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부터 말합니다
성분표와 스펙을 앞세우면 스크롤을 넘깁니다. "이게 나한테 왜 필요한지"가 첫 3초에 나와야 합니다.
Market · North America
북미 시딩의 결과물은 조회수만이 아닙니다. 한국에 사는 영어권 크리에이터가 자기 말로 남긴 영상을 워터마크 없는 원본까지 회수해, 아마존 A+ ·상세페이지·광고 소재로 그대로 씁니다. 대본 읽는 톤은 3초 만에 걸러지는 시장이라, 진짜 후기만 남깁니다.



Why it doesn't work
성분표와 스펙을 앞세우면 스크롤을 넘깁니다. "이게 나한테 왜 필요한지"가 첫 3초에 나와야 합니다.
북미 시청자는 협찬 콘텐츠에 익숙해서 대본 읽는 톤을 바로 알아챕니다. 자기 말투로 쓴 후기여야 끝까지 봅니다.
브랜드명을 몰라도 "korean skincare for..." 로 검색합니다. 그 문장을 콘텐츠 안에 심어야 나중에 찾아옵니다.
Proof
북미는 한 편의 성패와 그 소재를 이후에 어떻게 쓰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72.8만조회
클린본전량 회수
혼합메가 + 마이크로






지금 조건으로 얼마나 나오는지30초 진단에 조건만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와 구성이 바로 나옵니다.
What clients say
북미는 조회수보다 그 뒤가 중요합니다. 회수한 원본이 상세페이지와 광고로 넘어가면서 캠페인 한 번의 값이 계속 늘어납니다. 아래는 캠페인이 끝난 뒤 브랜드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입니다.
아마존에 붙일 영어 영상이 없어서 입점 준비가 계속 밀렸는데, 워터마크 없는 원본까지 받아서 A+ 콘텐츠랑 광고 소재로 바로 썼습니다. 캠페인 한 번으로 여러 군데가 해결됐어요.
미국 현지 크리에이터 견적을 받아 보고 한 번 접었던 건이었습니다. 국내에 사는 영어권 크리에이터로 돌리니 예산이 맞았고, 영어도 원어민이라 톤이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Use cases
북미는 조회수 자체보다 그 소재를 어디에 쓸지가 먼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많이 찾으시는 목적입니다. A+ 콘텐츠와 상세페이지에 붙일 영어 사용 장면을 입점 전에 미리 쌓습니다.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하므로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어떤 훅이 먹히는지 광고비로 알아내면 비쌉니다. 여러 크리에이터에게 서로 다른 첫 3초를 만들게 하고, 반응이 붙은 소재만 골라 광고로 넘깁니다.
북미 리테일과 이야기할 때 영어권 소비자 반응 자료가 있으면 대화가 달라집니다. 조회·저장·댓글을 정리해 제안서 근거로 씁니다.
영어 계정은 열어 뒀는데 올릴 소재가 없는 경우입니다. 원어민이 자기 말로 만든 콘텐츠라 번역 티가 나지 않고, 브랜드 계정에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Which format
북미는 훅이 약하면 조회가 아예 시작되지 않습니다. 포맷을 먼저 정하고 소재를 붙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써 보고 솔직하게 말합니다.
보는 사람의 상황으로 끌어옵니다.
검색으로 찾아오게 만듭니다.
How much
아래 예상 조회는 지난 캠페인의 티어별 중앙값에 인원을 곱한 범위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쓴 이유는, 평균은 백만 단위 몇 건에 끌려가 기대치를 부풀리기 때문입니다.
리뷰 수량부터 채웁니다.
신제품 초기 · 첫 캠페인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수량과 도달을 함께 잡습니다.
가장 많이 선택하는 구성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한 번에 확산까지 노립니다.
