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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 Event

팝업과 행사,동원이 아니라 현장의 장면으로

행사는 하루면 끝나지만 콘텐츠는 남습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팝업과 매장, 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그 분위기를 모국어로 남깁니다. 수하우스(Soo House)가 당일의 활력과 끝난 뒤에 남는 자산을 함께 만듭니다.

  • 팝업 · 아울렛 · 플리마켓 실제 운영
  • 완주율 95% 보장
  • 원본 · 클린본 회수
거리에서 K-POP 팬 선물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크리에이터
행사에서 받은 굿즈 박스를 들고 소개하는 언박싱 장면
  • 아울렛 · 플리마켓 · 방문형10.9만총 조회
  • 성수 팝업 · 방문형30.6만총 조회
  • 성수 팝업 · 참여 국적18개국참여 국적

Why it doesn't work

행사가 안 알려지는 이유는대개 기획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첫날 현장이 한산합니다

오픈 직후의 빈 부스 사진은 SNS에도, 다음 회차 제안서에도 쓸 수 없습니다. 초기에 사람이 보여야 그 뒤가 따라옵니다.

끝나면 정산서만 남습니다

행사는 날짜가 지나면 사라집니다. 촬영본과 2차 활용 권리를 확보해야 다음 해 홍보와 입점 제안에 다시 씁니다.

외국인 방문객에게 안 닿습니다

국문 포스터와 국내 커뮤니티만으로는 서울에 사는 외국인에게 도달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언어로 된 안내가 필요합니다.

Proof

실제로 운영한 행사 캠페인입니다

아래 수치는 캠페인 종료 후 발주처에 전달한 결과 보고서와 자체 콘텐츠 관리 시트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아울렛 · 플리마켓 · 방문형

대형 유통사 아울렛

10.9만총 조회

  • 모집 7일 만에 지원 78명
  • 총 도달 8.9만 · 전체 참여율 0.36%
  • 당일 노쇼 2건은 대체 인원 투입으로 보완
성수 팝업 · 방문형

스킨케어 브랜드 팝업

30.6만총 조회

  • 선정 35명이 기간 내 방문 · 촬영
  • 총 참여 7,293 (좋아요 · 댓글 · 저장)
  • 팝업 방문부터 체험까지 하나의 동선
성수 팝업 · 참여 국적

한 행사에 18개국

18개국참여 국적

  • 한 팝업에 모인 크리에이터의 국적 수
  • 업로드 완주율 97.1% · 기한 내 마감
  • 한 번의 행사로 여러 시장에 동시 도달
거리에서 K-POP 팬 선물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크리에이터행사에서 받은 굿즈 박스를 들고 소개하는 언박싱 장면행사 굿즈를 하나씩 꺼내 보여 주는 선물 언박싱 장면현장에서 구한 포토카드를 카메라에 보여 주는 장면포토카드를 손에 들고 소개하는 팬 콘텐츠 장면행사장 주변 거리를 둘러보며 촬영한 현장 브이로그 장면
실제 업로드된 콘텐츠입니다. 같은 행사여도 거리 분위기, 매장 안내, 굿즈 언박싱처럼 크리에이터마다 다른 각도가 나옵니다.

지금 조건으로 얼마나 나오는지30초 진단에 조건만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와 구성이 바로 나옵니다.

Which format

장소보다 먼저 정하는 건"언제 사람이 필요한가"입니다

오픈 첫날의 활력이 필요한지, 기간 내내 확산이 필요한지에 따라 인원 배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구분
Pop-up

팝업스토어

기간 한정 공간의 현장을 남깁니다.

Retail

매장 · 아울렛 행사

구매까지 이어지는 장면을 담습니다.

