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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 Service

만질 수 없는 서비스는,기능 설명이 아니라 쓰는 장면으로

앱과 플랫폼, 교육과 금융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 상품은 "나 같은 사람이 이걸 왜 쓰는지"가 먼저 보여야 합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직접 가입하고 써 본 뒤, 그 과정을 자기 언어로 설명합니다.

  • 취업 플랫폼 · 앱 · 교육 실제 운영
  • 완주율 95% 보장
  • 원본 · 클린본 회수
한국에서 외국인이 구직할 때 먼저 알아야 할 것을 정리한 콘텐츠 장면
여권을 들고 한국 체류 절차를 설명하는 크리에이터
  • 단일 콘텐츠 최고34.6만단일 콘텐츠 조회
  • 외국인 채용 플랫폼 · 앰배서더100%기한 내 제출
  • 다국어 동시 배포다국어동시 배포

Why it doesn't work

외국인 사용자가 안 늘어나는 이유는대개 기능이 아니라 맥락입니다

화면만 보여주면 안 씁니다

기능 목록과 UI 스크린샷은 다운로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 서비스인지가 먼저입니다.

신뢰부터 확인합니다

외국인 사용자는 "이 서비스가 나 같은 사람을 받아 주는가"를 먼저 봅니다. 번역된 소개 문구가 답하지 못하는 질문입니다.

가입 단계에서 이탈합니다

본인 인증, 외국인등록번호, 은행 연동에서 막힙니다. 그 구간을 통과하는 장면이 있어야 따라 할 수 있습니다.

Proof

실제로 운영한 서비스 캠페인입니다

아래 수치는 캠페인 종료 후 발주처에 전달한 결과 보고서와 자체 콘텐츠 관리 시트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단일 콘텐츠 최고

한 편이 만든 도달

34.6만단일 콘텐츠 조회

  • 기능 설명이 아니라 사용 장면으로 풀었을 때 나온 값
  • 설명이 어려운 서비스일수록 장면이 대신 말합니다
  •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
외국인 채용 플랫폼 · 앰배서더

전원 기한 내 마감

100%기한 내 제출

  • 수정 이슈 없이 전원 데드라인 준수
  • 설명형 · 화면 안내형 · 공감형으로 톤 분리
  • 같은 핵심 메시지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반복 노출
다국어 동시 배포

한 캠페인, 여러 시장

다국어동시 배포

  • 영어권 · 동아시아 · 유럽·아랍·러시아
  • 같은 서비스를 각자의 언어로 설명
  • 한 번의 제작으로 여러 시장에 동시 도달
한국에서 외국인이 구직할 때 먼저 알아야 할 것을 정리한 콘텐츠 장면여권을 들고 한국 체류 절차를 설명하는 크리에이터짧게 볼 수 있는 한국 드라마를 소개하는 다국어 콘텐츠 장면취향 기반으로 한국 드라마를 추천하는 콘텐츠 서비스 소개 장면
실제 업로드된 콘텐츠입니다. 같은 서비스여도 설명형, 화면 안내형, 공감형 스토리텔링처럼 톤을 나누면 닿는 사람이 달라집니다.

지금 조건으로 얼마나 나오는지30초 진단에 조건만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와 구성이 바로 나옵니다.

Which format

기능보다 먼저 정하는 건"어느 단계에서 막히는가"입니다

아직 모르는 사람에게 알리는 일과, 가입까지 왔는데 멈춘 사람을 밀어 주는 일은 완전히 다른 콘텐츠입니다.

구분
Awareness

인지 · 소개형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것부터 알립니다.

Onboarding

온보딩 · 사용형

가입부터 첫 사용까지 따라갑니다.

