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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 Travel

외국인 관광객 유치,홍보 영상이 아니라 실제 여행기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직접 그 코스를 다녀오고, 자기 언어로 여행기를 남깁니다. 관광공사 홍보 영상이 만들지 못하는 "나도 갈 수 있겠다"는 감각을 수하우스(Soo House)가 실제 동선에서 만듭니다.

  • 지방관광 특화상품 실제 운영
  • 완주율 95% 보장
  • 원본 · 클린본 회수
경복궁 앞에서 한복을 입고 촬영한 브이로그 장면
한복을 입고 궁궐을 걷는 하루 코스 콘텐츠 장면
  • 단일 콘텐츠 최고40만단일 콘텐츠 조회
  • 원데이 투어 · 다국적 구성다국적동시 촬영
  • 전통문화 · 한복 체험한 코스통째로 기록

Why it doesn't work

지역이 안 알려지는 이유는대개 매력이 아니라 경로입니다

가는 방법을 모릅니다

풍경 사진은 있는데 서울에서 몇 시간이 걸리는지, 무엇을 타야 하는지가 없습니다. 외국인에게는 이 정보가 매력보다 먼저입니다.

홍보 영상은 신뢰를 만들지 못합니다

여행은 먼저 다녀온 사람의 하루가 있어야 결정됩니다. 잘 만든 기관 영상보다 서툰 브이로그가 더 잘 퍼지는 이유입니다.

행사가 끝나면 남는 게 없습니다

팸투어는 하루면 끝나고 기사 몇 건이 남습니다. 원본과 2차 활용 권리를 확보해야 다음 해 홍보에도 다시 쓸 수 있습니다.

Proof

실제로 운영한 관광 캠페인입니다

아래 수치는 캠페인 종료 후 발주처에 전달한 결과 보고서와 자체 콘텐츠 관리 시트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단일 콘텐츠 최고

한 편이 만든 도달

40만단일 콘텐츠 조회

  • 지역 관광 방문형 콘텐츠 중 최고
  • 한 편이 지역 하나를 통째로 알리는 구조
  • 코스와 방문 방법이 콘텐츠에 그대로 남습니다
원데이 투어 · 다국적 구성

한 코스, 여러 언어로

다국적동시 촬영

  • 러시아 · 미국 · 중국 · 인도네시아 · 필리핀 등으로 구성
  • 같은 코스를 각자의 언어로 소개
  • 한 번의 투어로 여러 시장에 동시 도달
전통문화 · 한복 체험

하루 동선을 통째로

한 코스통째로 기록

  • 한복 착용부터 궁 관람까지 하루 동선
  • 이동 · 입장 · 촬영 포인트를 미리 설계
  • 현장에서 판단할 일이 남지 않게
경복궁 앞에서 한복을 입고 촬영한 브이로그 장면한복을 입고 궁궐을 걷는 하루 코스 콘텐츠 장면경복궁 한복 촬영 투어를 소개하는 크리에이터반려견 동반 춘천 당일 투어 이동 장면반려견을 안고 춘천 여행을 소개하는 외국인 크리에이터투어에 함께한 반려견들을 보여 주는 장면
실제 업로드된 콘텐츠입니다. 같은 코스여도 한복 체험, 반려동물 동반, 자연 풍경처럼 크리에이터마다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금 조건으로 얼마나 나오는지30초 진단에 조건만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와 구성이 바로 나옵니다.

Which format

코스보다 먼저 정하는 건"누구의 하루로 보여줄 것인가"입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가족 여행자와 반려인,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은 완전히 다른 장면을 남깁니다.

구분
Day tour

원데이 투어

하루 코스를 통째로 체험합니다.

Theme

테마 · 특화 투어

특정 관심사를 가진 층을 겨냥합니다.

