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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홈페이지를 만들어도 외국인 환자는 "이 병원이 나를 받아 주는가"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언어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실제 이용 절차입니다.
Industry · Medical
한국에 사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직접 내원해 접수·상담·검사 과정을 겪고, 그 장면을 자신의 언어로 남깁니다. 번역된 배너 광고가 만들지 못하는 신뢰를 수하우스(Soo House)가 실제 환자 동선에서 만듭니다.



Why it doesn't work
영문 홈페이지를 만들어도 외국인 환자는 "이 병원이 나를 받아 주는가"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언어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실제 이용 절차입니다.
의료는 검색 단계에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먼저 다녀온 사람의 경험이 있어야 문의로 이어집니다. 배너와 검색광고만으로는 그 자리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일회성 촬영은 게시물 몇 개로 끝납니다. 원본과 클린본, 2차 활용 권리를 함께 확보해야 다음 광고와 상세페이지에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Proof
아래 수치는 캠페인 종료 후 병원에 전달한 결과 보고서에서 그대로 가져온 값입니다.
449만+누적 조회
189K+총 조회
20개국+시청 국가
병원에 전달하는 보고서에는 조회·참여뿐 아니라 크리에이터별 성과와 시청 국가 분포까지 포함됩니다. 다음 회차 인원과 진료과목을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접수 · 상담
시력 검사
교정 검사
장비 촬영
결과 · 소감How we run it
어떤 시술을, 어느 언어권에, 어떤 목적으로 보여줄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촬영 가능한 장면과 금지 표현이 함께 결정됩니다.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상업 콘텐츠 이력, 국적·언어권,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예약자명, 방문 시간, 촬영 허용 구역, 현장 담당자까지 사전 공유합니다. 병원 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업로드 전에 필수 장면, 금지 표현, 의료광고 유의사항을 확인합니다. 확정적 치료 표현과 오해를 부르는 Before/After 는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Instagram·TikTok을 기본으로, 타깃 국가에 따라 YouTube Shorts·샤오홍슈를 조합합니다.
오리지널 최종본과 클린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국가 분포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다음 회차 설계의 근거가 됩니다.
Operations
크리에이터 캠페인에서 병원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조회수가 아니라, 현장에서 생기는 불편·요구·항의입니다. 수앤캐롯츠는 이 상황을 담당자의 판단이 아니라 사전에 정한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모든 CS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빠른 응답보다 일관된 답변이 먼저입니다.
개인 메신저·연락처를 통한 소통은 기록이 남지 않아 분쟁 시 병원에 불리합니다.
병원은 "이해합니다"보다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를 씁니다. 감정 대응은 저희가 맡습니다.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대응은 하지 않은 대응과 같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20개국 넘는 시청 국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Compliance
크리에이터의 개성을 살리되, 병원이 감수해야 할 위험은 업로드 전에 걸러냅니다.
수앤캐롯츠는 콘텐츠·캠페인 운영사이며,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외국인환자 유치업 등록이 필요한 알선·유치 업무는 수행하지 않습니다.
FAQ
아닙니다. 수앤캐롯츠는 환자 알선이나 유치 대행이 아니라, 병원의 글로벌 인지도와 콘텐츠 자산을 만드는 마케팅을 운영합니다.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유치업 등록이 필요한 업무는 수행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계정에 올리는 방문 후기 콘텐츠와, 병원이 집행하는 의료광고는 다른 영역입니다. 다만 저희는 업로드 전 검수 단계에서 확정적 치료 효과 표현, 근거 없는 비교, 오해를 부르는 Before/After 를 걸러내고, 병원 측 담당자 확인을 거칩니다. 광고 심의가 필요한 소재로 확장할 경우 병원에서 심의 절차를 진행하시게 됩니다.
대부분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크리에이터입니다. 항공·숙박 비용 없이 실제로 내원할 수 있고, 예약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할 수 있어 변수가 적습니다. 특정 시장을 겨냥할 때는 현지 크리에이터를 조합합니다.
방문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진료과가 유리합니다. 피부·리프팅, 안과 검진, 한방, 치과, 검진센터처럼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곳에서 성과가 잘 나옵니다. 수술처럼 촬영이 제한적인 경우에는 상담·시설·회복 과정 중심으로 설계합니다.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 다섯 가지로 정해집니다. 30초 진단으로 조건을 넣으시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운영하면서 정리한 기준입니다. 견적 전에 읽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같은 병원 두 지점에서 방문형 캠페인을 네 번 돌렸습니다. 두 회차의 보고서를 겹쳐 놓으니 모집 칸보다 심사 칸이 먼저 달라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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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와 안과, 한의원에서 방문형 캠페인을 각각 돌렸습니다. 구조는 같은데 모집 기간이 열 배 넘게 벌어졌고 화면에 남기는 장면도 서로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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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배너를 걸었는데 문의가 안 늘면 대개 번역이 문제가 아닙니다. 병원이 집행하는 의료광고와 크리에이터가 자기 계정에 올리는 방문 후기는 지켜야 할 규칙도, 읽히는 자리도 다릅니다. 두 트랙의 차이를 법 조문과 실제 검수 목록으로 정리하고, 같은 회차에서 팔로워가 성과를 예측하지 못한 기록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글 읽기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떤 장면을 남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