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 2026.08
“한국 취업, 해볼 만하다” —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 현장
외국인 채용 행사는 대개 하루짜리 박람회입니다. 그런데 서울글로벌센터가 연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은 순서를 뒤집었는데요. 구직자가 먼저 이틀을 준비하고, 그다음에 기업이 그 사람을 확인했습니다. 32명이 참여한 이 행사의 구조를 도식으로 정리하고, 참가자가 실제로 무엇을 얻었는지 봅니다.
Executive Summary
외국인 채용 행사는 대개 하루짜리 박람회입니다. 기업이 부스를 열고, 구직자가 이력서를 돌립니다. 2026년 8월 22일과 23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은 그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구직자가 먼저 이틀을 준비하고, 그다음에 기업이 그 사람을 확인했습니다.
- 사전 선발된 외국인 구직자 32명이 마케팅·해외영업·연구개발 5개 팀으로 나뉘어 이틀을 보냈습니다. 참가비는 없었습니다.
- 1일차는 준비하는 날이었습니다. 현직자 멘토 5인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1:1로 점검하고, 자기소개 피칭을 내용·속도·목소리·시선까지 나눠 피드백했습니다.
- 2일차는 보여주는 날이었습니다. 직무 퀴즈쇼와 사기 예방 특강에 이어, 기업 심사위원 5인과 1인당 약 5분의 실전 면접이 진행됐습니다.
- 최종 평가는 심사위원 면접·온라인 투표·직무 퀴즈·실무 과제 네 가지를 합산했습니다. 시상은 7개 부문이었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채용 연계가 이어집니다.

이 글의 사실관계는 서울글로벌센터가 배포한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 보도자료와, 행사에서 실제로 쓰인 1일차·2일차 진행 자료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외국인 구직자는 사전 선발을 거쳐 이 행사에 참여한 32명을 가리킵니다. 국내 외국인 구직자 전체를 대표하는 표본이 아니므로, 이 글의 관찰을 전국 수치처럼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만족도 설문은 행사 마지막에 진행됐고 집계 결과가 공표되기 전이라, 이 글에는 수치로 쓰지 않고 응답 내용만 인용했습니다.
행사 개요 — 외국인 인재를 위한 실전 취업 오디션
주최는 서울글로벌센터, 주관은 서울글로벌센터와 수앤캐롯츠 Soo House(수하우스)입니다. 장소는 서울 종로구 종로 38 서울글로벌센터였습니다.
- 기업이 부스를 열고, 구직자가 돌아다니며 이력서를 냅니다
-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대개 몇 분 남짓입니다
- 준비된 상태 그대로 평가받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 행사가 끝나면 연결도 함께 끝납니다
- 참가자가 먼저 멘토링을 받고 과제를 수행한 뒤 기업 앞에 섭니다
- 서류·피칭·과제·면접 네 장면에서 이틀에 걸쳐 자신을 보여줍니다
- 현직자가 한 줄씩 고쳐 준 이력서를 들고 다음 날 면접에 들어갑니다
- 행사 뒤에도 참가자 전원의 서류가 채용 희망 기업에 전달됩니다
전체 구조 — 준비하는 날과 보여주는 날
- 팀·멘토 매칭직군별 5개 팀, 현직자 멘토 5인과 첫 만남
- 서류 1:1 피드백이력서·포트폴리오를 멘토가 직접 점검
- 자기소개 피칭내용·속도·목소리·시선까지 나눠 피드백
- 실무 프로젝트 과제직군별 과제 수행 후 제출. 점수는 최종 평가에 반영
- 직무 퀴즈쇼비즈니스 한국어·직장 문화·면접 매너 개인전 30문항
- 심사위원 면접기업 실무진 5인 앞에서 1인당 약 5분
- 온라인 투표자기소개 영상을 보고 누구나 응원 투표. 결과는 합산
- 시상 · 사후 채용 연계7개 부문 시상 후 참가자 전원 서류를 기업에 전달
| 시간 | DAY 1 · 8/22(토) 준비하는 날 | 시간 | DAY 2 · 8/23(일) 보여주는 날 |
|---|---|---|---|
| 10:00 | 개회 · 행사 안내 | 10:00 | 개회 · 직무 퀴즈쇼(개인전 30문항) |
| 10:30 | 직군별 멘토링 · 멘토 소개 | 11:25 | 전세 · 환전 사기 예방 특강(20분) |
| 11:00 | 이력서 · 포트폴리오 1:1 피드백(2시간) | 11:50 | 퀴즈쇼 마무리 |
| 13:00 | 점심 · 네트워킹 | 12:00 | 점심 · 면접 순서 확인 |
| 14:00 | 자기소개 피칭 · 1:1 피드백(2시간) | 13:30 | 심사위원 면접(1인당 약 5분) · 온라인 투표 오픈 |
| 16:00 | 직군별 실무 프로젝트 과제 | 16:00 | 투표 마감 · 집계 |
| 18:00 | 1일차 종료 | 16:30 | 시상식 · 사후 기업 매칭 안내 |
| — | — | 17:30 | 클로징 · 단체사진 · 만족도 설문 |
1일차 — 이력서를 한 줄씩 고치는 날
첫날 오전에는 팀별 룸에서 멘토링이 시작됐습니다. 이름과 하고 싶은 일, 궁금한 것을 말하는 자기소개로 문을 열고, 두 시간 동안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한 장씩 열어 봤습니다. 오후에는 자기소개 피칭이 이어졌습니다. 무엇을 말하는지뿐 아니라 어느 속도로, 어떤 목소리로, 어디를 보며 말하는지까지 나눠서 피드백했습니다.