Festival

축제 · 플리마켓

현장의 규모와 분위기를 보여 줍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성수 · 홍대 · 대형 백화점 팝업 운영
  • 브랜드 첫 오프라인 접점
  • 백화점 · 아울렛 · 복합몰 행사
  • 외국인 방문객 유입이 목표일 때
  • 지역 축제 · 마켓 · 페어
  • 오픈 첫날 활력이 필요할 때
남는 것
  • 공간 → 체험 → 픽업으로 이어지는 동선 콘텐츠
  • 팝업 종료 후에도 쓰는 영상 자산
  • 매장 발견부터 구매까지의 콘텐츠
  • 층별 · 브랜드별 안내 장면
  • 현장 스케치와 참여 장면
  • 다음 회차 홍보에 쓰는 자료

How much

규모를 먼저 가늠해 보세요예산은 그다음에 맞춥니다

아래 예상 조회는 지난 캠페인의 티어별 중앙값에 인원을 곱한 범위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쓴 이유는, 평균은 백만 단위 몇 건에 끌려가 기대치를 부풀리기 때문입니다.

Starter

스타터

리뷰 수량부터 채웁니다.

  •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8명
  • 배송형 · 콘텐츠 8건 이상
  • 언어권 2곳 분산
예상 조회1만 ~ 10만+

신제품 초기 · 첫 캠페인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
Flagship

플래그십

한 번에 확산까지 노립니다.

  • 마이크로 15명 + 매크로 8명 + 메가 1명
  • 방문형 중심 · 24건 이상
  • 원본 · 클린본 2차 활용 · 국가별 리포트
예상 조회20만 ~ 200만+

팝업 · 신규 시장 진입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

비용은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로 정해집니다.30초 진단에 조건을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we run it

현장 담당자 업무를 늘리지 않는 6단계

  1. 커뮤니티 6.5만에서 셀렉국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행사 일정에 맞춰 움직일 수 있는 인원을 추립니다.
  2. 기간 내 방문 슬롯 분산오픈 직후 집중과 기간 내 분산을 함께 설계해 현장이 한 번에 몰리지 않게 합니다.
  3. 기간 내 발행 · 원본 회수행사가 끝나기 전에 올라가도록 데드라인을 관리하고, 클린본까지 받습니다.

단계별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 행사·타깃 확정

    어떤 날짜에, 어느 언어권에, 어떤 장면이 필요한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촬영 허용 구역과 금지 구역이 함께 결정됩니다.

  2. 크리에이터 셀렉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현장 콘텐츠 이력, 국적·언어권,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3. 방문 슬롯 분산 배치

    한 시간대에 몰리지 않도록 날짜와 시간을 나눠 배정합니다. 행사 기간 내내 콘텐츠가 나오도록 앞뒤로 흩뜨립니다.

  4. 가이드 전달 · 초안 검수

    필수 촬영 지점과 해시태그, 금지 표현을 사전에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을 확인합니다. 타 방문객 초상은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5. 크로스포스팅

    Instagram 릴스를 기본으로, 타깃 국가에 따라 TikTok·YouTube Shorts·샤오홍슈를 조합합니다.

  6. 원본·클린본 회수 · 리포트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과 최종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국가 분포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다음 행사 제안서의 근거가 됩니다.

Operations

조회수보다 먼저 보셔야 할 숫자는완주율입니다

행사는 날짜를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당일에 사람이 오지 않으면 그날의 장면은 영영 없습니다. 수앤캐롯츠는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하고,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합니다.

누가 어디까지 맡는가

주최 · 발주처
  • 행사 일정 · 촬영 허용 구역 안내
  • 현장 담당자와 집합 지점 확정
  • 개별 크리에이터 응대는 하지 않음
수앤캐롯츠 운영팀
  • 모집 · 셀렉 · 일정 관리 전담
  • 데드라인 리마인드와 미이행 관리
  • 초안 검수 · 원본 · 클린본 회수
크리에이터
  • 가이드에 따른 촬영 · 업로드
  • 지정된 단일 창구로만 소통
  • 원본 · 클린본 제출과 2차 활용 동의

네 가지 운영 원칙

단일 창구

모든 문의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담당자에게 개별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리마인드 주기

데드라인 전 정해진 시점에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늦는 사람은 늘 같은 지점에서 늦습니다.