Festival

축제 · 행사 현장

기간 한정 행사의 현장을 남깁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지방관광 특화상품 · 신규 코스
  • 서울 근교 당일 여행 상품
  • 반려동물 동반 · 한복 · 미식 · 액티비티
  • 타깃이 뚜렷한 상품
  • 지역 축제 · 플리마켓 · 팝업 행사
  • 외국인 방문객 유입이 목표일 때
남는 것
  • 이동 시간과 경로가 담긴 동선 콘텐츠
  • 코스별 하이라이트 숏폼
  • 테마별 커뮤니티에 닿는 콘텐츠
  • 재방문·재구매 메시지
  • 현장 분위기 스케치와 참여 장면
  • 다음 회차 홍보에 쓰는 영상 자산

How much

규모를 먼저 가늠해 보세요예산은 그다음에 맞춥니다

아래 예상 조회는 지난 캠페인의 티어별 중앙값에 인원을 곱한 범위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쓴 이유는, 평균은 백만 단위 몇 건에 끌려가 기대치를 부풀리기 때문입니다.

Starter

스타터

리뷰 수량부터 채웁니다.

  •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8명
  • 배송형 · 콘텐츠 8건 이상
  • 언어권 2곳 분산
예상 조회1만 ~ 10만+

신제품 초기 · 첫 캠페인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
Flagship

플래그십

한 번에 확산까지 노립니다.

  • 마이크로 15명 + 매크로 8명 + 메가 1명
  • 방문형 중심 · 24건 이상
  • 원본 · 클린본 2차 활용 · 국가별 리포트
예상 조회20만 ~ 200만+

팝업 · 신규 시장 진입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

비용은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로 정해집니다.30초 진단에 조건을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we run it

기관 업무를 늘리지 않는 6단계

  1. 커뮤니티 6.5만에서 셀렉국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목표 시장의 언어권 크리에이터만 추립니다.
  2. 코스 동선까지 설계어디를 어떤 순서로 담을지 먼저 정해, 현장에서 판단하지 않게 만듭니다.
  3. 현지어 발행 · 원본 회수업로드 전 초안을 검수하고,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까지 받아 2차 소재로 넘깁니다.

단계별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 코스·타깃 확정

    어떤 코스를, 어느 언어권에, 어떤 목적으로 보여줄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필수 촬영 지점과 금지 구역이 함께 결정됩니다.

  2. 크리에이터 셀렉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여행 콘텐츠 이력, 국적·언어권,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반려동물 동반처럼 조건이 있으면 함께 확인합니다.

  3. 일정·집합 안내

    집합 장소와 시간, 이동 수단, 현장 담당자까지 사전 공유합니다. 당일 취소에 대비한 대체 인원도 이 단계에서 확보합니다.

  4. 가이드 전달 · 초안 검수

    필수 촬영 지점과 해시태그, 금지 표현을 사전에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을 확인합니다. 타인 초상과 사유지 촬영은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5. 크로스포스팅

    Instagram 릴스를 기본으로, 타깃 국가에 따라 TikTok·YouTube Shorts·샤오홍슈를 조합합니다.

  6. 원본·클린본 회수 · 리포트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과 최종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국가 분포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사업 정산 자료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

Operations

조회수보다 먼저 보셔야 할 숫자는완주율입니다

관광 캠페인에서 가장 흔한 사고는 콘텐츠 품질이 아니라 당일 노쇼입니다. 버스와 입장권은 이미 잡혀 있는데 사람이 오지 않으면 그날 예산이 그대로 날아갑니다. 수앤캐롯츠는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하고,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합니다.

누가 어디까지 맡는가

기관 · 발주처
  • 코스 · 입장 · 촬영 허용 구역 안내
  • 현장 담당자와 집합 장소 확정
  • 개별 크리에이터 응대는 하지 않음
수앤캐롯츠 운영팀
  • 모집 · 셀렉 · 일정 관리 전담
  • 데드라인 리마인드와 미이행 관리
  • 초안 검수 · 원본 · 클린본 회수
크리에이터
  • 가이드에 따른 촬영 · 업로드
  • 지정된 단일 창구로만 소통
  • 원본 · 클린본 제출과 2차 활용 동의

네 가지 운영 원칙

단일 창구

모든 문의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담당자에게 개별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리마인드 주기

데드라인 전 정해진 시점에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늦는 사람은 늘 같은 지점에서 늦습니다.

