비교, 오해를 부르는 Before/After 편집을 걸러내고 브랜드 담당자 확인을 거칩니다.

완주하지 않는 크리에이터가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데드라인 전 리마인드를 정해진 주기로 보내고, 그래도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합니다. 최종 완주율은 95%까지 보장합니다. 미이행 건은 사유와 조치 내용을 결과 보고서에 그대로 적고, 반복 미이행자는 이후 캠페인 참여를 제한합니다. 실제 운영 기준 완주율은 96~97%대입니다.

제품과 유통 채널만 있으면캠페인 구조를 먼저 설계해 드립니다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떤 장면을 남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 제품에 맞는 배송형 · 방문형 구성 제안
  • 필수 촬영 장면과 금지 표현 정리
  • 예상 일정과 견적 범위 회신

브랜드 맞춤 상담 신청

영업일 기준 48시간 내에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

희망 타깃 (복수 선택)

보내주신 정보는 상담 회신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먼저 예상 견적만 보고 싶다면 30초 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