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방법을 모릅니다
풍경 사진은 있는데 서울에서 몇 시간이 걸리는지, 무엇을 타야 하는지가 없습니다. 외국인에게는 이 정보가 매력보다 먼저입니다.
Industry · Travel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직접 그 코스를 다녀오고, 자기 언어로 여행기를 남깁니다. 관광공사 홍보 영상이 만들지 못하는 "나도 갈 수 있겠다"는 감각을 수하우스(Soo House)가 실제 동선에서 만듭니다.



Why it doesn't work
풍경 사진은 있는데 서울에서 몇 시간이 걸리는지, 무엇을 타야 하는지가 없습니다. 외국인에게는 이 정보가 매력보다 먼저입니다.
여행은 먼저 다녀온 사람의 하루가 있어야 결정됩니다. 잘 만든 기관 영상보다 서툰 브이로그가 더 잘 퍼지는 이유입니다.
팸투어는 하루면 끝나고 기사 몇 건이 남습니다. 원본과 2차 활용 권리를 확보해야 다음 해 홍보에도 다시 쓸 수 있습니다.
Proof
아래 수치는 캠페인 종료 후 발주처에 전달한 결과 보고서와 자체 콘텐츠 관리 시트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40만단일 콘텐츠 조회
다국적동시 촬영
한 코스통째로 기록






지금 조건으로 얼마나 나오는지30초 진단에 조건만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와 구성이 바로 나옵니다.
Which format
같은 지역이라도 가족 여행자와 반려인,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은 완전히 다른 장면을 남깁니다.
하루 코스를 통째로 체험합니다.
특정 관심사를 가진 층을 겨냥합니다.
기간 한정 행사의 현장을 남깁니다.
How much
아래 예상 조회는 지난 캠페인의 티어별 중앙값에 인원을 곱한 범위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쓴 이유는, 평균은 백만 단위 몇 건에 끌려가 기대치를 부풀리기 때문입니다.
리뷰 수량부터 채웁니다.
신제품 초기 · 첫 캠페인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수량과 도달을 함께 잡습니다.
가장 많이 선택하는 구성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한 번에 확산까지 노립니다.
팝업 · 신규 시장 진입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비용은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로 정해집니다.30초 진단에 조건을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we run it
어떤 코스를, 어느 언어권에, 어떤 목적으로 보여줄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필수 촬영 지점과 금지 구역이 함께 결정됩니다.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여행 콘텐츠 이력, 국적·언어권,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반려동물 동반처럼 조건이 있으면 함께 확인합니다.
집합 장소와 시간, 이동 수단, 현장 담당자까지 사전 공유합니다. 당일 취소에 대비한 대체 인원도 이 단계에서 확보합니다.
필수 촬영 지점과 해시태그, 금지 표현을 사전에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을 확인합니다. 타인 초상과 사유지 촬영은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Instagram 릴스를 기본으로, 타깃 국가에 따라 TikTok·YouTube Shorts·샤오홍슈를 조합합니다.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과 최종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국가 분포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사업 정산 자료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
Operations
관광 캠페인에서 가장 흔한 사고는 콘텐츠 품질이 아니라 당일 노쇼입니다. 버스와 입장권은 이미 잡혀 있는데 사람이 오지 않으면 그날 예산이 그대로 날아갑니다. 수앤캐롯츠는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하고,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합니다.
모든 문의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담당자에게 개별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데드라인 전 정해진 시점에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늦는 사람은 늘 같은 지점에서 늦습니다.
구두 약속이 아니라 제출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이행은 하지 않은 이행과 같습니다.
이탈이 생기면 대체 인원을 한 번 투입해 채웁니다.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하고, 사유와 조치는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여러 국적이 동시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FAQ
대부분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크리에이터입니다. 항공·숙박 비용 없이 당일 참여가 가능하고, 일정 조율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할 수 있어 변수가 적습니다. 팸투어보다 회차를 자주 돌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데드라인 전 리마인드를 정해진 주기로 보내고, 그래도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합니다. 최종 완주율은 95%까지 보장합니다. 노쇼자는 수하우스 앱 내 참여 제한 처리하고, 사유와 조치를 결과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가능합니다. 실제로 반려견 동반 원데이 투어를 운영했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내 체류 외국인으로 구성했습니다. 조건이 뚜렷할수록 셀렉 기준이 명확해져 콘텐츠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가능합니다. 지방관광 특화상품 사업을 포함해 기관 발주 캠페인을 운영해 왔습니다. 결과 보고서에 모집·참여·성과와 이슈 대응을 함께 담아 정산 자료로 쓰실 수 있게 정리합니다.
네.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크리에이터와 사전에 합의하고, 워터마크·자막이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합니다. 기관 채널, 관광 홍보물, 해외 박람회 부스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Compliance
크리에이터의 시선은 살리되, 기관이 감수해야 할 위험은 촬영 전에 정리합니다.
문화재 구역과 공공시설 촬영은 관리 주체의 허가 기준을 따릅니다. 수앤캐롯츠는 사전 안내와 검수로 위험을 줄이지만, 개별 시설의 촬영 허가 발급은 발주처·시설 관리 주체와 함께 진행합니다.
실제로 운영하면서 정리한 기준입니다. 견적 전에 읽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닷새에 서른다섯 명이 지원한 강릉 투어에서 다섯 명이 빠졌습니다. 연락 단계에서 넷, 당일 새벽에 하나. 그런데 결과물은 열 편 그대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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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체험 미니 투어, 지방관광 원데이 투어, 접경지역 투어. 세 건의 결과 보고서를 순서대로 열었습니다. 모집 성적표와 당일 새벽에 생긴 빈자리, 마지막에 남은 문서까지 그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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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원데이 투어를 운영해도 결과보고서의 마지막 장은 서로 다릅니다. 한쪽은 산출물 수량을 세고, 다른 쪽은 브랜드 계정에 무엇이 남았는지를 봅니다. 저희가 운영한 투어 세 건의 보고서로 그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떤 장면을 남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