| 팀 | 직군 | 멘토 | 소속 |
|---|---|---|---|
| A | 마케팅 | 오세지 | 에버브레인 리서치 헤드헌터 |
| B | 마케팅 | 손민정 | 아누에이아이 대표 |
| C | 해외영업 | 알버트 | ㈜아티즈코리아 대표 |
| D | 해외영업 | 문성철 | ㈜한패스 플랫폼사업 본부장 |
| E | 연구개발 | 한명주 | 멘토리언 그룹 대표 |
오후 네 시부터는 직군별 실무 프로젝트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실제 업무 상황에 가까운 과제를 팀 안에서 나눠 수행하고 결과물을 제출하는 방식이었고, 이 점수는 마지막 날 합산에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2일차 — 기업 앞에서 보여주는 날
둘째 날은 직무 퀴즈쇼로 시작했습니다. 비즈니스 한국어, 직장 문화, 면접 매너를 다룬 개인전 30문항이었는데요. 이어 전세 사기와 환전 사기를 다루는 전문가 특강 20분이 붙었습니다. 취업 행사에 생활 안전 특강이라니, 어색한 조합일까요? 아닙니다.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과 집을 구하는 사람은 같은 사람이니까요.

오후 1시 30분부터는 실전 면접이었습니다. 기업 심사위원 5인이 자리를 지켰고, 참가자는 1인당 약 5분씩 자신의 경험과 직무 역량을 직접 소개했습니다. 전날 고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들고 들어가는 자리였습니다.
| 심사위원 | 소속 |
|---|---|
| 박찬경 | 국내 대기업 사업개발팀 |
| 박송인 | Bong&Sul Initiative 사무국장 |
| 김민석 | 투자운용사 브랜드전략팀 |
| 이원희 | ㈜메이든보이지 대표 |
| 남정환 | 해외기업 해외영업 |

온라인 투표 — 심사를 행사장 밖으로 넓히다
이 행사에서 눈에 띄는 장치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참가자의 자기소개 영상을 보고 친구·가족·SNS 팔로워 누구나 1·2·3등을 골라 응원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였습니다. 8월 23일 오후 1시 30분에 열어 4시에 닫았고, 계정당 한 표씩 반영했습니다. 최다 득표자에게는 참가자 인기상이 돌아갔습니다.

- 접속QR 스캔 또는 링크로 참가자 카드 목록 열기
- 영상 확인카드를 누르면 자기소개 영상과 프로필
- 1등 선택카드 아래 1등 버튼
- 2등 · 3등 선택세 명을 모두 고른 뒤 제출
- 로그인이메일 로그인. 처음이면 간단 가입
- 최종 제출세 사람을 확인하고 제출
- 완료마감 전까지 수정 가능. 16:00 이후 투표는 반영되지 않음
결과적으로 이 투표는 행사장 밖을 행사 안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참가자들이 자기 커뮤니티에 투표 참여를 부탁하면서, 행사장에 오지 않은 사람들도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됐거든요.
최종 평가와 시상
최종 순위는 하나의 장면으로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네 가지 점수를 합산했습니다.
- 실무 프로젝트 과제
직군별로 주어진 과제의 결과물. 1일차 오후에 수행해 제출했습니다.
- 직무 퀴즈
비즈니스 한국어·직장 문화·면접 매너를 다룬 개인전 30문항.