기록 기준 대응

구두 약속이 아니라 제출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이행은 하지 않은 이행과 같습니다.

이탈 시 1회 대체

이탈이 생기면 대체 인원을 한 번 투입해 채웁니다.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하고, 사유와 조치는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보고서에서 이슈 항목을 지우지 않습니다

  • 강릉 원데이 투어 — 당일 취소·노쇼 1건이 발생했고, 수차례 연락으로 확인한 뒤 수하우스 앱 내 참여 제한 처리했습니다. 대체 인원으로 콘텐츠 수량을 채워 목표 결과를 완성했습니다.
  • 춘천 애견 동반 투어 — 당일 새벽 취소 1건에 더해 사전 이탈이 있었지만, 대체 인원 3명을 투입해 촬영 구성을 유지했습니다.
  • 무엇이 어긋났고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남아야 다음 회차 인원과 일정을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해외 인플루언서를 부르지 않아도글로벌 콘텐츠가 만들어집니다

해외 현지 인플루언서 섭외
  • 항공 · 숙박 비용과 일정 조율
  • 비자 · 계약 · 지급 절차가 복잡
  • 노쇼가 발생하면 대체가 어려움
국내 체류 외국인 크리에이터
  • 이동 비용 없이 당일 참여 가능
  • 일정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
  • 모국어 콘텐츠로 해외 시청자에게 도달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여러 국적이 동시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 있는 인플루언서를 부르는 건가요?

대부분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크리에이터입니다. 항공·숙박 비용 없이 당일 참여가 가능하고, 일정 조율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할 수 있어 변수가 적습니다. 팸투어보다 회차를 자주 돌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당일 노쇼가 나면 어떻게 되나요?

데드라인 전 리마인드를 정해진 주기로 보내고, 그래도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합니다. 최종 완주율은 95%까지 보장합니다. 노쇼자는 수하우스 앱 내 참여 제한 처리하고, 사유와 조치를 결과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반려동물 동반이나 특수 조건 투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실제로 반려견 동반 원데이 투어를 운영했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내 체류 외국인으로 구성했습니다. 조건이 뚜렷할수록 셀렉 기준이 명확해져 콘텐츠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지자체 사업으로 발주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지방관광 특화상품 사업을 포함해 기관 발주 캠페인을 운영해 왔습니다. 결과 보고서에 모집·참여·성과와 이슈 대응을 함께 담아 정산 자료로 쓰실 수 있게 정리합니다.

콘텐츠를 다음 해 홍보에 다시 써도 되나요?

네.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크리에이터와 사전에 합의하고, 워터마크·자막이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합니다. 기관 채널, 관광 홍보물, 해외 박람회 부스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Compliance

현장 촬영은 허가가 먼저입니다

크리에이터의 시선은 살리되, 기관이 감수해야 할 위험은 촬영 전에 정리합니다.

업로드 전에 막는 것

  • 촬영이 금지된 구역과 실내 시설
  • 타인의 얼굴이 식별되는 비의도적 노출
  • 사유지 · 상업시설의 무단 촬영
  • 문화재 훼손 우려가 있는 연출
  • 안전 규정을 벗어나는 촬영 시도

발주처가 확인하는 것

  • 촬영 허용 구역과 시간
  • 필수로 담아야 할 지점
  • 지역명 · 상품명 표기와 해시태그
  • 최종 업로드 전 승인
  • 게시 유지 기간과 2차 활용 범위

코스와 일정만 있으면캠페인 구조를 먼저 설계해 드립니다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떤 장면을 남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 코스에 맞는 크리에이터 구성 제안
  • 촬영 가능 지점과 금지 구역 정리
  • 예상 일정과 견적 범위 회신

기관 맞춤 상담 신청

영업일 기준 48시간 내에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

희망 타깃 (복수 선택)

영업 전화 없이 이메일로 먼저 회신드리며, 보내주신 정보는 상담 회신에만 씁니다.
메일로 바로 보내기 · 30초 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