Ambassador

앰배서더 (반복)

같은 얼굴이 여러 회차를 이어서 씁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국내 인지도는 있으나 외국인에게 낯선 서비스
  • 신규 출시 · 신규 시장 진입
  • 본인 인증 · 서류 등록 등 진입 장벽이 있는 서비스
  • 다운로드는 되는데 가입에서 이탈할 때
  •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아야 하는 서비스
  • 커뮤니티 기반 성장을 노릴 때
남는 것
  • 상황 제시형 숏폼과 서비스 소개
  • 언어권별 반응 데이터
  • 화면 안내형 튜토리얼 콘텐츠
  • 막히는 지점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
  • 회차별 시리즈와 사용 후기 축적
  • 브랜드 연상과 재방문 메시지

How much

규모를 먼저 가늠해 보세요예산은 그다음에 맞춥니다

아래 예상 조회는 지난 캠페인의 티어별 중앙값에 인원을 곱한 범위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쓴 이유는, 평균은 백만 단위 몇 건에 끌려가 기대치를 부풀리기 때문입니다.

Starter

스타터

리뷰 수량부터 채웁니다.

  •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8명
  • 배송형 · 콘텐츠 8건 이상
  • 언어권 2곳 분산
예상 조회1만 ~ 10만+

신제품 초기 · 첫 캠페인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
Flagship

플래그십

한 번에 확산까지 노립니다.

  • 마이크로 15명 + 매크로 8명 + 메가 1명
  • 방문형 중심 · 24건 이상
  • 원본 · 클린본 2차 활용 · 국가별 리포트
예상 조회20만 ~ 200만+

팝업 · 신규 시장 진입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

비용은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로 정해집니다.30초 진단에 조건을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we run it

담당자 업무를 늘리지 않는 6단계

  1. 커뮤니티 6.5만에서 셀렉국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서비스를 실제로 쓸 만한 조건의 인원만 추립니다.
  2. 체험 시나리오 설계어느 화면에서 무엇을 보여 줄지 먼저 정해, 설명이 어려운 서비스도 장면으로 남깁니다.
  3. 모국어 발행 · 원본 회수업로드 전 초안을 검수하고,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까지 받아 2차 소재로 넘깁니다.

단계별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 서비스·타깃 확정

    어떤 기능을, 어느 언어권에, 어떤 목적으로 보여줄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필수 화면과 노출하면 안 되는 정보가 함께 결정됩니다.

  2. 크리에이터 셀렉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콘텐츠 이력, 국적·언어권,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서비스 이용 자격(체류 자격·연령 등)도 함께 확인합니다.

  3. 계정 · 체험 준비

    테스트 계정이나 실제 가입 절차를 사전에 안내합니다. 인증이 필요한 서비스는 어디서 막히는지 미리 확인해 둡니다.

  4. 가이드 전달 · 초안 검수

    필수 화면과 해시태그, 금지 표현을 사전에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을 확인합니다. 개인정보가 비치는 화면은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5. 크로스포스팅

    Instagram 릴스를 기본으로, 타깃 국가에 따라 TikTok·YouTube Shorts·샤오홍슈를 조합합니다.

  6. 원본·클린본 회수 · 리포트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과 최종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국가 분포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앱스토어 소재와 광고 소재로 이어집니다.

Operations

조회수보다 먼저 보셔야 할 숫자는완주율입니다

무형 서비스 캠페인은 촬영이 아니라 사용이 먼저라 중간에 멈추는 사람이 생깁니다. 가입이 막히면 콘텐츠도 안 나옵니다. 수앤캐롯츠는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하고,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합니다.

누가 어디까지 맡는가

서비스 운영사
  • 핵심 메시지 · 금지 표현 전달
  • 테스트 계정 · 이용 조건 안내
  • 개별 크리에이터 응대는 하지 않음
수앤캐롯츠 운영팀
  • 모집 · 셀렉 · 일정 관리 전담
  • 데드라인 리마인드와 미이행 관리
  • 초안 검수 · 원본 · 클린본 회수
크리에이터
  • 가이드에 따른 촬영 · 업로드
  • 지정된 단일 창구로만 소통
  • 원본 · 클린본 제출과 2차 활용 동의

네 가지 운영 원칙

단일 창구

모든 문의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담당자에게 개별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리마인드 주기

데드라인 전 정해진 시점에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늦는 사람은 늘 같은 지점에서 늦습니다.

기록 기준 대응

구두 약속이 아니라 제출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이행은 하지 않은 이행과 같습니다.