- 심사위원 면접
기업 실무진 5인 앞에서 1인당 약 5분. 준비한 서류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 온라인 투표
자기소개 영상 기반의 공개 투표. 최다 득표자에게는 참가자 인기상이 별도로 주어졌습니다.
| 구분 | 상 | 선정 기준 |
|---|---|---|
| 부문상 | 베스트 참여상 | 이틀 동안 가장 많이 손을 들고 가장 많이 질문한 참가자 |
| 부문상 | 베스트 커뮤니케이션상 | 같은 내용을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준 참가자 |
| 부문상 | 베스트 퍼포먼스상 | 실무 프로젝트 과제 결과가 가장 뛰어난 참가자 · 멘토 선정 |
| 부문상 | 참가자 인기상 | 온라인 투표 최다 득표자 |
| 본상 | 글로벌 커리어 우수상 | 종합 평가 3위 |
| 본상 | 글로벌 커리어 최우수상 | 종합 평가 2위 |
| 본상 | 글로벌 커리어 대상 | 종합 평가 1위 · 서울글로벌센터장 추천서 함께 수여 |
영예의 대상인 글로벌 커리어 대상은 황알렉산드르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권보근 서울글로벌센터장이 직접 시상하고, 서울글로벌센터장 추천서를 함께 수여했습니다.

Soo, what?
이틀 사이에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순위표가 아니라 참가자들이 자기를 설명하는 문장이었습니다. 첫날 아침의 자기소개는 대체로 국적과 전공, 한국에 온 시기로 끝났습니다. 둘째 날 면접에서는 같은 사람이 어떤 과제를 어떻게 풀었고 그 결과가 무엇이었는지를 말했습니다. 새로운 경력이 생긴 것이 아닙니다. 이미 가지고 있던 것을 한국 기업이 읽는 방식으로 다시 배열한 것뿐입니다.
부스를 돌며 이력서를 나눠주는 박람회에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 기회가 없었는데, 여기서는 이틀 내내 나를 보여줄 수 있었다.
만족도 설문과 현장 인터뷰에서 반복해서 나온 말이 두 가지 더 있었습니다. 하나는 현직자가 이력서를 한 줄씩 고쳐 준 것이 한국에 와서 처음 받아 본 도움이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기업 심사위원 앞에서 면접을 해 보니 막연히 두려웠던 한국 취업이 해 볼 만한 일로 느껴졌다는 것입니다. 앞의 문장은 정보의 문제가 아니라 접근의 문제였다는 뜻이고, 뒤의 문장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경험의 문제였다는 뜻입니다.
실제 행동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행사가 끝난 직후 멘토 피드백을 반영해 이력서를 다시 제출한 참가자들이 있었습니다. 자신감이라는 말은 측정하기 어렵지만, 어제 받은 피드백을 오늘 문서에 반영하는 행동은 눈에 보입니다.
Soo House 현장 인사이트
수앤캐롯츠가 Soo House(수하우스)를 운영하며 반복해서 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외국인 참여자에게 기회를 알리는 것과, 그 기회에 실제로 참여하게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는 것입니다. 공지를 보는 사람은 많고, 신청까지 오는 사람은 그보다 적고, 자격과 서류를 확인하는 단계에서 다시 줄어듭니다. 이 행사가 사전 선발과 팀 배정, 멘토 매칭까지 미리 끝내 놓고 시작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참가자들이 가장 크게 반응한 지점은 상품도 순위도 아니었습니다. 자기 이력서에 빨간 줄이 그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어디에 제출해도 답이 오지 않던 문서를, 한국에서 채용을 실제로 해 본 사람이 처음으로 읽어 준 것입니다. 그 피드백이 다음 날 면접에서 곧바로 쓰였기 때문에, 이틀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변화가 눈에 보였습니다.
수앤캐롯츠의 관점
기업·기관이 준비해야 할 것
- 이력서를 받기 전에 이력서를 고칠 자리를 만듭니다
외국인 지원자의 서류가 약해 보이는 이유는 경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한국 기업이 읽는 형식으로 정리된 적이 없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 절차 앞에 피드백 구간을 한 번 두면, 같은 지원자 풀에서 판단 가능한 서류의 비율이 올라갑니다.