팝업 · 신규 시장 진입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비용은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로 정해집니다.30초 진단에 조건을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we run it
누구에게 어떤 첫 문장으로 말할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포맷과 금지 표현이 함께 결정됩니다.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영어 콘텐츠 이력,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메가와 마이크로를 섞어 위험을 나눕니다.
배송형은 수령 확인까지, 방문형은 방문 시간을 날짜별로 분산합니다.
필수 장면과 해시태그, 금지 표현을 사전에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을 확인합니다. 광고 표기(#ad · paid partnership)를 함께 봅니다.
Instagram 릴스와 TikTok 을 기본으로, 필요에 따라 YouTube Shorts 를 붙입니다.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과 최종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저장 지표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광고 소재 선별의 근거가 됩니다.
Operations
북미는 한 편의 성패가 전체 결과를 좌우합니다. 메가 한 명이 이탈하면 그 회차의 조회가 통째로 비는 일이 생깁니다. 수앤캐롯츠는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하고,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합니다.
모든 문의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담당자에게 개별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데드라인 전 정해진 시점에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늦는 사람은 늘 같은 지점에서 늦습니다.
구두 약속이 아니라 제출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이행은 하지 않은 이행과 같습니다.
이탈이 생기면 대체 인원을 한 번 투입해 채웁니다.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하고, 사유와 조치는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여러 국적이 동시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FAQ
인원 구성(메가·마이크로 비율)과 2차 활용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이크로 중심의 소규모 구성부터 시작할 수 있고, 목표와 판매 채널을 알려 주시면 예상 견적 범위를 영업일 48시간 내에 회신드립니다.
기본은 한국에 살고 있는 영어권 크리에이터입니다. 제품을 국제 배송할 필요가 없고 매장도 실제로 방문할 수 있어 변수가 적습니다. 현지 노출이 더 필요하면 현지 크리에이터를 조합합니다.
그래서 메가에 몰아넣지 않고 마이크로를 함께 씁니다. 마이크로는 조회 편차가 작고 저장·댓글 반응이 좋아 광고 소재를 고르는 데 유리합니다. 보고서에 분포를 그대로 담아 다음 회차 구성의 근거로 씁니다.
네.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크리에이터와 사전에 합의하고, 워터마크·자막이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합니다. 아마존 A+ 콘텐츠, 자사몰 상세페이지, 해외 바이어 제안서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가이드 배포 단계에서 표기 방식을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에서 누락 여부를 확인합니다. 플랫폼의 유료 협찬 라벨 사용까지 함께 봅니다.
데드라인 전 리마인드를 정해진 주기로 보내고, 그래도 이탈이 생기면 같은 규모대에서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합니다. 최종 완주율은 95%까지 보장합니다.
Compliance
크리에이터의 말투는 살리되, 표기 누락처럼 브랜드에 돌아오는 위험은 올라가기 전에 정리합니다.
미국의 FTC 인도스먼트 가이드를 비롯해 북미 각국은 협찬 표기를 요구합니다. 수앤캐롯츠는 검수 단계에서 표기 누락과 위험 표현을 걸러내지만, 최종 표시·광고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습니다.
실제로 운영하면서 정리한 기준입니다. 견적 전에 읽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한 회차의 상위 네 계정을 팔로워로 줄 세우면 1등은 25만 8천. 조회로 세우면 9만 2천 계정이 1등입니다. 섭외에서 후보 옆에 붙여 두는 값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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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상담회에서 자료를 덮은 바이어가 묻는 건 대개 한 문장입니다. 저쪽 반응은 어떤가요. 진출 전에 그 답을 만들어 두는 방법을, 구강케어 브랜드 글로벌 영상 캠페인 1회차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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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본까지 받았으니 이제 광고 돌리면 되죠?" 여기서 한 번 막힙니다. 완성본·클린본·크리에이터 계정 권한은 서로 다른 물건이고, 영어권은 표기 규정까지 붙습니다. 브리프 단계에서 무엇을 적어 두면 같은 인원·같은 단가로 광고 소재까지 남는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떤 훅으로 갈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