이탈 시 1회 대체

이탈이 생기면 대체 인원을 한 번 투입해 채웁니다.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하고, 사유와 조치는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보고서에서 이슈 항목을 지우지 않습니다

  • 취업 플랫폼 앰배서더 — 추가 3인은 별도의 수정 이슈 없이 전원 기한 내 제출을 완료했습니다. 완주율이 좋을 때도 그 사실을 그대로 적습니다.
  • 가입 단계 이슈 — 본인 인증이나 서류 등록에서 막히는 사례가 나오면 사유를 정리해 전달합니다. 그 자체가 서비스 개선의 근거가 됩니다.
  • 무엇이 어긋났고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남아야 다음 회차 인원과 일정을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해외 인플루언서를 부르지 않아도글로벌 콘텐츠가 만들어집니다

해외 현지 인플루언서 섭외
  • 항공 · 숙박 비용과 일정 조율
  • 비자 · 계약 · 지급 절차가 복잡
  • 노쇼가 발생하면 대체가 어려움
국내 체류 외국인 크리에이터
  • 이동 비용 없이 당일 참여 가능
  • 일정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
  • 모국어 콘텐츠로 해외 시청자에게 도달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여러 국적이 동시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테스트 계정을 만들어 줘야 하나요?

실제 가입 과정을 보여 주는 편이 효과가 좋아 대부분 크리에이터가 직접 가입합니다. 다만 유료 서비스이거나 심사가 필요한 경우 테스트 계정이나 이용권을 주시면 진행이 빨라집니다. 상담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함께 정합니다.

본인 인증이나 체류 자격 때문에 가입이 막히면요?

셀렉 단계에서 체류 자격과 이용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그래도 막히는 사례가 나오면 어느 화면에서 왜 멈췄는지 정리해 전달드립니다. 실제로 이 기록이 온보딩 개선 자료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앱 다운로드 수를 보장해 주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보장하는 것은 콘텐츠 완주율과 회수되는 자산이며, 다운로드와 가입은 서비스의 온보딩 설계에 크게 좌우됩니다. 대신 언어권별 반응과 이탈 지점을 함께 정리해,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보이도록 합니다.

어떤 서비스가 잘 맞나요?

외국인이 한국에서 겪는 구체적인 문제를 푸는 서비스가 유리합니다. 채용·구직, 송금·금융, 통신, 병원 예약, 교육, 부동산처럼 "몰라서 못 쓰는" 영역에서 성과가 잘 나옵니다.

콘텐츠를 광고 소재로 써도 되나요?

네.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크리에이터와 사전에 합의하고, 워터마크·자막이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합니다. 앱스토어 스크린샷, 퍼포먼스 광고 소재, 투자 자료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Compliance

서비스 표현은 업로드 전에 거릅니다

크리에이터의 경험은 살리되, 서비스가 감수해야 할 위험은 올라가기 전에 걸러냅니다.

업로드 전에 막는 것

  • 수익 · 합격 · 취업을 보장하는 표현
  • 근거 없는 비교 · 최상급 표현
  • 타인의 개인정보가 비치는 화면 캡처
  • 승인되지 않은 요금 · 혜택 · 프로모션 표기
  • 경쟁 서비스 비방

발주처가 확인하는 것

  • 필수로 담아야 할 화면과 기능
  • 서비스명 표기와 해시태그
  • 유료 광고 표기 문구
  • 최종 업로드 전 승인
  • 게시 유지 기간과 2차 활용 범위

서비스와 타깃만 있으면캠페인 구조를 먼저 설계해 드립니다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느 단계를 보여줄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 서비스에 맞는 인지 · 온보딩 구성 제안
  • 필수 화면과 금지 표현 정리
  • 예상 일정과 견적 범위 회신

서비스 맞춤 상담 신청

영업일 기준 48시간 내에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

희망 타깃 (복수 선택)

영업 전화 없이 이메일로 먼저 회신드리며, 보내주신 정보는 상담 회신에만 씁니다.
메일로 바로 보내기 · 30초 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