- 평가를 한 장면에 몰지 않습니다
면접 5분으로만 판단하면 한국어 발화 속도가 곧 역량 평가가 됩니다. 과제·퀴즈·면접처럼 성격이 다른 장면을 섞으면 언어에 가려져 있던 직무 능력이 드러납니다. 이 행사가 네 가지 점수를 합산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직군을 먼저 나누고 사람을 부릅니다
외국인 인재를 하나의 집단으로 모집하면 멘토링도 과제도 일반론이 됩니다. 마케팅·해외영업·연구개발로 나눠 팀을 짜면 그 자리에서 나오는 질문의 수준이 달라집니다. 참가자를 나누는 기준은 국적이 아니라 직군입니다.
- 생활 정보를 취업 프로그램 안에 넣습니다
전세·환전 사기 예방 특강이 취업 행사에 들어간 것은 곁가지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일할 계획이 있는 사람은 곧 한국에서 집을 구하고 돈을 옮기는 사람입니다. 정착이 흔들리면 채용도 유지되지 않습니다.
- 행사 다음 날의 절차를 미리 정해 둡니다
가장 자주 비는 구간이 여기입니다. 누가 서류를 모아 어느 기업에 언제 전달하는지, 추천서는 누가 쓰는지, 수수료는 어떻게 되는지를 행사 전에 정해 두면 사후 연계는 실행됩니다. 정해 두지 않으면 좋은 하루로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은 어떤 행사인가요?
서울글로벌센터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와 수앤캐롯츠 Soo House가 주관한 외국인 인재 대상 실전 취업 오디션입니다. 2026년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렸고, 사전 선발된 외국인 구직자 32명이 마케팅·해외영업·연구개발 5개 팀으로 참여했습니다. 참가비는 없었습니다.
기존 외국인 취업박람회와 무엇이 다른가요?
평가의 순서가 다릅니다. 박람회는 준비된 상태 그대로 부스를 돌며 이력서를 제출합니다. 이 행사는 1일차에 현직자 멘토 5인이 이력서·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 피칭을 1:1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2일차에 기업 심사위원 5인 앞에서 면접을 봅니다. 참가자가 먼저 준비하고 그다음에 기업이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최종 수상자는 어떻게 정해졌나요?
심사위원 면접, 온라인 투표, 직무 퀴즈, 실무 과제 네 가지 점수를 합산해 정했습니다. 시상은 부문상 4개(베스트 참여상·베스트 커뮤니케이션상·베스트 퍼포먼스상·참가자 인기상)와 본상 3개(글로벌 커리어 우수상·최우수상·대상)를 합쳐 7개 부문이었습니다. 종합 평가 1위인 글로벌 커리어 대상 수상자에게는 서울글로벌센터장 추천서가 함께 수여됐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어떤 지원이 이어지나요?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사후 채용 연계를 추진합니다. 이틀 동안 보완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외국인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에 전달하고, 서울글로벌센터와 수앤캐롯츠의 추천과 함께 연결합니다. 중개 수수료는 없습니다.
자료 출처
이 글의 일정·참가 규모·멘토와 심사위원 명단·시상 부문·사후 연계 내용은 서울글로벌센터가 배포한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 보도자료와, 행사에서 실제로 쓰인 1일차·2일차 진행 자료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참가자 발언은 행사 마지막에 진행된 만족도 설문과 현장 인터뷰의 응답을 보도자료가 인용한 그대로 실었습니다. 설문 집계 결과는 공표 전이라 수치로 쓰지 않았습니다. 사진은 모두 행사 당일 촬영분과 행사 운영 자료이며, 서울글로벌센터가 보도자료와 함께 배포한 것입니다.
참고자료 및 출처
- 서울글로벌센터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 보도자료2026년 8월 배포. 행사 개요·멘토와 심사위원 명단·시상 결과·참가자 인터뷰·사후 채용 연계 계획
- 서울 글로벌 커리어 서바이벌 2026 진행 자료 (1일차·2일차)서울글로벌센터 × 수앤캐롯츠 Soo House. 시간표, 팀·멘토 배정, 평가 방식, 시상 부문 기준
- 온라인 투표 페이지 sgcs-event.soohouse.app ↗2026년 8월 23일 13:30~16:00 운영. 계정당 1·2·3등 한 표
- 서울글로벌센터 ↗서울시 종로구 종로 38. 외국인 주민 대상 상담·교육·취업 지원 기관
Soo & Carrots
데이터로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직접 운영합니다.
수앤캐롯츠는 외국인 거주자 커뮤니티 수하우스(Soo House)를 운영하며 기업·기관과 함께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교육과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와 보상을 앱·웹으로 연결합니다. 이 인사이트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는 그 운영 과정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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