기록 기준 대응

구두 약속이 아니라 제출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이행은 하지 않은 이행과 같습니다.

이탈 시 1회 대체

이탈이 생기면 대체 인원을 한 번 투입해 채웁니다.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하고, 사유와 조치는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보고서에서 이슈 항목을 지우지 않습니다

  • 아울렛 플리마켓 — 크리에이터 2명이 당일 노쇼·일정 취소를 통보했습니다. 수하우스 앱 내 참여 제한 처리 후 엑스트라 인원으로 대체해 콘텐츠 수량을 맞췄습니다.
  • 성수 팝업 — 선정 35명 중 34명이 업로드를 완료했고, 미이행 1건은 사유와 후속 조치를 보고서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 무엇이 어긋났고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남아야 다음 회차 인원과 일정을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해외 인플루언서를 부르지 않아도글로벌 콘텐츠가 만들어집니다

해외 현지 인플루언서 섭외
  • 항공 · 숙박 비용과 일정 조율
  • 비자 · 계약 · 지급 절차가 복잡
  • 노쇼가 발생하면 대체가 어려움
국내 체류 외국인 크리에이터
  • 이동 비용 없이 당일 참여 가능
  • 일정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
  • 모국어 콘텐츠로 해외 시청자에게 도달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여러 국적이 동시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행사 며칠 전에 요청하면 되나요?

모집에 최소 7일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아울렛 플리마켓은 7일 모집으로 78명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다만 인원 규모가 크거나 특정 언어권을 지정하시면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픈 첫날에 사람이 많아 보이게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방문 슬롯을 날짜·시간대로 나눠 배정하기 때문에, 첫날에 인원을 몰아 현장 활력을 만들고 나머지 기간에 콘텐츠가 이어지도록 분산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알려 주시면 배치부터 설계합니다.

당일 노쇼가 나면 어떻게 되나요?

데드라인 전 리마인드를 정해진 주기로 보내고, 그래도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합니다. 최종 완주율은 95%까지 보장합니다. 노쇼자는 수하우스 앱 내 참여 제한 처리하고, 사유와 조치를 결과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해외에 있는 인플루언서를 부르는 건가요?

대부분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크리에이터입니다. 항공·숙박 비용 없이 당일 참여가 가능하고, 일정 조율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할 수 있어 행사처럼 날짜가 고정된 일에 특히 유리합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콘텐츠를 쓸 수 있나요?

네.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크리에이터와 사전에 합의하고, 워터마크·자막이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합니다. 다음 회차 홍보물, 입점 제안서, 브랜드 채널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Compliance

현장 촬영은 허가가 먼저입니다

크리에이터의 시선은 살리되, 주최 측이 감수해야 할 위험은 촬영 전에 정리합니다.

업로드 전에 막는 것

  • 다른 방문객의 얼굴이 식별되는 비의도적 노출
  • 촬영이 금지된 구역과 백스테이지
  • 입점 브랜드 로고의 무단 클로즈업
  • 안전 통제선을 넘는 촬영 시도
  • 승인되지 않은 가격 · 할인 정보 노출

발주처가 확인하는 것

  • 촬영 허용 구역과 시간대
  • 필수로 담아야 할 지점과 부스
  • 행사명 표기와 해시태그
  • 최종 업로드 전 승인
  • 게시 유지 기간과 2차 활용 범위

행사 일정과 장소만 있으면캠페인 구조를 먼저 설계해 드립니다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떤 장면을 남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 날짜별 방문 슬롯과 인원 배치 제안
  • 촬영 가능 지점과 금지 구역 정리
  • 예상 일정과 견적 범위 회신

행사 맞춤 상담 신청

영업일 기준 48시간 내에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

희망 타깃 (복수 선택)

영업 전화 없이 이메일로 먼저 회신드리며, 보내주신 정보는 상담 회신에만 씁니다.
메일로 바로 보내기 · 30초 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