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현장이 한산합니다
오픈 직후의 빈 부스 사진은 SNS에도, 다음 회차 제안서에도 쓸 수 없습니다. 초기에 사람이 보여야 그 뒤가 따라옵니다.
Industry · Event
행사는 하루면 끝나지만 콘텐츠는 남습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팝업과 매장, 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그 분위기를 모국어로 남깁니다. 수하우스(Soo House)가 당일의 활력과 끝난 뒤에 남는 자산을 함께 만듭니다.



Why it doesn't work
오픈 직후의 빈 부스 사진은 SNS에도, 다음 회차 제안서에도 쓸 수 없습니다. 초기에 사람이 보여야 그 뒤가 따라옵니다.
행사는 날짜가 지나면 사라집니다. 촬영본과 2차 활용 권리를 확보해야 다음 해 홍보와 입점 제안에 다시 씁니다.
국문 포스터와 국내 커뮤니티만으로는 서울에 사는 외국인에게 도달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언어로 된 안내가 필요합니다.
Proof
아래 수치는 캠페인 종료 후 발주처에 전달한 결과 보고서와 자체 콘텐츠 관리 시트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10.9만총 조회
30.6만총 조회
18개국참여 국적






지금 조건으로 얼마나 나오는지30초 진단에 조건만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와 구성이 바로 나옵니다.
Which format
오픈 첫날의 활력이 필요한지, 기간 내내 확산이 필요한지에 따라 인원 배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기간 한정 공간의 현장을 남깁니다.
구매까지 이어지는 장면을 담습니다.
현장의 규모와 분위기를 보여 줍니다.
How much
아래 예상 조회는 지난 캠페인의 티어별 중앙값에 인원을 곱한 범위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쓴 이유는, 평균은 백만 단위 몇 건에 끌려가 기대치를 부풀리기 때문입니다.
리뷰 수량부터 채웁니다.
신제품 초기 · 첫 캠페인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수량과 도달을 함께 잡습니다.
가장 많이 선택하는 구성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한 번에 확산까지 노립니다.
팝업 · 신규 시장 진입
이 구성으로 문의하기 →비용은 크리에이터 규모, 인원, 방문 난이도, 콘텐츠 스펙, 광고 활용 범위로 정해집니다.30초 진단에 조건을 넣으면 예상 견적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we run it
어떤 날짜에, 어느 언어권에, 어떤 장면이 필요한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촬영 허용 구역과 금지 구역이 함께 결정됩니다.
팔로워가 아니라 최근 조회 중앙값, 현장 콘텐츠 이력, 국적·언어권, 과거 캠페인 이행 기록으로 고릅니다.
한 시간대에 몰리지 않도록 날짜와 시간을 나눠 배정합니다. 행사 기간 내내 콘텐츠가 나오도록 앞뒤로 흩뜨립니다.
필수 촬영 지점과 해시태그, 금지 표현을 사전에 안내하고 업로드 전 초안을 확인합니다. 타 방문객 초상은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Instagram 릴스를 기본으로, 타깃 국가에 따라 TikTok·YouTube Shorts·샤오홍슈를 조합합니다.
워터마크 없는 클린본과 최종본을 회수하고, 조회·참여·국가 분포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합니다. 다음 행사 제안서의 근거가 됩니다.
Operations
행사는 날짜를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당일에 사람이 오지 않으면 그날의 장면은 영영 없습니다. 수앤캐롯츠는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하고,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합니다.
모든 문의는 지정된 하나의 채널로 수렴합니다. 담당자에게 개별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데드라인 전 정해진 시점에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늦는 사람은 늘 같은 지점에서 늦습니다.
구두 약속이 아니라 제출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남지 않은 이행은 하지 않은 이행과 같습니다.
이탈이 생기면 대체 인원을 한 번 투입해 채웁니다. 최종 완주율 95%까지 보장하고, 사유와 조치는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Why domestic expats
수하우스(Soo House)에는 6.5만 명 규모의 국내 체류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한 캠페인에서 여러 국적이 동시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FAQ
모집에 최소 7일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아울렛 플리마켓은 7일 모집으로 78명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다만 인원 규모가 크거나 특정 언어권을 지정하시면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능합니다. 방문 슬롯을 날짜·시간대로 나눠 배정하기 때문에, 첫날에 인원을 몰아 현장 활력을 만들고 나머지 기간에 콘텐츠가 이어지도록 분산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알려 주시면 배치부터 설계합니다.
데드라인 전 리마인드를 정해진 주기로 보내고, 그래도 이탈이 생기면 1회 대체 인원을 투입합니다. 최종 완주율은 95%까지 보장합니다. 노쇼자는 수하우스 앱 내 참여 제한 처리하고, 사유와 조치를 결과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대부분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크리에이터입니다. 항공·숙박 비용 없이 당일 참여가 가능하고, 일정 조율과 현장 안내를 국내에서 관리할 수 있어 행사처럼 날짜가 고정된 일에 특히 유리합니다.
네.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크리에이터와 사전에 합의하고, 워터마크·자막이 없는 클린본까지 회수합니다. 다음 회차 홍보물, 입점 제안서, 브랜드 채널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Compliance
크리에이터의 시선은 살리되, 주최 측이 감수해야 할 위험은 촬영 전에 정리합니다.
행사장 촬영은 시설 관리 주체와 입점사의 허가 기준을 따릅니다. 수앤캐롯츠는 사전 안내와 검수로 위험을 줄이지만, 개별 시설의 촬영 허가 발급은 주최 측·시설 관리 주체와 함께 진행합니다.
실제로 운영하면서 정리한 기준입니다. 견적 전에 읽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크리에이터는 제시간에 왔는데 찍을 자리가 없는 날이 있습니다. 성수 팝업과 매장 방문형 캠페인의 기록을 입구부터 퇴장까지 동선 순서로 다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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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짜리 페스티벌 한 건에 43개국이 모였습니다. 대형 유통사 아울렛 광장에서 운영한 행사의 기획·모객·현장·확산·보고 다섯 구간을 실제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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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예산은 공간을 만드는 쪽과 그 공간에 사람을 부르는 쪽으로 갈립니다. 아울렛 플리마켓과 성수 팝업, 저희가 두 방식으로 운영한 캠페인 기록을 나란히 놓고 무엇이 남고 무엇을 잃는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 →인원과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떤 장면을 남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