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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 Medical

외국인 환자 유치,광고가 아니라 실제 방문 경험으로

한국에 사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직접 내원해 접수·상담·검사 과정을 겪고, 그 장면을 자신의 언어로 남깁니다. 번역된 배너 광고가 만들지 못하는 신뢰를 수하우스(Soo House)가 실제 환자 동선에서 만듭니다.

  • 피부 · 안과 · 한방 실제 운영
  • 업로드 전 표현 검수
  • 오리지널 · 클린본 회수
접수 데스크에서 담당자에게 검진 안내문을 받으며 상담하는 장면
세극등 현미경 앞에서 의료진에게 안구 검사를 받는 장면
  • 피부·리프팅 · 방문형 반복 운영449만+누적 조회
  • 안과 검진 · 방문형189K+총 조회
  • 한방 · 방문형20개국+시청 국가

Why it doesn't work

외국인 환자 마케팅이 잘 안 되는 이유는대개 예산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번역된 페이지만 있습니다

영문 홈페이지를 만들어도 외국인 환자는 "이 병원이 나를 받아 주는가"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언어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실제 이용 절차입니다.

광고는 신뢰를 만들지 못합니다

의료는 검색 단계에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먼저 다녀온 사람의 경험이 있어야 문의로 이어집니다. 배너와 검색광고만으로는 그 자리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콘텐츠가 남지 않습니다

일회성 촬영은 게시물 몇 개로 끝납니다. 원본과 클린본, 2차 활용 권리를 함께 확보해야 다음 광고와 상세페이지에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Proof

실제로 운영한 의료 캠페인입니다

아래 수치는 캠페인 종료 후 병원에 전달한 결과 보고서에서 그대로 가져온 값입니다.

피부·리프팅 · 방문형 반복 운영

R 피부과의원

449만+누적 조회

  • 최고 단일 콘텐츠 699만 조회
  • 명동 지점 4회차까지 연장 운영
  • 계약 연장으로 이어진 반복 캠페인
안과 검진 · 방문형

S 안과

189K+총 조회

  • 크리에이터당 평균 조회 37K+ · 총 참여 8.1K+
  • 접수부터 검사까지 실제 환자 동선 촬영
  • 시술만이 아니라 검진도 콘텐츠가 됩니다
한방 · 방문형

U 한의원

20개국+시청 국가

  • 필리핀 25.4% · 브라질 16.2% · 러시아 5%
  • 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멕시코 등으로 분산
  • 한 캠페인으로 다국적 도달 확보

병원에 전달하는 보고서에는 조회·참여뿐 아니라 크리에이터별 성과와 시청 국가 분포까지 포함됩니다. 다음 회차 인원과 진료과목을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1. 접수 데스크에서 담당자에게 검진 안내문을 받으며 상담하는 장면접수 · 상담
  2. 가림판으로 한쪽 눈을 가리고 시력 검사를 받는 크리에이터시력 검사
  3. 시력 검사용 안경테를 착용하고 검사를 받는 장면교정 검사
  4. 세극등 현미경 앞에서 의료진에게 안구 검사를 받는 장면장비 촬영
  5. 검진 결과지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소감을 말하는 크리에이터결과 · 소감
실제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접수와 상담, 시력 검사, 장비 촬영까지 환자가 실제로 겪는 순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How we run it

병원 업무에 부담을 주지 않는 6단계

  1. 진료과목·타깃 확정

    어떤 시술을, 어느 언어권에, 어떤 목적으로 보여줄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촬영 가능한 장면과 금지 표현이 함께 결정됩니다.

  2. 크리에이터 셀렉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상업 콘텐츠 이력, 국적·언어권,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3. 방문 예약·현장 안내

    예약자명, 방문 시간, 촬영 허용 구역, 현장 담당자까지 사전 공유합니다. 병원 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4. 콘텐츠 사전 검수

    업로드 전에 필수 장면, 금지 표현, 의료광고 유의사항을 확인합니다. 확정적 치료 표현과 오해를 부르는 Before/After 는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5. 크로스포스팅

    Instagram·TikTok을 기본으로, 타깃 국가에 따라 YouTube Shorts·샤오홍슈를 조합합니다.

  6. 파일 회수·리포트

    오리지널 최종본과 클린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국가 분포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다음 회차 설계의 근거가 됩니다.

Operations

병원이 감정 대응에 끌려가지 않도록CS 기준을 문서로 갖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캠페인에서 병원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조회수가 아니라, 현장에서 생기는 불편·요구·항의입니다. 수앤캐롯츠는 이 상황을 담당자의 판단이 아니라 사전에 정한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누가 어디까지 응대하는가

병원
  • 일정 · 위치 · 절차 등 사실 전달
  • 사전 안내된 가이드 범위 내 설명
  • 감정 대응 · 보상 논의에는 개입하지 않음
수앤캐롯츠 운영팀
  • 불만 수용과 감정 조율 전담
  • 반복 민원 · 관계 관리 · 후속 커뮤니케이션
  • 외부 확산 리스크 관리
크리에이터
  • 가이드에 따른 참여
  • 지정된 단일 창구로만 소통
  • 병원에 직접 요구·항의 제한

네 가지 운영 원칙

단일 창구

모든 CS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빠른 응답보다 일관된 답변이 먼저입니다.

직접 컨택 제한

개인 메신저·연락처를 통한 소통은 기록이 남지 않아 분쟁 시 병원에 불리합니다.

감정과 사실의 분리

병원은 "이해합니다"보다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를 씁니다. 감정 대응은 저희가 맡습니다.

기록 기준 대응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대응은 하지 않은 대응과 같습니다.

의료 안전은 예외 없이 병원 권한입니다

  • 모든 시술 전 부작용·주의사항·회복 기간을 사전 고지하고 서면 동의서를 받습니다. 캠페인 유형·규모와 무관하게 예외 없이 적용합니다.
  • 시술의 적합성과 의학적 결과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병원에 있으며, 운영 매뉴얼의 어떤 조항도 이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의료 이슈가 발생하면 캠페인 절차보다 병원의 의료적 조치가 우선합니다.

Why domestic expats

해외 인플루언서를 부르지 않아도글로벌 콘텐츠가 만들어집니다

해외 현지 인플루언서 섭외
  • 항공·숙박 비용과 일정 조율
  • 비자·계약·지급 절차가 복잡
  • 노쇼가 발생하면 대체가 어려움
국내 체류 외국인 크리에이터
  • 이동 비용 없이 실제 내원 가능
  • 예약·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
  • 모국어 콘텐츠로 해외 시청자에게 도달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20개국 넘는 시청 국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Compliance

의료 콘텐츠는 검수가 먼저입니다

크리에이터의 개성을 살리되, 병원이 감수해야 할 위험은 업로드 전에 걸러냅니다.

업로드 전에 막는 것

  • 확정적 치료 효과 표현
  • 근거 없는 비교·최상급 표현
  • 오해를 부르는 Before/After 편집
  • 승인되지 않은 가격·할인 노출
  • 다른 환자·의료진의 비의도적 노출

병원이 확인하는 것

  • 촬영 허용 구역과 시간
  • 필수로 담아야 할 장면
  • 진료과목 표기와 명칭
  • 최종 업로드 전 승인
  • 게시 유지 기간과 2차 활용 범위

FAQ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환자 유치를 대행해 주는 건가요?

아닙니다. 수앤캐롯츠는 환자 알선이나 유치 대행이 아니라, 병원의 글로벌 인지도와 콘텐츠 자산을 만드는 마케팅을 운영합니다.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유치업 등록이 필요한 업무는 수행하지 않습니다.

의료광고 심의는 어떻게 되나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계정에 올리는 방문 후기 콘텐츠와, 병원이 집행하는 의료광고는 다른 영역입니다. 다만 저희는 업로드 전 검수 단계에서 확정적 치료 효과 표현, 근거 없는 비교, 오해를 부르는 Before/After 를 걸러내고, 병원 측 담당자 확인을 거칩니다. 광고 심의가 필요한 소재로 확장할 경우 병원에서 심의 절차를 진행하시게 됩니다.

해외에 있는 인플루언서를 부르는 건가요?

대부분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크리에이터입니다. 항공·숙박 비용 없이 실제로 내원할 수 있고, 예약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할 수 있어 변수가 적습니다. 특정 시장을 겨냥할 때는 현지 크리에이터를 조합합니다.

어떤 진료과가 잘 맞나요?

방문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진료과가 유리합니다. 피부·리프팅, 안과 검진, 한방, 치과, 검진센터처럼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곳에서 성과가 잘 나옵니다. 수술처럼 촬영이 제한적인 경우에는 상담·시설·회복 과정 중심으로 설계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 다섯 가지로 정해집니다. 30초 진단으로 조건을 넣으시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료과목과 일정만 있으면캠페인 구조를 먼저 설계해 드립니다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떤 장면을 남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 진료과에 맞는 크리에이터 구성 제안
  • 촬영 가능 장면과 금지 표현 정리
  • 예상 일정과 견적 범위 회신

병원 맞춤 상담 신청

영업일 기준 48시간 내에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

희망 타깃 (복수 선택)

보내주신 정보는 상담 회신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먼저 예상 견적만 보고 싶다면 30초 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